
지난 일요일에 구파발근처 꽃시장에서 앤젤램프와 노랑장미를 사웠다.
으앙~ 집에 화분이 3개로 늘었다.
일주일에 2번 물을 빠짐없이 주고 있는데
요넘들이 잘 크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베란다의 좁아서 방안에 놓고 키우고 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베란다에서 햇빛을 보게 해줘야겠다.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 베란다는 식물원으로 꾸미고 싶다.
으아~~
항상 깨끗한 산소를 먹고 살아야쥐













항상 퇴근을 하면 날 위해서 저녁을 지어주는 칠칠이.
넘넘 고마워
요즘은 회사생활하느라 온몸이 추~~욱 쳐져서 퇴근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만 가득해.. 정말..
그러고 집에와서 날 위해서 저녁을 만들어주는 칠칠이의 모습을
보면 감동 자체다.
그동안 수많은 식단을 공개를 시작하려 한다.
칠칠이 밥상 1탄

















오빠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얌
누군지 몰라 처음 들었는디 좋더라구
쟉이도 심심할때 들으면서 일해요
http://blog.naver.com/evol526/140051773993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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