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최고의 축구스타라고 해도 누가 태클 걸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
명지대 - 일본 - 네덜란드 - 잉글랜드 ~~~ 훅! 한방씩 하는 박지성의 모습은
한국 국가대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간만에 동영상을 보다가 맨유의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박지성을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2개의 동영상을 보자.
에인트호벤(PSV)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자! 간단하게 비교해보자
1. 드리블(볼 컨트롤) 능력
드리블 능력은 떨어졌다. 네덜란드리그 수준에 차이가 있지만 예전의 저돌적인 돌파드리블이
현저하게 줄었고 윙어로써의 수비수농락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팀 전술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축구스타로의 팬들에게 보여줄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는 것도 선수로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호나우도를 보면서 배우길 바란다. 호나우도가 맨유에서의 초반시즌에는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 플레이에 매료되는 팬들이 늘어나고 지금은 최고의 테크니션이 되었다.
박지성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 슈팅 능력
슈팅력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팀플레이에 힘을 쓰다보니 슛팅찬스에서의
망설임이 생겼고, 결정적인 찬스에서 빈번이 놓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슛팅도 자주 해야 결정력도 상승하는데 슛의 빈도가 적기에 결정력도 떨어진듯 하고
슈팅인지 패스인지 애매한 슈팅들이 늘어났다. 적극적인 슛팅이 요구된다.
3. 패싱 능력
패싱능력은 확실하게 늘었다. 맨유에서의 패싱성공률도 상위권에 속한다.
아무래도 소속선수의 능력으로 상대평가가 될수 있지만
패스하는 본인의 능력이 향샹되었기에 패스를 받는 선수들도 편하게 받는 모습을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다.
4. 체력 능력
체력은 똑같다고 본다. 아직 젊기에 체력이 떨어지지는 않은듯하다.
하지만 PSV 때는 무조건 뛰었는데 맨유에서는 뛰어야할때만 뛰는것 같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뛸때만 뛴다"라고 인터뷰 기사를 봤다.
그말이 맛는것 같다. 무조건 공만 쫓아다녔던 과거와는 눈에 띄게 필요할 상황 외엔 슬슬 걸어다는 모습을 맨유 경기에서 자주 목격이 된다. 축구 센스가 생겼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5. 팀플레이, 개인플레이 능력
PSV 시절에는 박지성의 공격적인 포지션이었기에 적극적으로 슈팅 및 돌파를 했는데
지금의 박지성은 미드필더의 포지션이다. 그래서 그런지 결정적인 찬스에서 슛팅하는 모습보다는
동료선수들에게 패스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국내 팬들도 많이 지적하는 상황이다.
박지성은 더 좋은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패스를 한다고 하지만
박지성의 개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축구는 팀플레이지만 개인플레이가 먼저이다. 개인능력을 보여주고 팀플레이는 해야
인정받는 선수이지 않을까 싶다.
간단하게 분석해보았다.
좀 아쉽지만 예전의 능력과 현재의 능력이 합쳐지는 날
그날이 최고의 박지성의 될것이다.
아직 멀었다. 2010년때 최고의 박지성의 해가 될꺼라 믿는다.
보너스 영상 - 박지성 체력 (PSV시절)
명지대 - 일본 - 네덜란드 - 잉글랜드 ~~~ 훅! 한방씩 하는 박지성의 모습은
한국 국가대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간만에 동영상을 보다가 맨유의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박지성을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2개의 동영상을 보자.
에인트호벤(PSV)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자! 간단하게 비교해보자
1. 드리블(볼 컨트롤) 능력
드리블 능력은 떨어졌다. 네덜란드리그 수준에 차이가 있지만 예전의 저돌적인 돌파드리블이
현저하게 줄었고 윙어로써의 수비수농락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팀 전술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축구스타로의 팬들에게 보여줄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는 것도 선수로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호나우도를 보면서 배우길 바란다. 호나우도가 맨유에서의 초반시즌에는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 플레이에 매료되는 팬들이 늘어나고 지금은 최고의 테크니션이 되었다.
박지성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 슈팅 능력
슈팅력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팀플레이에 힘을 쓰다보니 슛팅찬스에서의
망설임이 생겼고, 결정적인 찬스에서 빈번이 놓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슛팅도 자주 해야 결정력도 상승하는데 슛의 빈도가 적기에 결정력도 떨어진듯 하고
슈팅인지 패스인지 애매한 슈팅들이 늘어났다. 적극적인 슛팅이 요구된다.
3. 패싱 능력
패싱능력은 확실하게 늘었다. 맨유에서의 패싱성공률도 상위권에 속한다.
아무래도 소속선수의 능력으로 상대평가가 될수 있지만
패스하는 본인의 능력이 향샹되었기에 패스를 받는 선수들도 편하게 받는 모습을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다.
4. 체력 능력
체력은 똑같다고 본다. 아직 젊기에 체력이 떨어지지는 않은듯하다.
하지만 PSV 때는 무조건 뛰었는데 맨유에서는 뛰어야할때만 뛰는것 같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뛸때만 뛴다"라고 인터뷰 기사를 봤다.
그말이 맛는것 같다. 무조건 공만 쫓아다녔던 과거와는 눈에 띄게 필요할 상황 외엔 슬슬 걸어다는 모습을 맨유 경기에서 자주 목격이 된다. 축구 센스가 생겼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5. 팀플레이, 개인플레이 능력
PSV 시절에는 박지성의 공격적인 포지션이었기에 적극적으로 슈팅 및 돌파를 했는데
지금의 박지성은 미드필더의 포지션이다. 그래서 그런지 결정적인 찬스에서 슛팅하는 모습보다는
동료선수들에게 패스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국내 팬들도 많이 지적하는 상황이다.
박지성은 더 좋은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패스를 한다고 하지만
박지성의 개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축구는 팀플레이지만 개인플레이가 먼저이다. 개인능력을 보여주고 팀플레이는 해야
인정받는 선수이지 않을까 싶다.
간단하게 분석해보았다.
좀 아쉽지만 예전의 능력과 현재의 능력이 합쳐지는 날
그날이 최고의 박지성의 될것이다.
아직 멀었다. 2010년때 최고의 박지성의 해가 될꺼라 믿는다.
보너스 영상 - 박지성 체력 (PSV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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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호벤때가 더 잘하는것 처럼 보여지네요.. 뭐, 그때는 공격수이기도 했지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더 활발하고 슈팅, 드리블, 센터링도 좋구요.
동영상의 경기력만 봤을땐 에인트호벤에서 더 휼륭하죠
리그 수준차이라고 결론 내리고 싶네여
에인트호벤의 케즈만선수를 봤을때 아마도 수준차이가 크게 느껴질겁니다.
일단 리그 수준부터봐야합니다. psv나 아약스는 유럽에서도 강호이지만 나머지는 그때당시에는 너무나 실력차가 컸습니다. 그리고 압박강도와 템포도 너무나너무나 다릅니다. 네델란드에서는 잘했는데 잉글랜드에서는 못한다? 실력은 많이 변하지 않지만 주위 환경이 그를 돋보이게 하거나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그리고 psv와 맨유에서의 역할도 다름니다
맞습니다. 리그수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보다 실력이 늘었고 맨유의 많은경기에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맨유의 최고수준의 선수들과 경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박지성의 플레이와도 매칭이 되기에 더욱 빛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