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먼저 보고 읽으면 되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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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요점은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난다."라는 말이다. 노빠사이트인 '데일리서프라이즈'에서 노대통령을 옹호하는 입장으로 편중되어지고 자기 하고픈 말을 못하게 되니 떠난다는것이다. 기사에서 이번 선거결과에 따른 한마디를 던졌다.
"대통령에게 하야하라는 수준 아니냐?" "대통령이 너무 아니하게 받아들이다." 이런말은 했다.
그럼 반막 한마디 하자 "집권당이 선거에 패배하면 대통령도 그만 둬야 하냐? " 이런 논리가 생성이 된다. 선거는 선거일뿐 정부에서의 정책을 선거에 의해 좌지 우지 된다는 그런 생각을 정말 어의없는 생각이다. 선거에서 졌다고 그간 펼치고 있던 정책을 그만두고 원상회복하자는 말이더냐... 참 이해 안가는 발언이다.
실제 이번 선거의 패배는 국민들을 못 살게 했던 그런 정책의 패배이기도 하다. 이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그런 정책이 단발성인 거면 그게 무슨 정책이냐 하나의 쇼맨쉽이지 정부 즉 노대통령측에서 이번 선거를 이기려고 했다면 국민들에게 단것만 먹였을것이다. 먹이게 해서 배불리 해주면 당연이 국민들은 좋다고 해서 선거에서 손을 들어줬을 것이다.
그럼 1, 2년 편하게 정치하고 얼마나 좋겠느냐 ~~
그럼 또 그 2년이 지나면 사탕발림 정책으로 또 다시 대통령 선거도 우세하게 될것이다.
근데 그걸 몰라서 정부에서 안했겠냐는 것이다.
난 이렇게 본다 물론 위 대표가 한말은 틀리다고 반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정부 정책들이 그냥 나와겠냐. 누가 했던 한번은 터트릴 문제였다.
막상 터트렸더니 국민들이 자기 먹고 살일에 비쳐보니 개떡같아 보이고 한나라당은 거기서 더더욱 국민들 우려먹는 발언을 하고 그에 쳐다보는 국민들도 같이 동조하게 되는 하나의 흐름일뿐이다.
정부 정책이 옮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일단 터트려서 그 문제에 대해 한번 부각시켜놓은 하나의 이슈정책이라고 본다. 그래야 그 정책에 대해 논의가 되어지고 다시한번 심도있는 정책으로 탈바꿈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현 정부정책들은 미래의 위해 장기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시작은 힘들었지만 그 정책으로 인해 또다른 보완적인 정책이 자리잡을수 있다. 무조건 반대하는 한나라당이나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는 국민들이 정말 한심하다. 물론 정책에 의해 피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건 감안해야 한다. 그게 곧 민주의식이자 국민의식이라고 생각하다..
마지막으로 이명박 서울시장이 청계천을 뜯자고 했고 버스체계를 바꾸자고 했을때 서울시민과 여타 반박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국민들 처음에 반박하더니 경험해보니 좋다고들 언제 그랬냐는 듯 웃어재기고 있다. 물론 그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되지만 전체적으로는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느냐
바로 앞 발가락의 면만 보지말고 다른 사람의 앞 발가락까지 볼수 있는 각자의 국민의식으로 변했으면 한다.
"대통령에게 하야하라는 수준 아니냐?" "대통령이 너무 아니하게 받아들이다." 이런말은 했다.
그럼 반막 한마디 하자 "집권당이 선거에 패배하면 대통령도 그만 둬야 하냐? " 이런 논리가 생성이 된다. 선거는 선거일뿐 정부에서의 정책을 선거에 의해 좌지 우지 된다는 그런 생각을 정말 어의없는 생각이다. 선거에서 졌다고 그간 펼치고 있던 정책을 그만두고 원상회복하자는 말이더냐... 참 이해 안가는 발언이다.
실제 이번 선거의 패배는 국민들을 못 살게 했던 그런 정책의 패배이기도 하다. 이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그런 정책이 단발성인 거면 그게 무슨 정책이냐 하나의 쇼맨쉽이지 정부 즉 노대통령측에서 이번 선거를 이기려고 했다면 국민들에게 단것만 먹였을것이다. 먹이게 해서 배불리 해주면 당연이 국민들은 좋다고 해서 선거에서 손을 들어줬을 것이다.
그럼 1, 2년 편하게 정치하고 얼마나 좋겠느냐 ~~
그럼 또 그 2년이 지나면 사탕발림 정책으로 또 다시 대통령 선거도 우세하게 될것이다.
근데 그걸 몰라서 정부에서 안했겠냐는 것이다.
난 이렇게 본다 물론 위 대표가 한말은 틀리다고 반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정부 정책들이 그냥 나와겠냐. 누가 했던 한번은 터트릴 문제였다.
막상 터트렸더니 국민들이 자기 먹고 살일에 비쳐보니 개떡같아 보이고 한나라당은 거기서 더더욱 국민들 우려먹는 발언을 하고 그에 쳐다보는 국민들도 같이 동조하게 되는 하나의 흐름일뿐이다.
정부 정책이 옮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일단 터트려서 그 문제에 대해 한번 부각시켜놓은 하나의 이슈정책이라고 본다. 그래야 그 정책에 대해 논의가 되어지고 다시한번 심도있는 정책으로 탈바꿈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현 정부정책들은 미래의 위해 장기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시작은 힘들었지만 그 정책으로 인해 또다른 보완적인 정책이 자리잡을수 있다. 무조건 반대하는 한나라당이나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는 국민들이 정말 한심하다. 물론 정책에 의해 피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건 감안해야 한다. 그게 곧 민주의식이자 국민의식이라고 생각하다..
마지막으로 이명박 서울시장이 청계천을 뜯자고 했고 버스체계를 바꾸자고 했을때 서울시민과 여타 반박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국민들 처음에 반박하더니 경험해보니 좋다고들 언제 그랬냐는 듯 웃어재기고 있다. 물론 그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되지만 전체적으로는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느냐
바로 앞 발가락의 면만 보지말고 다른 사람의 앞 발가락까지 볼수 있는 각자의 국민의식으로 변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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