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백양금을 집앞의 꽃시장에서 사오고
지난 일요일에 구파발근처 꽃시장에서 앤젤램프와 노랑장미를 사웠다.

으앙~ 집에 화분이 3개로 늘었다.
일주일에 2번 물을 빠짐없이 주고 있는데
요넘들이 잘 크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베란다의 좁아서 방안에 놓고 키우고 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베란다에서 햇빛을 보게 해줘야겠다.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 베란다는 식물원으로 꾸미고 싶다.
으아~~
항상 깨끗한 산소를 먹고 살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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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젤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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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냥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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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장미 ]

2009/04/01 23:58 2009/04/01 23:58

가끔 칠칠이랑 마트에서 삽겹살을 사다가 집에서 이렇게 먹는다.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가격도 싸고 조용한 집에서 칠칠이랑
오붓하게 구워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얌얌..

오늘 칠칠이는 야근중이다.
언제오려나~~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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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22:30 2009/04/01 22:30
칠칠이가 첫 월급타고
선물을 사줬다.
과다 지성피부에 참좋은 거란다.
으아아아아~~
이젠 꽃남이 되는것만 남은거다. 호호호호
빨리 써봐야쥐...
칠칠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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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23:25 2009/03/25 23:25

항상 퇴근을 하면 날 위해서 저녁을 지어주는 칠칠이.
넘넘 고마워
요즘은 회사생활하느라 온몸이 추~~욱 쳐져서 퇴근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만 가득해.. 정말..

그러고 집에와서 날 위해서 저녁을 만들어주는 칠칠이의 모습을
보면 감동 자체다.

그동안 수많은 식단을 공개를 시작하려 한다.

칠칠이 밥상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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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단 포커스 -
무공해 야채, 두부, 각종 그릇에 담겨있는 반차, 무우국 (?)
아기자기한 반찬그릇이 키포인트


밥은 역시 칠칠이와 집에서 먹는 밥이 젤로 맛있다.
계속해줘~~~~~칠칠아~
2009/03/18 02:40 2009/03/18 02:40
새해선물인가 ㅋㅋㅋ
칠칠이가 집에서 사진 정리하다가 만들어준 이미지컷이다.
난 바로 바탕화면에 쫙~~ 깔았다.

그 문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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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타. 부러워하는 몇몇 총각들 눈치가 보이네.쿄쿄 고마워~~
2009/02/17 00:31 2009/02/17 00:31
매번 둘만 다녔던 스키장이었는데
이번에는 회사식구들하고 놀고 왔다.
1박도 하고 잼있게 놀다왔어여.

그 근거사진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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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20:42 2009/02/05 20:42
알떼직원들하고 1박2일 촬영하고 왔어여. 촬영보다는 놀다가 왔어염
울 쟉이가 사고휴우증으로 인해서 못갈 상황이었는데
넘넘 같이 가고 싶다고 해서 무리를 좀 하고 다녀왓어여
(다음날 좀좀 아팠다는 ㅋㅋ)

금요일에 퇴근하고 나서 대명으로 고고싱~~~~
금요일엔 1박 2일을 촬영하고
토요일은 떼보딩으로 하고 왔다.
넘넘 잼있었다는 울 칠칠이 ^^
처음 만나는 분들이라 서먹서먹했을텐데
넘 잘 놀아줘서 고맙고 뿌듯했다. 쿄쿄

다음날 대명비발디에서 보딩전의 울 칠칠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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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23:59 2009/02/01 23:59
우리두리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만큼 행복하게 살께요.
( ps. 축하 뎃글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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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09:50 2008/09/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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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우리두리는 웨딩촬영이라는 걸 했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서툴렀당.
에공 772는 촬영전날 3시간밖에 못자서 골골 ㅜ,ㅜ
그래도 너무너무 설레어서인지 곧 말똥말똥해졌다.
드레스는 디아뜨르, 메이크업은 플로라, 촬영은 수 스튜디오~
우린 장장 6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열심히 촬영을 했다.
진실인진 모르지만 실장님이 우리 사진을 무지 많이 찍어주셧다고 ㅋㅋ
수 제동 실장님 쌩큐 베리 감사~ ^^
멋진 우리 신랑 웃느라 고생하는 모습이 조금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귀여웠당.
그리도 너무너무 멋졌다 +_+ ~
노래도 불쑥불쑥 불러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당. ㅎㅎ
처음 해보는 메이크업이 어색하긴 햇지만 그래도 너무 예뻐서 내가 아닌듯 했당.
드레스 입고 772 아주 신났당;;
거울을 보며 공주병에 빠져버린; 이 신부를 어찌할까 ...
이모님께 잘 보인턱에 폭탄? 머리도 하고 ㅎㅎ 온 스탭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772 ㅎㅎ 이모님도 이날 772에게 너무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했당.
나의 사랑하는 친구 선경씨가 와서 들러리도 해주공 ^^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함께 해 주었당. 위에 작품은 선경씨와 772의 공동 작품~ 감상하시라 ~~
2008/06/27 01:13 2008/06/27 01:13

Ne-Yo closer

음악일기 2008/06/04 14:05

오빠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얌
누군지 몰라 처음 들었는디 좋더라구

쟉이도 심심할때 들으면서 일해요

http://blog.naver.com/evol526/140051773993

홧팅

2008/06/04 14:05 2008/06/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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