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글쓰기


한때 블로깅을 멀리했었다. 지금도 멀리하고 있는 중이다.
한참 블로그에 빠졌을땐 밤새는줄 몰랐었다. 여러 블로그를 떠돌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버리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데 정말 도움이 컸다.
그런데 요즘(오래전부터)은 그 방대한 양의 포스트들을 보기가 두렵다.
한개 한개 보면서 나의 한계를 느꼈다.
도대체 어디까지 해야 끝이 보일까?
나의 한계를 보고 있자면 넘넘 두려웠다. 그래서
더더욱 블로그를 멀리했고 써핑을 멀리했다.

그런데 다시 시작을 해야함을 느낀다.

왜?

밥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는 길이다.

아.... 단순한 직업이고 싶다. 그냥 하루하루 끝나는
그런 직업이고 싶다....
2006/06/07 23:00 2006/06/07 23:00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6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에게서 2006/06/09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직업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