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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캠페인]버스기사님들 꼭 이런분들 계시더라 <위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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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이 포스트와 무관합니다. 다음로드뷰캡쳐이미지.


회사 출퇴근시 버스를 이용하는데 발산역~합정역까지 30분정도 걸린다.
멀지 않는 구간이라서 힘들지 않다. 단, 환승을 염창역에서 한번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런데 환승할때 어의 없는 시츄에이션을 종종 한다.
다른 분들도 이런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건을 이렇다.

환승을 하려고 염창역에서 내리면 줄을 서서 대기하는 버스들이 많다.
그래서 내가 타는 버스가 있는지 내리자마자 신속하게 버스번호를 확인한다.
이때, 중간쯤에 내가 탈 버스를 발견해서
뛰어가던 찰라에 버스는 출발해버린다.
포기할까 하는데 버스가 잠시 정차를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그 버스를 타려고 버스 꽁무니까지 달려갔다.

하지만 그 버스는 휭~~~~~ 하고 날 남겨두고 유유히 떠나버린다.

이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이냐고요.

내가 뛰어가는 모습을 백미러로 운전기사를 봤을까??
보통 운전사들은 백미러로 손님들의 상황을 체크한 후에 출발한다.
하지만 몇몇 운전사들은 탈려고 뛰는 손님들을 봤음에도 그냥 무시하고
도망간다.  속으로 겁나 욕을 해보지만 뭐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이내 다른 버스를 기다리려고 승강장에 발길을 멈춘다.
근데 다른 사람들이 날 보고 "불쌍한 넘"이라고 눈으로 말하는 것 같아서
챙피하기도 하다. 애써 땅을 쳐다보곤 한다. (ㅋㅋ 대략 난감하다.)

제발 운전기사님들 뛰어오는 손님이 있으면 정차해주시고 태워주세요.
제발요. 출근할때 버스 놓치면 지각합니다.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2009/10/30 18:24 2009/10/3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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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2009/11/01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뭐 다음 정거장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면, 기사분이 욕먹으니 ~~~

    근데 그건 너무한것 같네요 중간에 서있으면 좀 늦게탈수도 있지 -ㅅ-!!!

    • OverTOP 2009/11/0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조금은 서비스정신이 부족한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의식이 부족한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당사자들은 이유가 있을테지만요. ^^

[부동산] 서울시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 "마곡지구"첫삽 - 2009.10.27

드디어 마곡지구가 첫삽을 펐단다. 엄청남 땅위에 첨단산업단지, 국제업무단지, 주거용지등
엄청남 단지로 개발 예정이란다.

기사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1027010301433340020&w=nv
마곡지구 홈페이지 :  http://magok.i-sh.co.kr/f_MGK/main/main.magok

홈페이지를 보면 엄청남 단지임을 한눈에 볼수 있다
눈에 띄는것은 "마리나&페리터미널"이라는 해상요트시설이 건설된다는 것이다.
몇년일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최고의 단지가 될것같다.

본론으로
현재 마곡지구의 개발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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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두리가 사는 곳은 아래 사진의 빨강박스 아파트에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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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앞으로 집값은 어떻게 변할까? 물론 오를것이다.
이 아파트를 매매한지 1년 4개월이 지났다.
그럼 최소 1년 6개월은 있어야 팔수가 있다. (양도세를 덜내기 위해서는 3년보유)
아직도 2년여을 무조건 보유를 해야는데 그때쯤이면
마곡지구의 모습이 슬슬 보여질것이다.

집값은 현재보다 몇% 상승해 있을까?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다.
적어도 매입가의 50%상승시 팔생각인데 과연 그렇게 될까??

이것도 투자이기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바램은 꾸준히 오르기만 학수고대하고 있다.
50%만 오르면 무조건 팔고 뜬다. 캬캬캬캬 (넘 부풀었다.)


2009/10/27 17:38 2009/10/2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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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추석에 할일 - 가족사진

칠칠이가 어느날 기특한 생각을 나에게 알려줬다.
이번 추석엔 집에 가서 부모님과 사진을 찍자고 했다.

