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초복날~~
어김없이 우리두리 닭먹으로 역삼동에 가끔 가는 한방삼계탕집으로 향했다.
복날이라고 반계탕은 없고 11000원짜리 한방삼계탕으로 먹었다.
씁쓸한 인삼주 한잔 쭉~` 하고 정신없이 잡아먹었다.. 쿄쿄쿄..
역시 언제먹어도 맛있는 삼계탕..
먹으면서 중복에는 "개고기", 말복에는 "오리고기" 먹기로 했는데
개고기가 좀 걸리긴 하는데... ㅎㅎ (난 좋지만.. 우리 칠칠이가..좀... )
" 칠칠아 어제먹은 삼계탕으로 여름 건강하게 보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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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래 사진은 언제 찍었데? 카메라 들고 왔었오? ㅋㅋ 아침에 이거 쓰고 있었구나 ^^
이뻐라~ 나도 슬쩍 들어왔는데 히~ ^_________^
응 나 개고기 먹을 순 있어 한 두세점 ㅋㅋ 오빠가 많이 먹고 건강하면 그게 더 좋아~
오리고기도 좋고 ㅋㅋ 말복 찾아봤더니 8월 14일이드라 기다리고 있오~
쟉이덕에 칠칠이 오늘 삼계탕 기운이 솟아나요!!!! 냐하암~
개 잡으로 고고싱~~~
오리 잡으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