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칠이가 사준 생일선물
짜짠~~~
요상하게 내 생일을 맞이하게되었다. 음력인지, 양력인지
아니면 11월11일 인지
애매하게 했었다.
담부터 양력으로 하자.
깔끔한 스타일의 크로스백.
받은 이후로
계속 이가방만 매고 다닌다.
넘 뽀대(?) 난다.
고마워~~~
짜짠~~~

mcm 크로스백
아니면 11월11일 인지
애매하게 했었다.
담부터 양력으로 하자.
깔끔한 스타일의 크로스백.
받은 이후로
계속 이가방만 매고 다닌다.
넘 뽀대(?) 난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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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어서 다행이야..
비싼거야 라는 말을 붙이기 보단.. 내가 선물한 거니까 조금 아껴줬으면 좋겠어 ^^
던지지 말고 기스내지 말고 오래오래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