그동안 수많은 사진을 찍고 다녔지만 부모님과 사진찍는다는 생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 말을 듣고 칠칠이가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

"역시 나의 칠칠이"

내일(10/2)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고향이 충남서천으로 고고싱 하기로 했다.
과연 그 시간에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서해안 고속도로가 막히는 관계로
새벽에 움직여야 된다. 무슨일이 있어서 무조건 그 시간에 가야된다.
안그럼 차안에서 쌩 고생을 할 판이다.

짧은 연휴지만 부모님을 뵈로 간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글구 가족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될까 고민도 된다.

"혹시 안찍으신다고 하실까??"

남들은 사진관에 가서 예쁘게 찍지만

시골집에서 찍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고, 내가 사진을 찍는 관계로
나의 사진 기술을 시험에 볼 필요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셀프타이머를 이용해서 찍어야 된다. ㅋㅋ

나름 잼있을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하고 있을까?

짧은 연휴, 명절이지만 즐겁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해피 뉴 추석~~~~~


2009/10/01 15:51 2009/10/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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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10/0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2009/10/0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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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5 노을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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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5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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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5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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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킨텍스 분수앞에서>


사진모델 : 칠칠이, 작가 : 나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다녔다. 일산킨텍스에서 가든5 문정동까지 서울의 서북쪽에서 동남쪽 대각선으로
원정까지 떠났다. 나의 평생모델인 칠칠이와 함께 어디든 가면 즐겁다. 요즘은 사진찍기가 소홀했는데
이날 제대로 찍어봤다. 근데 내공이 점점 떨어져서 속상하다.
울 칠칠이 아주 근사한 작품만들어줘야는데 아히~~~
사진써핑을 자주해서 사진의감각을 다시 익혀야겠다. 즐거운 나들이 끝...




2009/09/22 00:32 2009/09/2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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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9/22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모습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시고 올 가을엔 좋은 추억 많이많이 쌓으세요.

    • OverTOP 2009/09/2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미예님 반갑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만드세여

  2. MindEater™ 2009/09/26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평생모델님 예쁘세요~~ ^^*

Paran 푸딩 서비스중에서 얼굴인식 닮은꼴 연예인 찾기 놀이가 있다.
해봐라
결과에 넘 실망하지 마시길...
아래 사진은 나와 칠칠이의 결과다.
원본사진의 눈코입 주변의 생김새로 찾아오는가보다.
난.. 양동근 ㅋㄷㅋㄷ
2등인 지석진이 나왔다. 지석진 닮았다는 말은 몇번들었는데
정말 닮았나보다.
칠칠이는 남규리~~ 으아~~ 난 복받은 남자다.
그래도 남규리보다 칠칠이가 더 좋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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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17:50 2009/09/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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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09/09/17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근데 얼굴나이가 왜 40이냐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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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일에 칠칠이와 마트에 갔다.
우리두리는 꼭 빠짐없이 시식코너를 들르곤 한다.

그날도 우리는 어김없이 시식코너를 찾아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라.

칠칠이 눈앞엔 순대가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야들야들 한것이 정말 맛있어 보였고, 바로 시식에 들어갔다.
둘의 눈이 마추지자마자 2개를
5,000원주고 사버렸다.

그리고 오늘 밤 11시 야식으로 개봉했다.
찹살순대라서 그런지 아주 쫄낏하고 부드러웠다.
1팩에 3줄이 있는데 야식으로 먹기에는 조금 양이 많았다.
그래도 배터지게 야식을 먹을수 있다는 것에 행복할뿐이다.

Comment. 오늘 헬스장 첫날이었는데 운동하고 야식이 뭐람. ㅠㅠ
               비만의 끝은 어디인가.








