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둘만 다녔던 스키장이었는데
이번에는 회사식구들하고 놀고 왔다.
1박도 하고 잼있게 놀다왔어여.

그 근거사진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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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20:42 2009/02/05 20:42
알떼직원들하고 1박2일 촬영하고 왔어여. 촬영보다는 놀다가 왔어염
울 쟉이가 사고휴우증으로 인해서 못갈 상황이었는데
넘넘 같이 가고 싶다고 해서 무리를 좀 하고 다녀왓어여
(다음날 좀좀 아팠다는 ㅋㅋ)

금요일에 퇴근하고 나서 대명으로 고고싱~~~~
금요일엔 1박 2일을 촬영하고
토요일은 떼보딩으로 하고 왔다.
넘넘 잼있었다는 울 칠칠이 ^^
처음 만나는 분들이라 서먹서먹했을텐데
넘 잘 놀아줘서 고맙고 뿌듯했다. 쿄쿄

다음날 대명비발디에서 보딩전의 울 칠칠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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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1 23:59 2009/02/01 23:59
몇개월만일까?
바다가 보고싶어서 서해갈까? 동해갈까 고민하다가
일출을 칠칠이에게 보여주려고 동해로 택했다.
화요일 밤 밥(피자)을 먹고 고고싱~~~~~

역시나 여행은 즐겁다.

3시간여를 달려가서 강릉에 도착해서 이정표를 열심히 보면서 경포대를 찾아갔다.
( 네비게이션이 없는관계로 이정표를 놓치는 순간 헤매고 다니다. ㅋㅋ )

어둠을 헤치면서 경포대에 다다르는 순간 조명을 끼고 벚꽃들이 즐비하게 피어있었다.

경포대에도 벚꽃이 있었다. 생각도 못했는데

밤에보는 벚꽃은 정말 예술이다.

벚꽃길사이를 달려서 밤바다를 보기위해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그 밤중(새벽2시쯤)에도 사람은 많았다. 우리같은 넘들이 많은가보다. ㅋㄷㅋㄷ

살짝 파도소리를 듣고 (넘 추웠다. ㅋㅋ) 숙소를 잡아놓고
우리의 목표인 회를 먹었다.
넘 오랜만에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러나 넘 비싸다. 작은게 6만원이란다. 쳇)
일출을 위해 간단하게 음주를 하고 잠을 취했다.
하지만 일출은 보지못했다. ㅠㅠ (다음날 날씨가 그지같아서, 맨날 우리가 놀러오면 이래 )

여행 2일째.

경포대 벚꽃길을 가로질러서 사진도 찍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가까운 정동진까지 섭렵하고 서울로 향했다.
올만이어서 그런지 우리두리는 미친듯이 놀았다. (미쳤나 ?)

우리여행의 흔적인 사진을 남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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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9일 경포대 벚꽃길에서

2008.4.9일 경포대 벚꽃길에서


칠칠아~~ 즐거웠쬬.`~^^

2008/04/10 23:55 2008/04/10 23:55

바보바보..

여행일기 2008/03/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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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하랴.. 앞에 놓은일들로 생각하랴.. 그 와중에 까탈스러운 여자친구 챙기랴
하루종일 너무나 피곤한 우리 오빠..
너무너무 힘든데 잘 견뎌주고 있는 모습이 너무 감사합니다 ^^

어제오늘 난 오빠가 보내준 모세의 "고마운마음뿐이죠" 를 들으면서
마음이 참 편안해진다.
고마워..

오빠가 있어서 내가 있는거 같아.
나의 태양 요즘 정신없어서 블로그도 못하는거 같아섬
힘내라구 ^^ 내가 가진 사진이 이거밖에 없넹 ㅎㅎ 그래도 이뿌게 나와서 좋당~

쟉이 사랑해♡ 화이팅~!!!!

