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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에서 스피쿠스 3개월 영어학습 캠페인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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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만 있던 난 무심코 신청을 했고,  잊고 있었는데 문자연락이 왔다.

"축~ 당첨" (이런 의미의 문자였죠. ^^)

대학졸업하고는 영어의 E 자도 안보고 있던 나였다.
하지만 왠지 이 캠페인이 끌려서 신청을 했고 당첨까지 되니 욕심이 생긴다.
3개월이라...

'3개월이면 원어민 스타일로 토킹오바웃이 되는건가?'

당첨 연락을 받고 2번의 레벨테스트를 받았다.
한번은 당첨자 선정을 위함이었고, 두번째는 실전레벨을 체크하기 위함이었다.

"하이, 예스, 노노, 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이 말밖에 안돼더군. 쩝~~

전화주신 분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그나마 민망함을 떨칠 수 있었다.
레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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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쿠스에서 제공해주는 레벨테스트 결과페이지다.
통화를 하면서 나누었던 내용을 상세하게 점검해주고 있음을 놀랐다.

" 아 이렇게 체크해주고 점검하는구나 "

전화영어를 처음 경험하는 나로써는 신기할 뿐이었다.


2번의 레벨테스트를 마치고 난 후 스피쿠스 직원분이 전화를 주셔서
앞으로의 진행사항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메일까지 보내주셨다.
어제 공부해야할 책도 도착했다.
책도 참 예쁘다. 다음 포스트에서 책에 대해서 짧게 포스팅할 예정이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실전 전화영어가 시작된다.

"떨린다.~~~~~~"


 

- 3개월아! 기다려라! 영어가 간다! 화이팅! -

2009/10/31 15:06 2009/10/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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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09/11/04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책장에서 먼지만 먹고 있는 영어 테이프가 15년가까이 있는 것도 있네요..ㅋ

    • OverTOP 2009/11/05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MORO님 다시 먼지털고 공부해보세요. 새로운 느낌이 있을것 같네여.
      저도 몇년동안 손땟따가 다시하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여. 그래도 3개월동안 힘써볼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엘르엣진 가상현실체험을 엣지스럽게 해보자  <위드블로그 캠페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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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에서 엘르엣진 1차 체험캠페인을 진행했었다. 무엇인가 궁금해서 신청을 했더니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다. 이후에 초대장 메일도 보내주셨다.
회원가입을 할 수 있으니 더 많은 서비스를 체험을 하려면 초대장번호를 입력해야 됩니다.
체험단에 뽑히지 않은 분들도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가입시 초대장번호를 신청을 하셔도 됩니다.

초대장을 받은 분들은 아래와 같이 절차를 통해서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1. 엘르 엣진 홈페이지(http://www.atzine.com/) 상단의 JOIN US 클릭
 2. Step01 실명인증 정보 입력
 3. Step02 약관동의
 4. Step03 회원정보 입력
 5. Step04 인증을 위한 이메일 주소 입력
   -> 인증메일을 발송하면 가입 창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6. 자신의 이메일에서 인증메일확인, 발송된 인증메일의 링크를 클릭
 7. 새 창의 초대번호 입력란에 초대번호 입력
 8. 완료

위 처럼 하시면 됩니다. 아래 캡쳐이미지는 참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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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낭패인 UI일세 회원가입전에 무슨 [이전으로] 버튼이 있을까.
구지 필요하다면 [이전으로] 클릭하고 다시 현 페이지로 왔을때 입력한 값들이
그래도 존재해야는데 살아져버린다. 요 버튼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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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 캠페인을 통해서 초대장을 받았기에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했다.
초대장이 없는 분들은 [초대장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 후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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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이 완료되었다. 그런데 하단에 관련사이트들이 5개 나온다.
아이디 한개로 위 5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www.atzine.com
www.elle.co.kr
www.ellegirl.co.kr
www.premiere.co.kr
www.luel.co.kr

여기까지 캠페인 신청 후 초대장 번호를 가지고 회원가입을 해봤습니다.
다음 포스트부터는 엘르엣진사이트를 구석구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0/31 13:23 2009/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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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캠페인]버스기사님들 꼭 이런분들 계시더라 <위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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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이 포스트와 무관합니다. 다음로드뷰캡쳐이미지.


