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점심시간..

밥먹으로 가기전 우리 쟉이가

"선물이야" 라며

넘 기여운 사진을 한장 보내 주었다 ㅋㅋ

혼자 보면서 큭큭 웃다가.. 결국.. 바탕화면에 깔고 말았다 ^^


나 그래서 요즘은 자기 사진 컴터 키면 바로 본다~

사람들이 오빠 넘 기엽데 ㅋㅋ

빵칼들고 웃는 오빠 보면서 기분이 UP~ 된다구요 *^^*




*칠칠이의 바탕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8/01 11:49 2007/08/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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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칠칠이 2007/08/0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두..핸드폰이라 ㅜㅜ

    그래도 기여워 ㅋㅋ

    • 우리두리 2007/08/01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앙~~ 그 녀석 귀엽구만 호호호호..
      나두~ 바탕화면 깔래~~
      휴가때 이쁘게 찍어서 깔야야쥐..

      나도 맨날 봐야쥐..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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