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5.28)은 드레스 투어하는 날
난 들러리지만 칠칠이가 가장 기뻐하는 날
요즘 몇일 밤을 새고 일하는 칠칠이가 드레스를 입고 피곤을 확~~ 풀었으면 좋겠다.
오후 4시부터 해야해서 회사에 얘기를 하고 일찍 퇴근할 생각이다.

사진도 찍어주고 할랬더니 사진은 못찍게 한다나.. 쯔쯔.
그냥 보드가드로 따라다녀야 하나보다. ㅎㅎㅎ

낼 기대하면서.....

2008/05/27 20:38 2008/05/2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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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칠칠이 2008/06/03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흐흐 오타쟁이 보드가드~ 아니죠 보디가드 ~ 맞습니다 ^^
    이날은 정말 일찍 나오는게 너무 눈치 보였다는... 회사 시러시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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