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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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기사를 보다가 알게된 내용이다.

최근  한국농구계의 핫이슈 이상민의 이적(?)이었다.
본인의 뜻과 무관하게 무방비 방출당한 이상민은 식음을 전폐(?)하고
지내고 있다가 팬들의 사랑을 재 확인한 후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상민의 인기는 연세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최고 1위자리를 지키는 농구계의 빅뱅이었다.

그런 그를 팀프런트에서는 기냥~~ 내쳐버렸다.

그러나, 더 흥분한 것은 10년 넘은 골수팬 이응사 팬클럽이었을 것이다.
그들의 사랑은 광고를 통해서 표현을 했다.
역시 진전한 팬클럽인 모습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게 바로 일간스포츠 광고지면을 통해서 이상민선수 하나를 위해서
던져주는 메시지인 것이다. (절대 KCC가 아닌)

팬들의 사랑중 가장 참된 모습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이상민의 고정팬이다. (농구 포지션도 같다.)
사랑하는 팬으로써 이번 시작되는 시즌에 부상없이 롱런해서
건재함을 보여주기 바란다.

광고지면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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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11:03 2007/06/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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