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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요즘 영화기사에서 단연 화제거리다.
과속스캔들이 서막을 열더니 워낭소리가 피날레를 치르고 있다.

기사만 봤지 동영상을 못봐서 찾아서 보고 이곳에 다시금 올려본다.
영상에서 나오는 풍경들은 익숙하다.
시골에서 태어나서 30여년을 살고 있기에 (지금은 서울이다.) 소의 경작이나
논, 밭에서 일하는 모습은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만드는 장면들이다.
이 영화의 주 관객은 어린시절을 농촌에서 보낸 분들이지 않을까 싶다.
사실 농촌이라고 하지만 30년전에는 어느곳이나 비슷한 풍경이기도 하다.
많은 분들이 찾아서 관객수도 늘려가고 있고
어린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풍경을 보여줄 수 있어서 참 좋은 영화라 생각든다.

워낭소리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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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7 05:03 2009/02/1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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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09/02/17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사중에서 수익금관련 기사가 빵~ 터졌다.
    그러나 제작자 고영재님께서는 선급한 기사라고 블로그에 글을 남겼네요. 또 어떤 기자가 선수를 친게야 쯔쯔쯔.
    이런 기사를 보고 주인공어르신의 맘이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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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맥스무비

한국 액숀영화의 거장 유하감독의 또 다른 작품 [비열한 거리]의 최고의 명장면이다.
말죽거리 잔혹사의 이은 또 다른 깡패(?) 영화다.

지금껏 볼수 없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명장면을 연출한 감독과 그 외 스탬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다. 2번을 보아도 또 보고싶은 영화이다.

그래도 최고의 씬은 다리 밑 진흙탕 단체싸움(?)으로 보고싶다.
조금은 잔인하지만 모든 배우들의 움직임이 리얼하고 광재한 씬이었다.

아~~ 시간이 되면 여유로은 일요일에 다시 한번 보고 싶다.
2007/05/08 15:50 2007/05/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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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가 개봉된다.
2월1일 개봉으로 아직은 시간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광고마케팅을 시작했다.

한국영화의 흥행요소중의 하나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하는 영화는 성공한다"라는
공식을 또 한번 각인시킬수 있는 영화이다.

예고편으로는 감동이 잔잔하게만 느껴지고 실제 스토리전개를 보여주지 않아서
어떤 느낌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끌리는 영화다.

물론 설경구가 출연을 하기에 더 더욱 끌리는 영화이다.
자세한 영화내용을 원하시면 검색을 이용해주시길.....


ps) 실제 내가 영화마니아는 아니다. 다만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출연하는 영화는
    꼭 보고싶어한다. 그러나 못 보는 영화가 많다...
    아쉽게 못본 영화는 김래원주연의 해바라기다..
    DVD 나왔나 모르겠다... 무조건 봐야지.. 호호


2007/01/04 00:38 2007/01/0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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