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글쓰기

어느덧 3개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넘 빠르게 지나버렸네요. 공부를 한다고 시작해지만
막상 시작하고 회사와 병행하기란 정말 힘든부분이더군요.
제가 게으른 탓이라고 자책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공부도 부지런한 사람이 잘하나 봅니다.
그게 사실이구요.

요즘 인기드라마 [공부의 신]을 보고 느낀 것은  역시 "암기만이 살길이다 " 란
새삼 느껴지더군요. 지난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려면
무조건 외워라를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체험 12주차입니다.

그동안 수업을 빠지게 되면 연기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10번의 연기가 끝나면 이젠 [수업취소신청]이 생기더군요.
이젠 취소를 해야합니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순간부터는 무조건 수업에 참여를 해야합니다. 아깝잖아요.
처음엔 쑥스럽고 말도 안돼고 듣기도 안돼서 수업시간이 오면 떨리고 그랬는데
3개월이 다가오니 그런 떨림은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매번 수업이 끝나면 아쉽더군요.
쉬운문장인데 안들리거나
간단한 대답도 못하거나 등등...

10분이란 시간이 그렇게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하는 그 느낌.
그 느낌은 수업을 받아본 사람만이 알게 됩니다.

그냥 넑두리 포스팅해밨습니다.

마지막 포스트는 최종편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학습 하는 분들 화이팅~~



2010/01/22 18:40 2010/01/22 18:40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1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