2008/03/06 10:12 2008/03/06 10:12
http://www.gcorange.com/sub2_3.html

http://www.skyps.net/

http://www.gasibersi.net/

http://www.remembertour.co.kr/index.jsp

http://www.heliosnselene.com/index.jsp
2008/01/18 00:34 2008/01/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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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가 된 칠칠이


일요일(21일) 오후에 파주 헤이리마을에 갔다.
단풍구경하로 갔는데 단풍은 없고

예쁜 건물들은 즐비하게 있었다.
추운날씨에도 사람들은 많았다.
모두 둘러보지 못하고 조금만 보고 돌아왔다.

따뜻한 날에 다시 가련다.

그래도 사진은 남겨왔다. 울 칠칠이의 예쁜 모습 2장.
"추운데 고생했또.~ 몸도 안좋은데 ㅠㅠ. 담에 다시 가자 놀고 오자꾸나 ^^"


보너스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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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칠칠님 ^^
2007/10/22 00:21 2007/10/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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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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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딜봐~~ 오빠를 보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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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칠칠이~~~ 얼굴은 왜가렸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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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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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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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잡은 샷~~~~ 까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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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이의 편한 모습... 다 갖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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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칠칠이 / 장소 : 서울월드컵공원 / 날짜 : 09.30

나의 평생모델인 칠칠이.
넘 예쁘게 나왔다.

월드컵공원에 자주 갔지만 하늘공원은 처음 올라왔다.
칠칠이가 구두를 신고왔길래 운동화로 갈아신고 먼 꼭대기를 향해
걸어갔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우리는 죽쭉쭉~~ 걸어가서
억새풀들이 질비한 정상에서 멋진 샷을 날려봤다.

넘 예쁘다 칠치라~~~ 그치 ?

앞으로 더 많이 남겨줄께~~ ^^

추신)수많은 사진들이 내 컴터에 잠자고 있다. 빨리 수면위로 올려야쥐..
2007/10/08 01:38 2007/10/08 01:38
8월 8일 ~ 8월 11일

우리들의 즐거운 휴가기간..
대구 인터불고 -> 대구 동성로 -> 대구 스파밸리 -> 부산 자갈치 -> 부산 해운대 -> 부산광안리 -> 그리고 서울..

3박4일간의 정신없는 휴가였다..

즐겁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고.. 얻는것도 잃은것도 많던 휴가 ^^

오빠와 떠나는 긴 여행은 처음이었다.. 짤막한 1박2일 말고는..
그래도 왜목, 망상에 이은 세번째 여행..

좋은기억들만 간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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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날 : 신났다 ㅋㅋ 쟉이가 찍어준 저 분위기 있는 사진..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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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 : 스파밸리에서.. 캐리비안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쟉이랑 첨 가보는 수영장 ^^
                재미났다.. 특히 튜브 무지 잼났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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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날 : 부산.. 키스신 부끄부끄~ 광안리의 향기는 잊지 못할거다 ㅋ
                이날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술을 끊어야지 싶다 ㅎ



오빠 너무 즐건 휴가 고마웠엄 ^^ 사진 대충 편집해서 올려봤는데.. 줄이고 줄여도 많다..
너무 많아서 정신 없는거 아니지? 흐..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쌩유~




2007/08/20 13:21 2007/08/20 13:21
지난 6월22일 2번째 여행을 떠났다.
전날 부터 장마가 시작되어서 맘이 무거웠지만.
우리두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획한데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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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날 비가 언제 왔냐는듯 출발하는 날에 날씨가 정말 좋았다.
우리두리는 정말 신나게 목적지를 향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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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망상 오토캠핑장 도착..

우아.. 외국에서만 있을듯한 풍경이 우리두리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캠핑장을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벌써 우리먼저 온 사람들이 캠핑장에서 쉬고 있고 해수욕장에서도 몇몇 사람들이
놀고 있었다. 우리두리도 짐을 내리고 무작정 수영하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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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날씨 죽인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은 없었지만
우리두리 놀기에는 딱 좋았다. 다음날은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우리두리는 또 다음날 아쉬워서 한번더 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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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횡성 양떼목장을 잠깐 구경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짧은 여행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던 여행이었다.


2007/06/28 21:16 2007/06/2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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