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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을 모집하기위해서 포탈들이 서비스를 속속 오픈중이다.
다음이 블로그 뉴스를 만들었고 네이버가 야심차케 만든 오픈캐스트도 정식오픈을 했다.
현재 블로그뉴스는 이용하고 있고 오픈캐스트를 이용해보려고 발행테스트를 해봤다.

실제 캐스트신청부터 발행까지 오랜 시간을 걸쳐(네이버회원5명에게 승인시간) 급조 발행을 해봤다.
일정한 양식에 콘텐츠를 모두 채워야 발행이 되기에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트까지 훔쳐와서(?) 발행을 해야했다. 아주 불편하기 짝이 없다. 본인의 포스트가 없으면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가져와야 하는 아이러니한 발행기법이다.

여기서 오픈캐스트의 의도를 파악할수 있었다.
발행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자체 콘텐츠를 양산하자는 꼬라지였다. ( ㅠㅠ 대략 난감. )
무슨 대단한 서비스라고 떠들더니 고작 이런거 였다. 아직까지는 겉핥기만 해서 또 다른 의도가 있는지는 파악중이다.

나 같이 가끔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은 발행하기도 힘들것 같다.
( 어느세월에 갯수를 채워서 발행하냐고 )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채워서 발행하자니 눈치가 보이고 안하자니 심심하고
대략 난감해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블로그는 짭뽕이라서 특별히 만들게 없어서 책을 주제로 발행하기로 했다.
요즘 책보기에 다시 취미를 삼고 있는 시점에 아주 잘되었다.ㅋㅋㅋ
암튼 여기까지 테스트발행이었다.

다음 발행때는 어떤 모습을 해야할까 좀더 모니터링좀 해봐야겠다.

2009/04/13 19:46 2009/04/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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