회사 출퇴근시 버스를 이용하는데 발산역~합정역까지 30분정도 걸린다.
멀지 않는 구간이라서 힘들지 않다. 단, 환승을 염창역에서 한번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런데 환승할때 어의 없는 시츄에이션을 종종 한다.
다른 분들도 이런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건을 이렇다.

환승을 하려고 염창역에서 내리면 줄을 서서 대기하는 버스들이 많다.
그래서 내가 타는 버스가 있는지 내리자마자 신속하게 버스번호를 확인한다.
이때, 중간쯤에 내가 탈 버스를 발견해서
뛰어가던 찰라에 버스는 출발해버린다.
포기할까 하는데 버스가 잠시 정차를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그 버스를 타려고 버스 꽁무니까지 달려갔다.

하지만 그 버스는 휭~~~~~ 하고 날 남겨두고 유유히 떠나버린다.

이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이냐고요.

내가 뛰어가는 모습을 백미러로 운전기사를 봤을까??
보통 운전사들은 백미러로 손님들의 상황을 체크한 후에 출발한다.
하지만 몇몇 운전사들은 탈려고 뛰는 손님들을 봤음에도 그냥 무시하고
도망간다.  속으로 겁나 욕을 해보지만 뭐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이내 다른 버스를 기다리려고 승강장에 발길을 멈춘다.
근데 다른 사람들이 날 보고 "불쌍한 넘"이라고 눈으로 말하는 것 같아서
챙피하기도 하다. 애써 땅을 쳐다보곤 한다. (ㅋㅋ 대략 난감하다.)

제발 운전기사님들 뛰어오는 손님이 있으면 정차해주시고 태워주세요.
제발요. 출근할때 버스 놓치면 지각합니다.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2009/10/30 18:24 2009/10/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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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2009/11/01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뭐 다음 정거장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면, 기사분이 욕먹으니 ~~~

    근데 그건 너무한것 같네요 중간에 서있으면 좀 늦게탈수도 있지 -ㅅ-!!!

    • OverTOP 2009/11/0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조금은 서비스정신이 부족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의식이 부족한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당사자들은 이유가 있을테지만요. ^^

[부동산] 서울시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 "마곡지구"첫삽 - 2009.10.27

드디어 마곡지구가 첫삽을 펐단다. 엄청남 땅위에 첨단산업단지, 국제업무단지, 주거용지등
엄청남 단지로 개발 예정이란다.

기사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1027010301433340020&w=nv
마곡지구 홈페이지 :  http://magok.i-sh.co.kr/f_MGK/main/main.magok

홈페이지를 보면 엄청남 단지임을 한눈에 볼수 있다
눈에 띄는것은 "마리나&페리터미널"이라는 해상요트시설이 건설된다는 것이다.
몇년일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최고의 단지가 될것같다.

본론으로
현재 마곡지구의 개발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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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두리가 사는 곳은 아래 사진의 빨강박스 아파트에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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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변할까? 물론 오를것이다.
이 아파트를 매매한지 1년 4개월이 지났다.
그럼 최소 1년 6개월은 있어야 팔수가 있다. (양도세를 덜내기 위해서는 3년보유)
아직도 2년여을 무조건 보유를 해야는데 그때쯤이면
마곡지구의 모습이 슬슬 보여질것이다.

집값은 현재보다 몇% 상승해 있을까?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다.
적어도 매입가의 50%상승시 팔생각인데 과연 그렇게 될까??

이것도 투자이기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바램은 꾸준히 오르기만 학수고대하고 있다.
50%만 오르면 무조건 팔고 뜬다. 캬캬캬캬 (넘 부풀었다.)


2009/10/27 17:38 2009/10/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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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에 발생하는 소음을 그리스 신화 음악의 여신 “뮤즈”가 순음화 시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기존 모델 대비 절반수준의 저소음을 구현하면서도 500W의 강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9M의 롱코드로 이방저방 옮겨다니며 코드를 빼야하는 번거로움까지 줄여준
깨끗하고 편리한 먼지통을 장착하고 당기는 힘을 줄여주는 구름성 개선까지
LG전자 저소음 싸이킹 “뮤즈” 를 직접 체험해 보실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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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www.lge.co.kr 
블로그 - http://blog.lge.com/


2009/10/27 07:35 2009/10/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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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퍼플오션 전략 - 인현진 지음

* Over First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퍼플, 보란색이 생각났고
세스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 시리즈가 떠올랐다.
레드오션, 블루오션이 한참 붐을 일으킬때 보랏빛이란
새로운 트랜드를 보여준 사례가 생각이 났다.

