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백양금을 집앞의 꽃시장에서 사오고
지난 일요일에 구파발근처 꽃시장에서 앤젤램프와 노랑장미를 사웠다.

으앙~ 집에 화분이 3개로 늘었다.
일주일에 2번 물을 빠짐없이 주고 있는데
요넘들이 잘 크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베란다의 좁아서 방안에 놓고 키우고 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베란다에서 햇빛을 보게 해줘야겠다.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면 베란다는 식물원으로 꾸미고 싶다.
으아~~
항상 깨끗한 산소를 먹고 살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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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젤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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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냥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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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장미 ]

2009/04/01 23:58 2009/04/01 23:58

가끔 칠칠이랑 마트에서 삽겹살을 사다가 집에서 이렇게 먹는다.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가격도 싸고 조용한 집에서 칠칠이랑
오붓하게 구워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얌얌..

오늘 칠칠이는 야근중이다.
언제오려나~~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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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22:30 2009/04/01 22:30
우리두리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만큼 행복하게 살께요.
( ps. 축하 뎃글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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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09:50 2008/09/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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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들

2008/04/02 00:33 2008/04/02 00:33

무제

사랑일기 2008/03/2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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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진눈으로 세상을 보라.

어때?

잘보여 ?

째진눈으로 세상을 보라.

2008/03/26 01:54 2008/03/26 01:54

"작년 이맘때 우리는 뭐하고 놀았을까?" 문득 생각이 나서
컴터 폴더를 뒤지기 시작했다.

어김없이 무엇가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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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즐거웠다고 말하는 왜목마을

그리고 3월 10일에는 상청동에서 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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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전이다.
추억의 한 자락을 채우고 있는 모습들이다.
넘 이쁘다.

2008/03/12 02:26 2008/03/12 02:26
우리가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였다.
아쉽게 화이트크리스마스가 아니었지만
우리두리는 잼나게 이브를 보냈다.

배불리 저녁식사를 하고
케익과 맥주(카프리)로 분위기를 잡고
마무리는 에릭하이(Eipk High) 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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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켜놓고 케익을 안주삼아 맥주로 취하기. (한병으로는 절대 취하지 않음.)
둘만의 공간에 있으니 분위기 좋은 카페에 온 느낌이어서
넘 좋았또.

이 분위기에 흠뻑 취한 우리 칠칠이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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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예쁘지?)

그리고,

밤 12시 장충체육관에서 하는 에픽하이 콘서트를 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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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콘서트에서의 사진은 없다. (ㅠ..ㅠ)
이렇게 우리는 24, 25일을 보냈다.
내가 많은 것은 준비를 못해줘서 많이 미안해.
평소에 잘해줄께요. ^^

2007/12/26 00:19 2007/12/26 00:19
투표하는날

우리는 국민의 의무를 저버리고 스키장으로 향했다.

2번째 보딩은 대명비발디로 정하고 오후타임을 위하여

전진 앞으로~~~~

즐겁게 타고 왔쥐~~^^

사진찍어야는데 자꾸 까먹네

담에 갈때는 꼭 챙기고

어여 돈모아서 똑딱이 한개 사야겠다. 쿄쿄쿄쿄

담에 보딩은 어디로 ?
2007/12/21 18:36 2007/12/21 18:36
칠칠아~ 힘내~


 

약속은 지킬께~



 

아자자자자 화이링^^*
2007/12/21 18:33 2007/12/21 18:33

칠칠이와 올만에 외식아닌 외식을 했다.
북악동 남산인 북악스카이웨이에서 저녁먹었다.

꾸불꾸불 산꼭대기에 차를 끌고 힘겹게 올랐다.

꼭대기 전망대인 팔각정에 식당하고 커피점 몇몇개일뿐 남산처럼

많은 가게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많이들 찾아오는곳인가보다.

떡갈비로 배를 채우고 항상먹는 커피한잔을 들고
팔각정 전망대에 올랐다.

종로방향의 야경은 각양각색의 조명들로 밤하늘을 채웠다.
멀리 N(남산)타워도 보이고 국세청도 보이고
오랜만에 칠칠이와 야경을 살짝보고 내려왔다.
넘 추워서 후다닥 차속으로 들어가버렸다. ㅋㄷㅋㄷ

근 2달동안 넘 조용히 데이트를 해서 그런지

칠칠이도 좋아하는 모습이 넘 예뻤다.
고마워~~ 좋아해줘서~

아직도 배부르다 ~~ 푸헤헤헤

2007/12/16 23:11 2007/12/1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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