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우리는 뭐하고 놀았을까?" 문득 생각이 나서
컴터 폴더를 뒤지기 시작했다.

어김없이 무엇가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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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즐거웠다고 말하는 왜목마을

그리고 3월 10일에는 상청동에서 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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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전이다.
추억의 한 자락을 채우고 있는 모습들이다.
넘 이쁘다.

2008/03/12 02:26 2008/03/1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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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두리 2008/03/12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칠칠이가 1년새 부쩍 자랐어요.
    넘넘 이쁘게 자랐어요.
    으앙~~ 이쁜 칠칠이

  2. 칠칠걸 2008/04/0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늙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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