퍼플오션도 그런 의미를 말하는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다.

요즘 일에 대해서 자꾸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시간에 쫓기면서
진행을 하다보니 사고력, 기획력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러면 안돼는데" 생각을 하던 찰라에 퍼플오션전략이 눈에 들어왔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읽기 시작했다.

* Over In -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나의 단순해진 머리를 조금은 복잡하게 만들고 싶었다.
업무를 하면서 생각이 짧아지면서 단순업무를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기에
무엇가 빠져서 생각을 하고 싶었다.

그게 바로 퍼플 오션전략을 선택했다.
마케팅 전략 관련 책을 읽을때마다 나의 생각이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이런 분야의 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 Over Reading - 책 내용을 살펴보자.

퍼플오션 전략은 재정의를 통한 재창조이다.
퍼플오션전략(Purple Ocean Strategy)은 포화 시장을 상징하는 레드오션(Red Ocean)과
틈새시장(Niche marked)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는 블루오션(Blue Ocean)전략의
장점들이 조합된 미래 지향적 개념이다. 퍼플오션 전략은 일상의 평범한 문제와 현상을
낯설게 보고 재 정의(problem Redefine)하는 과정을 통해 재창조(Re-Creative)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 내용중에서. 퍼플오션전략, 인현진지음, 아름다운 사람들, 2009.07.25 출판

퍼플오션 전략중에서 작가가 선택한 것은 아래와 같다.
아래의 사례들이 퍼플오션전략들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1. 심장으로 디자인하다 - 아이데오(IDEO)
2. 셈코(Semco)는 구글(Google)의 원조였다. - 셈코(Semco)
3. 차원이 다른 공짜기업 - 구글(Google)
4. 21세기 봉이 김선달, 탄소기업 - 낫소스(NatSource)
5.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자 - 루이비통(Lovis Vuitton)
6. 병원의 약병,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 압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
7. 우리은행의 경쟁사는 리츠칼튼 호텔입니다. - 움프쿠아 은행
8. 팝콘과 맥주대신 이야기를 판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 병원은 의식주휴마락이다. - Raffles Medical Group

위 기업들이 돌파구를 뚫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주어진 과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재창조, 재정의로 접근을 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모델을 찾기 보다는 기존의 전략에서 퍼플오션전략으로 수립하는
위 기업들은 더욱 큰 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
레드오션, 블루오션, 퍼플오션들의 전략은 정말 한끗차이다.
"이것은 이 전략이다"라고는 정의 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주어진 문제를 가지고
최적의 전략으로 승화시켰을때 그것이 어떤 전략으로 정의했다고
할수 있을 것이다.

* Over TOP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낸 퍼플 오션전략은 다시금 생각해볼 포지션닝이다.
생각의 각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것이다.
이 책에서도 퍼플오션에 대해서 교과서적인 정의를 하기보다는
9개의 기업사례들을 정의해주면서 재정의, 재창조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쉬운 설명으로 책을 읽으면서 답답하거나 지루하지 않은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기획, 마케팅을 하시는 분들은 꼭 읽고 자기만의 새로운 트랜드 전략을 수립해보면
본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해주고 싶다.



2009/10/25 23:43 2009/10/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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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2009/10/2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플오션전략은 꽤 괜찮은 책이었죠. 책 내용을 가지고 결론을 독자들이 알아서 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 상당히 즐겁게 읽었답니다. ^^

    • OverTOP 2009/10/2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tewnd님의 리뷰 잘보았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게 리뷰를 해주셔서 저 또한 잘 읽었습니다. 기업전략으로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개인적으로 공부를 더 해야겠더군요. 저 또한 즐겁게,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었습니다. 퍼플오션전략에 대해서 다른 다양한 책이 출판될거라 생각이 드네여. 감사합니다.

리셋!, RESET! 글 김필수 -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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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 First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사람들이 자기계발도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점가에 가면 베스트셀러자리 한켠에 언제나 자기계발도서가 들어간다.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
현재의 본인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을 만들고 싶어서??

