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글쓰기

요즘 회사에 나와서 때리고 있을때가 있다.
한참 집중하고 일할 시간인데 ~~~~~ 때리고 있을때가 있더라.

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을 날릴 수 있을까 ??

음 ..

개인적인 목표를 다시한번 잡아보는 주말이 되자.
다음주부터는 신입의 마인드로 다시금 시작하자.
아자아자 핫팅
2011/03/25 18:50 2011/03/25 18:50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6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마을식당 강서화곡점 - 고추장불고기 <강서구청사거리 근처>

칠칠이가 고추장불고기가 먹고싶다고 해서 찾아낸 곳입니다.
( 역시 칠칠이다. )
서울지역에도 많은 체인점이 있으니까 가까운 곳을 찾아가서 먹으면 좋겠다.

오늘은 고추장불고기와 냉김치말이국수를 먹고 왔습니다.
물론 공기밥 1개도 먹고 왔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도 저렴하고 고기도 맛있더군요.
김치말이국수는 아직은 먹기에는 너무 차가웠지만 여름에 이것 하나만 먹으로
와도 되겠더군요.

다음엔 다른 고기를 먹으러 가봐야겠어욤 ^^

* 찾아가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4/18 00:35 2010/04/18 00:35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임산부에게 입덧이 심할때 빙수를 먹으면 조금은 가라앉은다고 하던군요.

우리 칠칠이도 임신초기에 갑자기 빙수가 먹고싶다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낸 생과일,빙수 전문점 캔모아 입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라고 밤 9시에 달려나갔던 기억이 나네여.
과일빙수나 팝빙수 등등 생과일을 먹고 싶으면
당장 달려가세여. 포장도 됩니다. ^^
전화해보세여.

< 캔모아 홈페이지 구경하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은 이렇게 주는군요. ^^ 빵도 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앙 맛있겠죠??
하하

오늘 바로 달려가서 먹어보세요. ^^
혹시 와이프가 임신을 했다면 몰래 빙수를 선물로 주는건 어떨지요?
맛있게 드세요.


2010/04/03 17:44 2010/04/03 17:44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벽에 칠칠이가 꽃게찜 먹는 꿈을 꾸었다면서 낮에 먹으러 가자고 말하곤
또 자더군요.
"뭐지??"

그러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식사로 꽃게찜을 먹으로 다녀왔답니다.
집 근처에 맛이는 곳이 있답니다.

아구찜, 꽃게찜이 먹고 싶으세여 ??
바로 이곳을 추천합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정말 맛있는 전문점이 있습니다.

음식점명 : 맹순이 꽃게아구 전문점
음식종류 : 아구찜.탕, 꽃게찜.탕 해물찜.탕, 간장게장 등등... 다수.
위치 : 발산역(5호선) 5번 출구 앞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가 쉬울겁니다.
그리고 건물 뒤편에 주차장도 있으니 편리하게 이용 가능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
어때여 맛있겠죠 ?

음식의 맛은 이렇습니다.
양념및 소스맛은 최고입니다. 그리고 찜의 백미인 콩나물도 얇고 아삭하니 정말
십는 맛이 느껴집니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맵게 해달라고 하셔도 되여.
매운맛을 조절을 해주시더군요. (어디든 그렇지만 ㅋㅋ)

볶음밥이나 공기밥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소스가 맛있어서 그냥 흰 공기밥으로 마무리 해도 맛있더군요.


가격은 다른 음식점보다 5000원정도 비싼 느낌입니다.
하지만 비싼만큼 양이 많은 것 같아요

대(大), 중(中)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2인일 경우 중으로 먹는데 서운하지 않을 양이라서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오늘 먹은 꽃게찜(中) 의 가격은 49,000원
공기밥 : 1,000원

칠칠이와 함께 5만원으로 점심을 먹었답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가끔 가곤 했었답니다.

다음엔 간장계장을 먹을 생각입니다.

 -  당신의 지금은 이미 과거일뿐이다. -
2010 Catch Phrase By 오버탑

 

2010/03/13 23:24 2010/03/13 23:24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DanielKang 님의 포스트를 보고 바로 접수했습니다.
담청자수가 조금 적긴하지만
커피라도 꽁짜로 마셔보고 싶어서 요렇게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넥센타이어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더 더욱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아주 날라가는구만
역시 실적이 뒷받침한 결과겠죠 ..




이벤트 많이 참가하세여.



2009/05/29 18:24 2009/05/29 18:24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6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5/29 10:54 2009/05/29 10:54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6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방문자 2009/05/31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임기세 2009/05/3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여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위드블로그에서 베스트글로 선정되었어요.


