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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회사의 나의 책상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기곤 한다.
요즘 나의 책상은 어떨까?

그래서 한번 찍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인치 모니터에 왼쪽에는 책장이 있고, 헤드셋도 보인다.
계산기와 연필꽂이, 종이컵
보통 이렇다...
원래 지져분하게 쓰는 스타일이라 정리는 잘 안한다. 왠지
깨끗해보이면 어색한 느낌이 든다.

이곳에서 난 8시간 이상을 보낸다.
하루 24시간중 8시간을 여기에서 보내는 것이다. 이곳에서 나의 현재를 만들고 있고
또,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나의 소중한 삶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주는 나의 책상이다.


2007/01/28 23:12 2007/01/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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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journey 2007/01/29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네...난 깨끗하면 더 좋은데..흐흐

  2. carayang 2007/01/30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워야 제 맛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