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K리그에서 이적과 연봉협상 시즌이다.
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이슈는 고종수가 대전에 갔다는거다.
최윤겸감독의 인연도 없이 무작정 대전으로 호출당했다.
왜일까?
최윤겸감독의 무슨 생각으로 러브콜을 했을까?
18개월이나 운동장을 떠난 고종수를 다시금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실보다 득이 많을것이다.
대전 서포터즈들의 열광의 응원은 타 구단의 뒤지지않는다.
또, 한명의 스타의 영입으로 서포터즈들은 더욱 신나게 응원을 할것이다.
대전 서포터즈들은 경우를 아는 단체다. 지난 레전드 이관우를 보낼때
그들의 모습을 보았는가 ?
정말 축구를 사항하고 선수를 사항하는 그들의 모습은 최고였다.
다시,
고종수를 레전드로 키우기 위해 서포터즈들은 노력할것이고 운동장에서
그 모솝을 보여줄것이다. 어떻게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그에 부응하는 고종수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할수 있을것이라 믿고 싶다.
제발 축구에 미쳐서 5년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도 고종수의 팬이고 대한민국도 고종수의 팬들이다
이들은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을 부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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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버탑..발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