나도 "리셋!" 이란 책을 읽고 싶었다.
요즘 나의 머리속에는 복잡하고, 나태해지고, 단순해짐을 느끼면서
무엇인가의 변화를 주고 싶었다.그 와중에 "리셋!"을 만나게 되었다.

* Over In -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나의 소중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고 있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깨달아서 지울 수 없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 없기에 그 시간 만큼은 뜻깊은 시간, 추억이 남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면 나의 변화된 사고와 삶이 기대된다.

* Over Reading - 책 내용을 살펴보자.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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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이란 단어는 컴퓨터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난 개발자이기에 하루에도 수없이 듣고 내 뱉는 말이기도 하다.
컴퓨터에서의 리셋은 재시작이라고 할수 있다.

그럼 인생의 리셋은 무엇을까?
이 책에서는 리셋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라"
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바라보는 시각과 다른 사람의 시각을 동시에 생각하지 못한다.
개인적으로의 접근일뿐일것이다. 아주 주관적인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것이다.
이 책을 읽전에는 그렇게 주관적이었다면
읽은 후에는 주관적이면서 폭넚은 사고가 생길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인 김필수 님께서 바라는 점일 것이다.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중에서 내가 뽑은 싶은 것은 바로 이 대목이다.

내가 정말 원하는 나의 삶. 나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 보자.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반복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이 구체적으로 분명해졌다면 그 일을 지금 당장 실행하라.
그리고 그것을 즐겁게 반복하라. 의식에서 반복하여 무의식이 변하는 순간.
그래서 현실이 완전히 변화되는 임계점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즐겁게 반복한다면 내일의 성취를 오늘도 누리는 유쾌한
삶이 될 것이다. 그렇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삶에 들어설 때까지,
마사이 족의 기우제처럼 반복을 계속하라.
- 258쪽, 리셋1(RESET!), 김필수 글쓴이, (주)살림출판사, 2009.07.17 초판 -

* Over TOP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다른 좋은 조언들이 많지만 난 위 부분이 가장 맘에 들고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하게 느껴야 할 내용이기도 하다.
무엇가를 하고자 할때 용두사미가 되버리는 삶이 반복이 되면서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좀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진정하게 내가 원하는 삶을 다시 그려볼까 한다.
그것은 즐겁게 즐기면서 원하는 삶으로 만들고 더욱 반복적으로
학습을 해야겠다.

이 글을 읽은 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본인에게 현재 가장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기 바란다. 분명히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삶이 무료하거나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들.
특히 개발자들은 꼭 읽어보시고 본인의 삶을 리셋을 하면서
터닝포인트로 삼아보길 바란다.

추천합니다. 심심한 사람들 꼭 읽어보세요.
분명히 보이지 않던 삶이 본인의 눈에 선하게 보일겁니다.



2009/10/24 02:38 2009/10/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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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클리너 체험리뷰 <박테리아 및 설태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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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1:44 2009/10/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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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력 - 저자 김중태 <당신의 창업력 점수는?>

머리말 - 읽게 된 이유

위드블로그(이하 위블)에서 자주 책을 읽게 만들어준다. 이 "창업력" 이란 책도
리뷰당첨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물론 내가 읽고 싶어서 리뷰신청을
했고, 운좋게 위블담당자님의 뽑기에 딱 걸려들었다. (왜 로또는 '딱' 안 됄까??)

위블에 리뷰신청시 난 아래와 같이 내용을 남겼다.

"30대중반으로 갈수록 창업이란 단어에 눈이 많이 갑니다.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수 있을지도 많이 고민도 돼고 창업을 해야하나,
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되는가의 고민들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창업력이 있는지 판가름하고 싶습니다. 리뷰 신청합니다.
"

그렇다. 내가 창업의 꿈을 얼마나 꾸고 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이 책을
통해서  접해보고 싶었다.

시작하는 말 - 읽기 전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30대들이 가장 많이 듣고 관심있는 단어중에 하나가 "창업"이다.
결혼, 직장, 공부, 창업, 제테크, 주식, 펀드 등 수많은 관심 단어중에 왜
창업이란 단어가 눈에 뛸까?

