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MOT) - 2006 Hi Seoul 樂 Festival 중에서
이들을 처음봤을때 외모에 끌렸다.
그러나
음악에 끌리기 시작했다. (사실 공연때는 가사전달이 거의 안됨.)
왠지~ 그냥~ 끌리는 가수다..
오늘 하루종일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었다. (자세히 안들었음. 느낌만 알아봄)
음악들이 참 애매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말하려는
그들의 음악~
간만에 맘에 드는 음악 아니, 가수를 만나서 참 좋다.
못(MOT)의 음악의 세계 들쳐보기 (Click)









412963
8
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팬까페 가입할까? 쿄쿄쿄
가입하셈~~~ ㅋㅋㅋ 환영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