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외출이다.
칠칠이가 그간 임심초기라서 돌아다니질 못하다가 오늘은
학교 후배인 돌잔치를 함께 다녀왔다.
봄이 오려나보다 거리엔 개나리들이 피고 있고 햇볕도 참 따뜻했다.
드라이브하기엔 너무 좋았다.
우리도 2년후엔 돌 잔치를 하겠쥐 ??
축하도 해주고 어떻게 돌 잔치를 하는지 유심하게 보고 왔다.
전에는 무심코 밥먹고 돌잡이만 보고 왔는데 오늘은 선물을 어떻게 주는지
어떤 선물을 주는지, 사진/액자들은 어떻게 꾸몄는지 등등
보고 왔다.
오늘의 주인공인 세빈이가 엄마아빠를 닮아서 너무 예뼜다.
우리 조이(태명)도 엄마닮아서 예뻤으면 좋겠다. ^^




오늘 간만에 외출한 칠칠이가 너무 예뻐서 한컷 찍어주고 왔어염
돌잔치홀 한켠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었더군요.
이런 발상 참 좋더군요.

Ps)
임신을 하고 외출을 못하고 있어서 아주 몸이 근질질한 칠칠이~~
조그만 참으렴~ 가을에는 나랑 낙엽을 밟고 다니자구나 ^^ 사랑해
칠칠이가 그간 임심초기라서 돌아다니질 못하다가 오늘은
학교 후배인 돌잔치를 함께 다녀왔다.
봄이 오려나보다 거리엔 개나리들이 피고 있고 햇볕도 참 따뜻했다.
드라이브하기엔 너무 좋았다.
우리도 2년후엔 돌 잔치를 하겠쥐 ??
축하도 해주고 어떻게 돌 잔치를 하는지 유심하게 보고 왔다.
전에는 무심코 밥먹고 돌잡이만 보고 왔는데 오늘은 선물을 어떻게 주는지
어떤 선물을 주는지, 사진/액자들은 어떻게 꾸몄는지 등등
보고 왔다.
오늘의 주인공인 세빈이가 엄마아빠를 닮아서 너무 예뼜다.
우리 조이(태명)도 엄마닮아서 예뻤으면 좋겠다. ^^




오늘 간만에 외출한 칠칠이가 너무 예뻐서 한컷 찍어주고 왔어염
돌잔치홀 한켠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었더군요.
이런 발상 참 좋더군요.

Ps)
임신을 하고 외출을 못하고 있어서 아주 몸이 근질질한 칠칠이~~
조그만 참으렴~ 가을에는 나랑 낙엽을 밟고 다니자구나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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