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퇴근을 하면 날 위해서 저녁을 지어주는 칠칠이.
넘넘 고마워
요즘은 회사생활하느라 온몸이 추~~욱 쳐져서 퇴근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만 가득해.. 정말..
그러고 집에와서 날 위해서 저녁을 만들어주는 칠칠이의 모습을
보면 감동 자체다.
그동안 수많은 식단을 공개를 시작하려 한다.
칠칠이 밥상 1탄

- 식단 포커스 -
무공해 야채, 두부, 각종 그릇에 담겨있는 반차, 무우국 (?)
아기자기한 반찬그릇이 키포인트
밥은 역시 칠칠이와 집에서 먹는 밥이 젤로 맛있다.
계속해줘~~~~~칠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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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나 회사 안다닐때 반찬 모습인데 ㅎㅎㅎㅎ
미안해; 요즘 밥 하기 너무 힘들어서 ㅜ.ㅜ 이상한거만 먹이네 ;;
좀 익숙해 지면.. 능숙하고 신속한 요리를 할 수 있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