30대 중반이 되면
"이 회사를 더 다녀야하나?"
"내가 무슨 공부를 더해서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할까?"
"어떤 주식이 좋다던데 한번 사볼까?"
"결혼, 슬하의 자식까지 있는데 이 월급으로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수많은 앞날을 걱정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런 고민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을 해본다.
결론은 없지만 바보같이 매일 같은 생각을 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나 다른 나이또래 들은 잘 나가는데 "난 왜 이렇까?" 이런
고민과 매너리즘에 쉽게 빠져나오고 쉽게 헤어쳐 나오질 못한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창업력" 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고 새로운 마인드가
생기길 바라면서 책으로 빠져보겠다.

당신의 창업력은 ㅇㅇ점이다. - 책 내용을 살펴보자.
이 책의 저자는 김중태 IT문화원 원잠님(이하 김중태님)이시다.
김중태님도 창업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시고 현재도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럼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셨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업력은 7가지의 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 힘(력)을 키우면서 창업의 의지를 불태우기를 말하고 있다.

창업을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을까?

직장인들이 일을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질때, 현재 업무를 몇살까지 할까?
다니는 회사에서 짤리면 어떻게 먹고 살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할때 "나도 창업을 해볼까?" 라고 문득 떠오를 것이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수 있겠지" 라고 성급하게 시작한 창업자들이
쉽게 망해서 더욱 어려운 생활에 빠지는 사람들이 수도 없다.

창업도 충분하게 고민을 하고 몇년을 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의 전개는
한찬기(창업예정자)와 김일수(창업선배)의 대화로 풀어가고 있다.
일수의 창업노하우를 찬기가 배워가면서 창업의 자세를 배워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 정신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창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선택에 대한 믿음, 앞으로 만날 어려움을 감수 할 용기와
      인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창업자가 되기 어렵조.
      찬기씨도 창업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과 자세, 열정, 도전정신을
      냉정하게 파악해 볼 필요가 있어요. 설사 능력이 된다고 하더라도 열정과
      미래를 감수할 용기가 없다면 창업자로서는 안 맞는다고 봐야 하거든요."

      - 59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김중태님이 키우라고 하는 7가지의 힘을 알아보자.

1. 세상을 읽은 힘 - 지력.
2. 창업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위한 - 체력.
3. 리더십과 일의 추진능력을 포함하는 - 지도력.
4. 사업이 안정궤도에 오를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력.
5. 다양한 길목에서 창업자를 도와주는 인력.
6. 창업이 성공할 때까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재창업력.
7. 창업력의 종합판인 행복력.

     "머리로만 생각하면 추운 알래스카에 냉장고가 필요 없을 것 같잖아요. 사실
      알래스카 주민도 냉장고의 필요성은 못 느꼈고요. 하지만 누구는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기 시작했어요. 알래스카는 너무 춥기 때문에 모든 것이 깡깡 언
      상태잖아요. 얼음덩어리 재료를 손질하는 것은 여성에게 매우 힘든 일이며,
      녹여서 먹는 생선은 맛도 떨어지죠. 냉장고는 막 잡은 고기를 얼지 않는 상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래스카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는 것인데요."

      - 80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비오는 날 짚신을 팔고, 맑은 날 우산을 판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무슨 일이든
지혜롭게 사고하는 능력을 가져야한다. 역발상의 지혜, 블루오션을 발견할 수 있는
지력을 키우라고 말하고 있다.

      "열정과 무모한 행동은 구분해야 하는 겁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것은 창업이라는 장기 레이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행동강령입니다."

      - 98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체력. 체력은 어디에서나 필요한 사항이다. 직장생활을 할때도 필요하다.
야근을 줄기차게 했을때 끝까지 버티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게 직장생활이다.
개인생활에도 필요한 평범한 말이니 여기까지 하겠다.

      "내 경험으로 볼 때 '되면 한다'는 매우 중요한 교휸입니다. '되는 기회'가
      여러 차례 찾아왔음에도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 대기업에서
      세월을 보낸 다음에 창업하면 된다며 준비 없이 시장에 뛰어든 선배들이 많은
      반면, 자신이 본 기회가 시작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한 선배도 있어요.
      '되면 한다'는 자세가 없다면 창업력이 약한 사람이니 창업할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 111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무식하게 '하면된다'식의 의지는 중요치 않은 시대가 되었다.
창업을 하고 나서 무조건 성공하지 못한다.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고
더 더욱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되면한다'의 방식을 터득하게 된다.
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올인해야된다.

      "창업 자금은 내가 손에 쥔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부수적으로
      잡고 아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아꺼야 합니다. 그리고 창업자금 지출 목록에는
      창업자의 급여도 포함시켜야 한다."

