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추석에 할일 - 가족사진
칠칠이가 어느날 기특한 생각을 나에게 알려줬다.
이번 추석엔 집에 가서 부모님과 사진을 찍자고 했다.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찍고 다녔지만 부모님과 사진찍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 말을 듣고 칠칠이가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
"역시 나의 칠칠이"
내일(10/2)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고향이 충남서천으로 고고싱 하기로 했다.
과연 그 시간에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서해안 고속도로가 막히는 관계로
새벽에 움직여야 된다. 무슨일이 있어서 무조건 그 시간에 가야된다.
안그럼 차안에서 쌩 고생을 할 판이다.
짧은 연휴지만 부모님을 뵈로 간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글구 가족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될까 고민도 된다.
"혹시 안찍으신다고 하실까??"
남들은 사진관에 가서 예쁘게 찍지만
시골집에서 찍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고, 내가 사진을 찍는 관계로
나의 사진 기술을 시험에 볼 필요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셀프타이머를 이용해서 찍어야 된다. ㅋㅋ
나름 잼있을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하고 있을까?
짧은 연휴, 명절이지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해피 뉴 추석~~~~~
칠칠이가 어느날 기특한 생각을 나에게 알려줬다.
이번 추석엔 집에 가서 부모님과 사진을 찍자고 했다.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찍고 다녔지만 부모님과 사진찍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 말을 듣고 칠칠이가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
"역시 나의 칠칠이"
내일(10/2)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고향이 충남서천으로 고고싱 하기로 했다.
과연 그 시간에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서해안 고속도로가 막히는 관계로
새벽에 움직여야 된다. 무슨일이 있어서 무조건 그 시간에 가야된다.
안그럼 차안에서 쌩 고생을 할 판이다.
짧은 연휴지만 부모님을 뵈로 간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글구 가족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될까 고민도 된다.
"혹시 안찍으신다고 하실까??"
남들은 사진관에 가서 예쁘게 찍지만
시골집에서 찍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고, 내가 사진을 찍는 관계로
나의 사진 기술을 시험에 볼 필요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셀프타이머를 이용해서 찍어야 된다. ㅋㅋ
나름 잼있을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하고 있을까?
짧은 연휴, 명절이지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해피 뉴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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