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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코스타리카
  4   :   2

독일의 강력한 미들압과 윙백들의 오버래핑의 승리였다. 사실 뚜꼉을 열기전의 독일은 정말
녹슨 전차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막상 뚜꼉을 열어보니 체인에 기름 듬뿍 바른 전차였다.

1. 독일편
   발락에 의해 발락을 위한 팀이었던 어제의 독일팀이 이제는 발락의 존재를 무시해버려도
   될  만큼 성장한 선수들이 정말 많았다.
   어제의 승리의 주역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22, 바이에른 뮌헨)다. 중원의 압박을
   책임  지는 모습 박지성과 비유하고 픈 그런 선수의 가치였다.

   ... 내일 밤에 이어서

2. 코스타리카편
  토고처럼 스타 1명으로 이루어진 팀이다. 완쵸폐(30)다.할아버지 선수처럼 늙어버렸지만.
  그의 칼랄같은 한방은 지금의 코스트라카가 존재함을 과시했다.
  단 2차례의 찬스에서 모두 골을 성공시킨 그의 플레이는 정말 과공할만큼의 센스였다.
  원스트라이크의 외로움이 없다는 말을 행동으로 보여준 플레이였다.

  ... 내일 밤에 이어서
2006/06/10 13:08 2006/06/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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