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우리두리는 웨딩촬영이라는 걸 했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서툴렀당.
에공 772는 촬영전날 3시간밖에 못자서 골골 ㅜ,ㅜ
그래도 너무너무 설레어서인지 곧 말똥말똥해졌다.
드레스는 디아뜨르, 메이크업은 플로라, 촬영은 수 스튜디오~
우린 장장 6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열심히 촬영을 했다.
진실인진 모르지만 실장님이 우리 사진을 무지 많이 찍어주셧다고 ㅋㅋ
수 제동 실장님 쌩큐 베리 감사~ ^^
멋진 우리 신랑 웃느라 고생하는 모습이 조금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귀여웠당.
그리도 너무너무 멋졌다 +_+ ~
노래도 불쑥불쑥 불러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당. ㅎㅎ
처음 해보는 메이크업이 어색하긴 햇지만 그래도 너무 예뻐서 내가 아닌듯 했당.
드레스 입고 772 아주 신났당;;
거울을 보며 공주병에 빠져버린; 이 신부를 어찌할까 ...
이모님께 잘 보인턱에 폭탄? 머리도 하고 ㅎㅎ 온 스탭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772 ㅎㅎ 이모님도 이날 772에게 너무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했당.
나의 사랑하는 친구 선경씨가 와서 들러리도 해주공 ^^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함께 해 주었당. 위에 작품은 선경씨와 772의 공동 작품~ 감상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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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나 회사 안다닐때 반찬 모습인데 ㅎㅎㅎㅎ
미안해; 요즘 밥 하기 너무 힘들어서 ㅜ.ㅜ 이상한거만 먹이네 ;;
좀 익숙해 지면.. 능숙하고 신속한 요리를 할 수 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