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칠이가 사준 생일선물

짜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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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크로스백

요상하게 내 생일을 맞이하게되었다. 음력인지, 양력인지
아니면 11월11일 인지
애매하게 했었다.

담부터 양력으로 하자.

깔끔한 스타일의 크로스백.
받은 이후로
계속 이가방만 매고 다닌다.

넘 뽀대(?) 난다.

고마워~~~


2007/12/06 14:10 2007/12/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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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72 2008/01/06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들어서 다행이야..
    비싼거야 라는 말을 붙이기 보단.. 내가 선물한 거니까 조금 아껴줬으면 좋겠어 ^^
    던지지 말고 기스내지 말고 오래오래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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