2009/09/08 01:09 2009/09/0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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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실장 "장마저축 보완책 내놓겠다" - 멍청한정책


윤영선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장기주택마련저축(이하 장마저축)
소득공제 폐지에 대한 논란이 일자 기존 가입자 및 저소득층
가입자를 위한 보완책을 내놓겠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 중에서


요즘 회사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 이명박 정부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A이벤트를 기획을 한다고 하자.
1차 기획  : A이벤트 참여는 비회원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2차 수정기획 : 회원만 참여가능하다.
3차 수정기획 : 프리미엄 회원만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1차 기획시 개발자들은 신나게 개발을 시작한다.
그러자 2차 수정기획이 나오면 뻥치고 다시 수정을 한다.
뭐 어찌겠나. 해야쥐. 씩씩거리면서 수정을 한다.
거의 마무리 될쯤에 3차 기획안을 들고 와서

"미안한데 이렇게 바꿔주세여"

미친기획자, 기획서나 쌂아먹어....
이런 멍청한 기획자하고 일을 하게되면 정말 짜증만 나고
일정도 맞춰주기 싫다. 일정은 픽스이면서 개발범위는 점점 늘여트려 먹는

멍청한 기획자는 물러가라..

이번 세제개편도 똑같다.
직장인들의 로망인 장기주택마련저축인데 개편에 참여한 멍청한 몇몇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저렇게 발표를 하고 뒷 수습을 할까????
똑똑한 사람들 데리고 일을 하는데
뻔한 논란꺼리가 생길꺼라는 걸 왜 모르고 멍청한 짓을 하고 있는지 참 한심할뿐이다.

보안책을 내 놓는다고 하니 지켜보도록 하자.

멍청한 기획자들은 나르호 발사시 끈으로 줄줄 묶고 끌고 가거라.



2009/08/28 19:41 2009/08/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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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여름휴가를 가다 - 팬션편 ( 부제 : 8월 2일~6일까지 서울을 떠나다)



여름휴가를 남해안으로 가는걸로 정해놓고 무신경하다가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다급해졌다.

일단 팬션부터 예약하고 나머지 일정은 그 후에 하기로 생각하고
지난 토요일에 잠깐 둘러봤는데 예약이 거의 완료된 상태였다.
허탈함을 감추고 월요일에 퇴근을 하고 집으로 곧장 와서
팬션을 초 스피드로 예약완료했다. 넘 급한 나머지
풍경 대충 보고 가격 저렴해서 급 결정해버린 곳이다.

칠칠이와 함께 2박3일을 보낼 장소는 거제도 해안가 옆에 있는 오션뷰 팬션으로 정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참 맘에 든다. 기대대는 여행이다. 야호~~
(팬션후기는 다녀와서 올릴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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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21:58 2009/07/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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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보다 못한 투표현장 동영상과 대리투표 동영상

어제 일식을 볼라고 태양을 맨눈으로 봤더니 하루종일 침침해었다.
그러던중 내가 보고 있던 YTN 실시간 TV가  방송사고인줄 알았으나
실제상황이었다. (쓰레기차 출동.... 비용비용비용~~~ 국회의사당 앞으로.)

그리고

다음날
이런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1. 초딩보다 못한 투표현장동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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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리투표 동영상.


출처 : http://niceturtle1.tistory.com/687

동영상이 안돼는 걸 보고 바로 검색을 통해서 링크 추가했음.
링크 : http://ani2life.egloos.com/4456911 (허락없이 링크걸었네요.)
2009/07/23 18:36 2009/07/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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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09/07/2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언제 대리투표 동영상이 짤렸쥐 ㅠㅠ. 아마도 한나랑 보좌빠들이 다음한테 요청을 한듯하다. 에효~~ 아쉽네. 당당하지 못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그러니까 당신들중 몇명은 초딩소리를 듣는거야

  2. 또자쿨쿨 2009/07/2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뭐라 말을 못할정도로 한숨스럽습니다...

    그동안 온타운이 불안했었는데,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
    아랫글 보시고 블로그 배너 만드셔서 온타운에 띄워보세요~
    http://ddoza.tistory.com/856
    즐건 주말 보내세요~

DanielKang 님의 포스트를 보고 바로 접수했습니다.
담청자수가 조금 적긴하지만
커피라도 꽁짜로 마셔보고 싶어서 요렇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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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아주 날라가는구만
역시 실적이 뒷받침한 결과겠죠 ..




이벤트 많이 참가하세여.



2009/05/29 18:24 2009/05/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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