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길이오빠가 준 그림..
우연히 뭐 보다가 찾았는데 이 만화속 주인공 꼭 나 닮았다고 ㅎㅎ
그러고 보니깐 나 닮았은거 같다. 먹을거에 매우 단순해지는 ^^
요즘들어 우리 오빠 뭔지 모르겠지만
많이 힘들어 하는 거 같다..
회사가는 것도.. 힘들어 하고 내가 있어서 힘이 된다고 말해주는 오빠가 참 고맙지만
정작 힘이 되어 주어야 할 내가 오빠를 힘들게 하지는 않는지 걱정된다..
혹시 그랬다면..
앞으로는 맘 상하게 하지 말아야지..
쟉이~ 이 그림 보고 웃어 ^^ 단순한 칠칠이 생각하면서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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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분 좋으면 오빠도 좋구
내가 기분 나쁘면 오빠두 나쁘구
내가 슬프면 오빠도 슬프구
내가 행복하면 오빠도 행복하구..
나도 그래 ^^ 그니깐 우리 둘다 항상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쟈~ 화이팅이야~
괜히 곁에 있는 칠칠이만 힘들게 했네~...
다시 행복한 시절로 고고싱~~~~
오빠가 챙겨줘야하는데 자꾸 챙겨받네...
좀더 챙겨주는 오빠가 될께~~ ^^ 아자~~ 화이링
사진은 정말 우리쟈기같은걸~~ 쿄쿄쿄.. (매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