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쿠스 전화영어 체험한지 2주가 지났다.
2주동안 스피킹도 해보고 펜으로 써보기도 하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 하루에 10분을 전화영어하지만
이를 위해서 공부는 적어도 1시간은 투자를 해야된다.
익숙하지 않은 시간이기에 더 오래 예습, 복습을 하고 있지만 몇주가 지난 후에는
자연스럽게 그 시간을 즐겁게 보낼 것 같다.
나의 튜터는 Nina 님이시다.
목소리도 좋으시고 발음도 정확하게 해주셔서 쏙쏙 귀에 들어온다.
아침 7시20분에 시작된다.
기상 7시, 출근시간 7시40분 아주 촉박한 10분을 보내고 있다.
비몽사몽으로 전화영어를 하는 날도 있었다. 정신이 멍한데
내 귀에 들리는 것도 멍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2주동안 했다지만 들리거나 말이 된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가 있다. 조금씩 들리는 말들이 생겨나고 나의 입에서도
콩글리쉬가 나오고 서로 이해하는 상황이 참으로 우끼고 잼있다.
그 맛에 하는건가 ?
이런 맛으로 시작해서 나의 입이 트이고 귀가 뻥하고 터지는건가 ?
하루에 1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회사에서 야근을 하거나 운동(휘트니스)을 하다보면
새벽이 훌쩍 넘는다. 그런데 영어공부는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매일 새벽에 자곤했다.
그래서인지 공부를 시작하고나서 부터 피곤을 달고 다니는 것 같다.
다음주 부터는 공부시간대를 조정을 해서 규칙적으로 예습과 복습을 할 계획이다.
오버탑의 스피쿠스 S코스 체험 공부는 이렇게 하고 있다.
1. 예습하기
아래 강의실에서 [스크립트 듣기] 를 먼저 듣는다.
교체에 있는 Today's Pattern, Dialogue 를 직접 들을 수 있다.
[mp3다운] 를 다운받아서 들어보면 한국선생님과 외국인이 직접 대화를 하면서
설명을 쉽게 해주고 있다.
[스크립트 듣기] 를 3번정도 듣고 [mp3다운]을 3번정도 들으면
귀에 속속 들어온다. 하지만 직접 따라하면서 해야 입이 트이는 것 같다.

2. 본학습
Nina 선생님과 전화로 영어를 학습한다.
10분동안 쩔쩔매고, 버벅거리면서 땀을 후뻑 뺀다.
10분 학습을 하고 아래와 같이 Nina 선생님게서 피드백을 해주신다.
달력에서 [피드백] 을 클릭하면 아래 페이지가 뜬다.
[다시듣기]를 들으면 웃음이 마구 터진다.
나의 실력을 바로바로 느낄 수 있다. 정말 창피할 정도다.
10분 학습동안 키포인트를 [튜터코멘트]로 정리를 해주신다.
쉬운 표현이지만 단답형을 문장으로 만들어서 잘 정리해 주니까 참 도움이 크다.


3. 복습.
[피드백]를 3번정도 듣고 복습하면서 마무리를 한다.
교재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참 맘에 들었고 생각도 바뀌었습니다.
또한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결국에 포기하거나 덮어두게 됩니다.
학원을 다니는 것도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많은 에너지를 모소하게 만들고
혼자서 공부하려고 많은 도서와 멀티미디어 도구들을 사보고 이용해보지만
혼자서 하기에 돈낭비 시간낭비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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