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 파라과이
1 : 0
"빅게임은 역시나 골이 적다"라는 말이 또 한번 하고 싶다.
승부는 중원압박으로 승부는 끝났다. 잉글랜드가 힘겹게 1승을 챙겼다.
파라과이는 결정적인 찬스에서 골 실패로 대어 낚는데 실패했다.
역시 잉글랜드의 중원은 세계 최고였다.
1. 잉글랜드
역시 최강 미들진 보유팀이라 미들 압박은 최고였다. 하지만 공격수의 부재로 인한
골 찬스를 만들지 못한점이 아쉽다. 루니의 공백이 가장 크게 느껴졌다.
단순한 장신 공격수인 크라우치선수에게만 집중시켜주는 모습도 별로 안좋았고
오웬을 활용한 킬패스도 적었다. 루니와 오웬의 조합이 빨리 완성이 되어야 우승을
넘 볼수가 있을것 같다.
2. 파라과이
경기 시작부터 중원싸움에 밀렸던 파라과이 경기 내내 주도권을 뺏기고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 보지도 못하고 힘겼게 무릎을 꿇었다. 실패의 원인은
선수 교체를 못한 감독의 탓이다. 파라과이 최고선수인 산타크로스의 교체실패였다.
거의 움직임이 없던 산타크로스를 교체를 빠른시에 했어야 했는데 그로 인한
또 다른 공격수인 발데스만 200% 역량을 발휘했을뿐 다른선수들은 힘없이
공만 따라다니느 모습만 보여줬다. 발데스를 도와줄 선수로 교체하는데 실패했고
그로 인해 조직적인 플레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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