      - 133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주변에서 창업을 했던 사람들의 말로는 본인의 자금으로 절대 창업을 안한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절대 금지령을 내렸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다.
뭐가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투자금액, 손익분기점을 확실하게 계획을 하고
자금을 투입해야 되지 않을 까 싶다.

      "좋은 동업자의 조건
      1. 신뢰 : 도덕적이고 신회할 수 있는 사람
      2. 능력 : 해당분야를 잘 알고 일 잘하는 사람
      3. 배려 : 참을 줄 알고 손해를 볼 줄 아는 사람
      4. 열정 :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


      - 161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동업자가 먹고 도망갔다" 이런 말은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그 피해를 본 사람만해도 수도 없을 것이다.
동업의 의미는 각자 분야에서 코웍을 했을 시 윈윈 할 수 있을때
하거나 투자금이 부족해서 투자를 받기 위해서도 한다.
처음에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일은 하지만 회사가 어느정도
수익이 발생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일때 동업자들은
배신을 생각한다. 각자의 능력보다는 신뢰가 99%라고 생각한다.
다른 이유는 아무도 없다. 그냥 무조건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

     "사업을 할 때도 더 올라갈 시점인지 내려가야 할 시점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재등반을 하려면 산에서 안전하게 하산해야 합니다."

      - 192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무슨 일이든 앞만 보고 달려서는 안된다. 대기업의 유명한 회장들의
말들중에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하지만 절대로 그 말에 곧이곧대로 해석하면 안된다. 저 말뒤에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 하지만 뒷일도 챙기면서 걸어왔다."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사업을 했을땐 100% 전진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70%만 전진에 집중하고 나머지 30%은 전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내일을 알 수 없기에 현재의 행복도 소중하게 채워야 합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불행을 자초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 212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창업의 목적과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나 혼자만의 만족, 행복을 위함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전하는 말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창업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 사람은
아직 허황된 꿈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이 책에서 창업준비에 필요한 비법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
다만 창업을 할때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들을 쉽고 재밌게 말해주고 있다.
읽고 나면 "나도 아는 내용인데" 이런 느낌을 가진 자들도 있을 것이다.
왜 그런 느낌이 들까?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의 내용을 기억하지는 못할것이다.
다시말해서 우리들이 자습서를 읽고 나의 사고행동이 그때 그때 달아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창업력"이다.

현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꼭 읽어 보기 바란다.






2009/10/20 23:28 2009/10/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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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창업력' 서평 모음입니다.

    Tracked from IT문화원블로그 2009/10/27 00:24  삭제

    <img src="/grim/2009/20090930_power0.jpg" border="1" align="left" hspace="5" alt="창업력" /> <a href="http://www.dal.kr/chair/power/power.html">'창업력'</a> 책에 대한 서평을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 블로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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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비즈북스 2009/10/2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입니다. 어떻게 평해 주셨나 많이 떨렸는데,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은 꼭 읽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씀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OverTOP 2009/10/2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서평이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여.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써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선물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종종 뵙겠습니다.

2009년 추석에 할일 - 가족사진

칠칠이가 어느날 기특한 생각을 나에게 알려줬다.
이번 추석엔 집에 가서 부모님과 사진을 찍자고 했다.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찍고 다녔지만 부모님과 사진찍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 말을 듣고 칠칠이가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

"역시 나의 칠칠이"

내일(10/2)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고향이 충남서천으로 고고싱 하기로 했다.
과연 그 시간에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서해안 고속도로가 막히는 관계로
새벽에 움직여야 된다. 무슨일이 있어서 무조건 그 시간에 가야된다.
안그럼 차안에서 쌩 고생을 할 판이다.

짧은 연휴지만 부모님을 뵈로 간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글구 가족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될까 고민도 된다.

"혹시 안찍으신다고 하실까??"

남들은 사진관에 가서 예쁘게 찍지만

시골집에서 찍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고, 내가 사진을 찍는 관계로
나의 사진 기술을 시험에 볼 필요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셀프타이머를 이용해서 찍어야 된다. ㅋㅋ

나름 잼있을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하고 있을까?

짧은 연휴, 명절이지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해피 뉴 추석~~~~~


2009/10/01 15:51 2009/10/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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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0/0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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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0/0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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