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두리는 웨딩촬영이라는 걸 했다. 처음이라 너무 떨리고 서툴렀당.
에공 772는 촬영전날 3시간밖에 못자서 골골 ㅜ,ㅜ
그래도 너무너무 설레어서인지 곧 말똥말똥해졌다.
드레스는 디아뜨르, 메이크업은 플로라, 촬영은 수 스튜디오~
우린 장장 6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열심히 촬영을 했다.
진실인진 모르지만 실장님이 우리 사진을 무지 많이 찍어주셧다고 ㅋㅋ
수 제동 실장님 쌩큐 베리 감사~ ^^
멋진 우리 신랑 웃느라 고생하는 모습이 조금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귀여웠당.
그리도 너무너무 멋졌다 +_+ ~
노래도 불쑥불쑥 불러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당. ㅎㅎ
처음 해보는 메이크업이 어색하긴 햇지만 그래도 너무 예뻐서 내가 아닌듯 했당.
드레스 입고 772 아주 신났당;;
거울을 보며 공주병에 빠져버린; 이 신부를 어찌할까 ...
이모님께 잘 보인턱에 폭탄? 머리도 하고 ㅎㅎ 온 스탭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772 ㅎㅎ 이모님도 이날 772에게 너무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했당.
나의 사랑하는 친구 선경씨가 와서 들러리도 해주공 ^^ 사진도 같이 찍어주고
함께 해 주었당. 위에 작품은 선경씨와 772의 공동 작품~ 감상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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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아.. 내가 이거 쓰고싶어섬; 자는걸 깨워버렸어 ㅜ,ㅠ 미안행.. 요즘 피곤하고 많이 지쳐보여서.. 힘이 되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피곤하게 만들어 버렸땅..
계정을 안가지고 이어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용서해줄순 없옹?
오빠 그래도 ^^ 화이팅이얌!! 세상에서 오빠가 젤로 최고야 완전 멋져브르~~ 사랑햄~
우아우아앙~~ 예쁘다. 이게 누구얌 ^^ 사진으로보니 더 예쁜데.
그날 넘 고생했어 칠칠아~ 피곤햇을텐데도 웃음을 잃지않고 (그렇게 좋았어) 끝까지 해줘서. 근데 오빤 어색한 웃음 정말 힘들었어. ㅠㅠ 잘 나와야 할텐데 걱정이얌
오빠때문에 망치지 않았나 싶프다. ㅋㅋ
근데 미니드레서 사진이 별로 없어서 좀 서운했네 . 넘 정신없이 찍다보니
챙기지도 못하고 미안해~~ ^^
담에 샵에가서 대여해서 찍자꾸나~~ 1주년기념때라도 ~^^ 찍어줄께요. 헤헤
피곤한데 새벽까지 사진 올리느라 고생했어염
쟉야~~ 사랑해~~^^
나또한 행복한 정화와 오빠를 보며 기뻤던날!!!
ㅎㅎ
오늘이구나...
아직 실감이 안나 나는...ㅋㅋ
알콩달콩 ~~~이쁘게 행복하게 살아여!!!!
기쁜오널 넘넘 추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