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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이, 울 현수가 이렇게 컷다.
현수만 보고 있으면 시간이 2배는 빠르게 지나가는 기분이다.
부쩍부쩍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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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가 아빠를 닮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2011/06/22 02:14 2011/06/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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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의 207日 이야기

애들은 하루하루 달아진다는 말이 요즘 새록새록 느끼면서 보내고 있다.
현수를 보면서 말이다..

어제는 다리에 힘을 줬다가 뺐다가 하다가 풀썩 주져 앉았는데
오늘은 다리에 힘을 바짝주면서  오래 서 있었다. (아휴 ~ 장한 녀석 ^^*)
그럼 내일은 걸음마를 하려나~~~ ㅋㅋ

현수를 보면서 하루하루 어떻게 성장할지 아주 기대된다.
또 다른 삶이란 이런것 였나보다..

그동안 현수의 포스팅을 못해줘서 넘 미안하다.
오늘부터 현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남기도록 해야겠다.

포스팅 기념으로 현수의 얼굴을 공개샷~~ (신비주의 현수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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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8 00:25 2011/04/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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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 나와서 때리고 있을때가 있다.
한참 집중하고 일할 시간인데 ~~~~~ 때리고 있을때가 있더라.

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을 날릴 수 있을까 ??

음 ..

개인적인 목표를 다시한번 잡아보는 주말이 되자.
다음주부터는 신입의 마인드로 다시금 시작하자.
아자아자 핫팅
2011/03/25 18:50 2011/03/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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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서 무엇을 먹어본것은 처음이었다.
골목의 맞집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느끼고 왔다.
일단 생각나서 포스팅해보고 담에 다시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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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ksb9087/120065075431 <허락없이 퍼왔음.>

주메뉴는 목살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가면 자리가 없으니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고 합니다.
맛있게 드세여. ~~

담에 칠칠이랑 가야겠다.


2011/03/25 18:39 2011/03/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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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드라마가 끝났다.
전회를 모두 보지는 못하고 중간중간 회를 보면서 싸인폐인이 되었다.
예전의 "부활", "마왕" 마니아였던 난

또 다른 스릴러 물 "싸인"에 집중을 했었다.
빠짐없이 보지는 않았지만 줄거리가 궁금했고 결말이 궁금해 했었다.

제작진에서는 반전을 기대하라고 했지만 "반전" 아닌 "의아함" 남겼다.
대단한 반전이 있다고 기대를 했던 마니아들은 "피~~" 한숨을 토했을 것 같다.

윤지훈(박신양)은 치밀하게 범인을 잡기 위해서 작업을 했고
그 범인인 강서연(황선희)은 그 윤지훈을 죽음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윤지훈은 그 죽음을 알면서 왜 죽음을 택했을까??

결론은 강서연이 독을 넣었다는 것만으로는 독살이라고 확증 할수가 없어서
독을 먹고 부검을 통해서 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였다.

윤지훈선생의 대단한 사명감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근데 구지 죽어야만 했을까 ??

마지막 장면이 독백 회상의 모습을 보여주었을때 윤지훈이 실제 살아있다는 것이

싸인의 대단한 반전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아쉽게 죽음으로 대단원을 내렸다.
연출자, 작가의 맘이겠지만

싸인마니아들은 또 한번의 반전을 기대했을 것이다.


2011/03/11 13:55 2011/03/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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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가 태어난지 177일 되었습니다.

 - 감기 -

현수가 감기에 된통 걸렸다.

이상하게 오늘 새벽에 잠을 못자고 보채면서 엄청 울었다. 지난 토요일부터 잠을 자면서 뒤척이고
칭얼대더니 급기야 오늘 새벽에는 엄청 울고 통 잠을 못 잤다.
그런 현수를 두고 출근을 했는데

칠칠이가 현수가 많이 아프다고 연락이 왔고 급기야 병원까지 다녀왔단다.
못이 부었고 열이 38.5고 콧물이 주르륵 나온단다. ㅠㅠ
이구~ 괜히 어린 녀석을 대리고 주말에 돌아다니고 어제도 사람들에게 시달린 현수가
안쓰러운 생각이 쓰윽~~ 생각이 났다.

빨리 퇴근을 하고 현수를 보러갔다.  목소리도 변하고(변성기도 아니고), 콧물이 쭉~쭉~ 흐르고
기침하고 열나고 심한 감기에 걸렸다. 약을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단다.

밤이 되면서 조금씩 현수가 웃기 시작하고 소리도 질러보는데 조금 나아졌다보다.
우리 현수가 오늘밤에는 푹 잤으면 좋겠다.



코멘트). 현수의 성장일기를 틈나는대로 쓰려고 한다.
자주는 못하겠지만 조금씩 나름대로 성장일기를 써주고 싶프다. ^^

2011/03/08 23:27 2011/03/0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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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By 772

출산용품 준비는 끝이 없다. 하나하나 사다 보면 들어가는 돈도 만만찮다 ㅜㅡ
특히 굵직 굵직한 유모차나 카시트는 제품에 따라 가격도 천차 만별..
세상에 처음 오는 우리 조이를 위해 뭐든 가장 좋은 것들로만 준비해 주고 싶은 것이
바로 엄마의 마음!!
그치만 경제적인 사정을 생각하면 양보하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다..

