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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2/15 OverTOP [책리뷰]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 류랑도지음
  2. 2010/02/07 OverTOP [리뷰] 리플 4포트 허브 US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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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JOB, 事의 단어로 우리는 표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의 중독에 빠져있는 공간인듯 하다.

왜 일은 할까?

기업인터뷰에서 곧잘 던져지는 질문중에
"당신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 생각이 납니다.

나의 대답은 "내가 좋아해서, 자아실현, 즐거워서" 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로 어느덧 바뀌더군요.

경력이 쌓이면서 인생의 때가 끼면서 사람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있더군요.

"저만 그런가여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여 ?

자 그럼 책에 대해서 알아볼까여??

본 책은 일의 방식에 따라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필수 자습서를 밟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 4년차이상인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4년차부터는 일뿐만 아니라 조직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하는
경력이기 때문이죠.

조직과 정치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끼면서 배울 수 도 있지만
선배들의 조언이나 책을 통해서  조직세계를 배우고 조직정치를 배우게 됩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야 팔염치한 놈이 안됍니다. 제대로 배우시기를...

본 책의 차례를 보면 더욱 쉽게 와 닿을 겁니다.

1. Work 일하는 방식 - 일의 본질을 간파하라.
2. Action 행동하는 방식 -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3. Yearn 열망하는 방식 - 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라.

크게 세 단락을 되어있습니다.

저의 자습서 읽는 방식을 이렇습니다.
차례를 훑어보고 눈에 띄는 단락부터 읽곤 합니다.
이 책 또한 2장부터 읽고 3장, 1장 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책은 순서대로 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방식대로 읽고
필요한 부분만 뺏어가면 끝입니다.
그 점을 느꼈다면 그 책을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겠죠.

전 직장경력이 10년차입니다.
10년차가 이 책을 보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여.
어느정도 사고가 잡혀있고 포지셔닝이 된 상태에는 아쉬움만 남네요.
책의 내용처럼 좀더 빨리 생각을 해봤으면 또 다르게 나의 회사생활이
되었을 텐데..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서 5년차 전후의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현재 자신의 포지션닝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본인의 직장인으로써 가지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기회가 될겁니다.

자습서는 한번 읽고 끝을 내면 안됩니다.
1년후에 읽어보고 5년후에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1년후에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때의 느낌은 어떨까??


 

2010/02/15 23:40 2010/02/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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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리뷰를 많이 쓰던 오버탑입니다.
오늘은 IT기기인 "리플 4포트 허브 USB2.0"인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USB포트는 컴퓨터기기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없어서는 안될 포트가 되버렸습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주변기기들이 USB포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데스크탑 PC들은 USB포트가 4개로 기본으로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USB포트 허브제품들이 많이 생겨나고
리플 4포트 허브 USB2.0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aizor 라는 브랜드는 노트북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서 사용자의 실용적편의를
위한 다양한 제품개발하고 있습니다.
캐치프라이드  - < Simplify Your Work™, 실용적 노트북 액세서리 솔루션 - 아이저 >

아이저제품중에 하나인 리플 4포트 USB허브는 노트북용으로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고 아주 유용한 제품입니다.

 - 제품특징 -
1. 리플디자인 (물결모양)
2. 최대속도 480Mbps USB2.0 지원
3. 4개 USB포트 확장
4. 플로그앤 플레이 지원
5. 버스/셀프파워 겸용
6. 컴팩트 디자인과 초경량 무게
- 시스템 사양 -
1. Windows 98SE , 2000, ME, XP, Vista
2. Max OS8.5 이상.

제품의 실제 모습을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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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제품구성은 본체 와 케이블뿐이다. 일반 카드만한 크기이고 무게는 아주 가볍고
촉감도 아주 좋습니다. 일반 플라스틱이지만 표면에 Rubber 코팅처리를 해서
약간의 미끄럼방지용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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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어뎁터, USB연결케이블, USB포트1의 모습으로 한쪽면을 채워주고 있고
반대편에 3개USB포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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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모습입니다. 사각의 모습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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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처럼 아주 많은 제품을 연결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충전, USB외장하드, 디카충전, 메모리리더기, 마우스, 소형모니터 등 다양항 USB이용제품
들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는 USB메모리, 디카메모리등을 자주 사용하기에 아주 연결을 해놓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PC에 연결시 포트 연결이 자동연결이 잘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품 사용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약간 아쉬운점 몇개만 지적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 연결케이블이 짧다?
   사실 노트북용으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한정하지말고
   약간 여유를 가질수 있는 길이였으면 더 좋을것 같네요.

2. 가볍다 ??
   4개 포트를 모두 꽂았을 경우에 가벼워서 마구 돌아다니네여.
   조금은 고정이 되어야 예쁘지 않을까여 ??
   양쪽이 물결모양인데 한쪽은 평면으로 만들어서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면 어떨까여 ?
     
3. 연결케이블이 너무 두껍다.
  굵기가 약간은 있습니다. 제품본체에 비해서 굵고 보관할때 뻣뻣함이 조금 있네여.
  조금 얇게 만들어서 보관시에도 조금은 편리 할듯 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느끼는 아쉬움이었습니다.
아쉬움보다는 편리함이 더 큰 제품입니다.
특히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편리하겠네여.
전 아직 데스크탑을 이용하고 있지만 저 또한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리플 4포트 허브 USB2.0" 제품리뷰이었습니다.
본 제품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 위드블로그에 감사합니다.

2010/02/07 20:18 2010/02/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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