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칠이가 첫 월급타고
선물을 사줬다.
과다 지성피부에 참좋은 거란다.
으아아아아~~
이젠 꽃남이 되는것만 남은거다. 호호호호
빨리 써봐야쥐...
칠칠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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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23:25 2009/03/25 23:25
새해선물인가 ㅋㅋㅋ
칠칠이가 집에서 사진 정리하다가 만들어준 이미지컷이다.
난 바로 바탕화면에 쫙~~ 깔았다.

그 문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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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타. 부러워하는 몇몇 총각들 눈치가 보이네.쿄쿄 고마워~~
2009/02/17 00:31 2009/02/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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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매신저로 보내준 칠칠이 클수마스선물

[파네스] 님의 말:
오후에도 내 사진 보면서 웃기
[파네스] 님의 말:
사랑해~
[파네스] 님의 말:
그리고 메리크리스맣스~ ^^


이렇게 보내줬다. 그리고 잠적을 감춘 우리 칠칠이~~^^
고마워~ 항상보면서 웃을께~

ps).그리고 오늘 패션쇼 사진찍을꼬야~ ㅎㅎ
2007/12/24 13:38 2007/12/24 13:38
칠칠이가 사준 생일선물

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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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크로스백

요상하게 내 생일을 맞이하게되었다. 음력인지, 양력인지
아니면 11월11일 인지
애매하게 했었다.

담부터 양력으로 하자.

깔끔한 스타일의 크로스백.
받은 이후로
계속 이가방만 매고 다닌다.

넘 뽀대(?) 난다.

고마워~~~


2007/12/06 14:10 2007/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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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이 : "오빠 나 신호등인데 아래로 내려와~"
오빠 : "어.어.. 어어~~그래"

천사같은 나의 칠칠이가 짠~~ 하고 서있었다.
어제 못만나서 그런지 넘넘 사랑스럽게 보였다.

그러자 칠칠이가 무엇인가를 건데주었따.
바로 점심도시락이었다.

뜨아~~~~ 당황스럽다가 순식간에 입이 쫙~~ 벌어져버렸다. ㅋㅋ
"나 이렇게 사랑 받아도 돼나!!!"

칠칠아~~ 넘넘 고마워 ^^

사랑해~~~
2007/07/10 13:32 2007/07/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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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사무실옆에 꽃카페에 잠시 들러서 한개 사줬다.
근데 꽃이름을 안물어봤다.. 아이 뭐여!

저 꽃나무에서 흰색 꽃이 핀다. 마치 백장미와 비슷하다.
지나가다가 그 꽃에 확 끌려서 그냥 딴거 구경도 안하고 바로 사버렸다.

칠칠아~~ 너보다는 안예쁘겠지만 꽃 피우면 사진 보내줘~~ ^^

ps) 물은 3일에 한번 받침에 물이 고일때까지~~
      글구 꽃이름은 물어봐서 태그좀 달아주라~ ^^
2007/07/02 00:08 2007/07/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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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지난 일요일 칠칠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오빠 신발 몇미리 신어? "

"어어~? 270신는데....."
"알았어요" 뚜~~~~~우!!

그런 후

오늘 드뎌 그 신발을 받았다.
으앙~~ 넘 이쁘다.

집에 와서 바로 끝을 끼워서 싣어봤다..

아주 딱 맞았다...

"고마워~~~ 칠칠아~~"
2007/06/28 19:00 2007/06/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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