처음부터 칠칠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모차는 바로 퀴니 버즈!
백화점에 구경갔을 때 편안한 시트와 안정적인 바퀴가 확 땡겼다.
물론 디자인도 남달랐다.아 저기 우리 조이가 타면 너무나 편안하겠구나 했지만..
가격을 알아보고는 과감히 포기했었다..
또 디럭스형 유모차 라는 것이 가격도 가격이지만 크기와 무게 때문에도 망설여 지는 것이
당연지사.. 그래서 절충형 유모차로 마음을 고쳐 먹고 있었다.

어느덧 임신 9개월에 접어들어 이제는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 절충형 유모차를 알아보고자
아기용품점에 들렸다가. 이런... 퀴니 버즈 롤러핑크를 만나고 말았다;;
꾸역꾸역 접고 있던 내 마음에 불을 질러 버린것 ㅜㅠ
마침 거기다 세일기간이라지 않는가..
너무 사랑스런 핑크 컬러에 푹 빠져서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왔다;
물론 우리 조이는 남자 아이지만.. 남자아이라고 핑크 타지 말란 법 없잖아~

버즈를 만나고 와서 도통 눈에 아른거려 삼일밤을 잠도 못잤다;
사실 남동생이 유모차 사라고 거금을 주었는뎅.. 워낙 쓸곳이 많으니 적당한 유모차를 사고
다른곳에 유용하게 쓸 생각 이었지만.. 버즈가 눈에 밟혀 그냥 쓰면 어떻냐고 졸라 댔당..
신랑도 버즈버즈 노래를 부르는 날 보면서 안쓰러웠는지 콜을 외쳐 주었당.
우아 서방 완전 고마와!!!
'으흐흐흣 몰라 무거워도 꿋꿋히 들고 다닐거야; 커도 어디든 구겨 넣을거야;' 그리고 드디어
다시 가서 요모조모 살펴보고 버즈를 구매!! 날아갈것 같았당.

마침내 어제 저녁 기다리고 기다리던 버즈가 배달 되었다.
들뜬 칠칠이 촐삭촐삭 난리가 났다. 우리 조이도 그런 엄마 맘을 아는지 꿈틀꿈틀~
신랑도 맘에 들었는지 연신 우아 이쁘다를 외치며 조립을 마치고 사진을 찍어 주었다!

어때 조이양 외삼촌이 사준 유모차양~ 맘에 드니?
니꺼야 니꺼! 건강하게 와서 엄마랑 유모차 타고 산책 가자꾸나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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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이 대신 워니를 태웠당.
워니도 기분이 좋아 보이네~ ㅋㅋ


2010/08/25 11:56 2010/08/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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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8/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칠아 넘 이쁘다요. 우리조이가 매일태워달라고 보채지는 않을까 엄마가 아주 힘들텐데.. 아주 이쁘다요..빨리 조이태우고 나가고 싶다. ㅎㅎㅎ

우리두리 주니어 인 조이가 9월 24일에 태어납니다.
우리두리는 넘넘 행복해요.

6월 2일에 우리 조이 옷장이 배달해왔어요~~^^
여기에 우리 조이 배냇저고리랑 싸개랑 등등 우리조이 물건만 넣을겁니다.
칠칠이는 빨리 넣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여.
새 가구라서 냄새좀 빼느라 몇일 환기시키고 있답니다.


팁 하나 - 새 가구에서 냄새를 없을때 마른 헝겁에 소주를 뭍혀서 닦아주면
              냄새가 어느정도는 없어집니다.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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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서랍과 세로 옷장
2010/06/07 23:38 2010/06/0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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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꽃하우스가 몇동 있어서 가끔 지나갈때 기웃기웃 하고 다닌다.

지난 5/30일 급 꽃나무를 한개 사들고 왔다.
뭐를 살까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가

금노매(물싸리)라는 분재형 꽃나무를 가져왔다.
노란꽃도 핀단다..
아직 꽃봉우리는 안보이는데 언제나 피려나...
어릴쩍 분재를 좋아해서 한번 키워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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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가지를 쳐줘야하는데 아까워서 못잘라주고 있다.
좀 지나면 예쁘게 가지를 쳐줘야겠다.


2010/06/03 23:48 2010/06/0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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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식당 강서화곡점 - 고추장불고기 <강서구청사거리 근처>

칠칠이가 고추장불고기가 먹고싶다고 해서 찾아낸 곳입니다.
( 역시 칠칠이다. )
서울지역에도 많은 체인점이 있으니까 가까운 곳을 찾아가서 먹으면 좋겠다.

오늘은 고추장불고기와 냉김치말이국수를 먹고 왔습니다.
물론 공기밥 1개도 먹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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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하고 고기도 맛있더군요.
김치말이국수는 아직은 먹기에는 너무 차가웠지만 여름에 이것 하나만 먹으로
와도 되겠더군요.

다음엔 다른 고기를 먹으러 가봐야겠어욤 ^^

* 찾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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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00:35 2010/04/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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