위드블로그를 3월에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부지런히 활동을 했었고
많은 리뷰신청과 당첨, 그리고 책리뷰도 쓰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위드블로그에 감사를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그런 와중에 최근에 책리뷰를 쓴 "와인 읽은 CEO"가 베스트글에 뽑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은 부끄러운 베스트글이다. 아직은 글재주가 없고 책 읽는 FEEL도
느끼지 못해서 아쉬워 하고 있었는데 위드블로그에서 기분 좋은 선물을
주셨다. 넘넘 감사드린다.
어느덧 레벨도 4가 되었다. 조금은 부끄럽지만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으로
보답을 하려한다.

감사합니다. 위드블로그 베스트글 선정해주신 분께요.


2009/05/08 20:47 2009/05/08 20:47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6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LUSTWO 2009/05/1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저도 몇일전에 위드블로그 가입했는데, 레벨이 낮아서 아직은 이벤 참여가 제한적이더군요...
    저도 언제가는 베스트 가능하겠죠..ㅎㅎ

    • OverTOP 2009/05/1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PLUSTWO님 반갑습니다. 위블 회원이 되셨군요.
      축하합니다. 자도 위블에서 리뷰를 쓰곤 합니다. (당첨이 되면 부담백배) 블로그에 자주 놀러갈께염.. 즐거운 한주의 월요일... 보내세요^^

  2. 772 2009/11/2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베스트 됐었어? ㅋㅋ 말도 안해주고~ 짝짝짝 참 잘했어요. ☆☆☆☆☆

유니세프와 함께 후원, 봉사의 마음을 가져보자. - 위젯달기운동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로서
1946년 12월 11일 창립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차별 없는 구호의 정신'으로
전 세계의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지원해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니세프 홈페이지 : www.unicef.or.kr/main.asp
좀더 자세한 활동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유니세프 위젯 달기 캠페인을 하고 있어서
바로 위젯도 달아보고 간단하게 간단하게 포스팅을 해본다.
봉사, 후원 이런 말들은 자주 듣곤 하지만 아직 난 해 본적이 없다.
"내가 봉사를 받아야쥐" 이런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살았다.

하지만 먼 훗날 꼭 남을 후원하고, 봉사도 해주는 생각을 잊지 않고
살고 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날을 위해 지금은 날 위해서
살아갈 것이다.

Comment.
위젯을 넘 예쁘게 잘 만든것같다. 아이들의 사진도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이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금이 많이 모였으면 합니다.


2009/04/23 15:28 2009/04/23 15:28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초하 2009/04/2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걸 벌써 올리셨군요.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불황의 메커니즘" 읽고 쓰신 후기글을 인상깊게 읽었답니다.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겠네요. 저도 기대됩니다~~

    • OverTOP 2009/04/2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초하님 반간습니다. 저도 초하님의 포스트 넘 잘보고 있습니다.
      자주 놀러갈께영. 즐거운 금요일 되세여 ^^

    • 초하 2009/05/21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었지만, 글 엮어놓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이렇게 다녀가네요~~

  2. 철이 2009/04/23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드블로그 많이 하시나봐요. 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행사 함꼐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

    • OverTOP 2009/04/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이님, 남을 위하는 것은 참 좋은 일인것같아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철이님도 즐거운 금요일 되세여

  3. 또자쿨쿨 2009/04/2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 OverTOP 2009/04/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자쿨쿨님, 안녕하세여. 블로깅하다가 알게된 온타운이거든요.
      바로 가입했습니다. 좋은 서비스 많이 해주세여.
      즐거운 금요일 되세여 ^^



QooK  많이 사랑해주세요. ^^

2009/04/13 18:58 2009/04/13 18:58
TAG , ,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OverTOP 2009/04/13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UCC이벤트도 하는데 참여를 못해서 아쉽다. ㅠㅠ

뿌부웅~~
M "여보세요"
Y "여기는 서천고등학교 총동창회 인명록 편집실입니다."
Y "..선생님은 서천고등학교 40회 3학년 5반 졸업생입니다...."
.
.
.
Y "인명록을 받아보시겠습니까?"
M "아니오."


이렇게 통화가 끝났다. 인명록을 만들기 위해서 정보를 수집중이었다보다.
통화가 끝나고 내가 40회 졸업에 3학년 5반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동창회라는 모임을 안하기에 기억나지도 않았고 기억하기도 싫었는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
그러고 보니 고등학교를 졸업한해가 95년도니까 벌써 14년이 지난일이다.
기억을 잃은것인지 기억력이 떨어진건지 전혀 기억이 없다.
담임샘의 이름조차 모르겠다.

학생시절 기억나는 선생님은 딱 한분 계신다.
중1학년때 담임이었던 홍성욱 선생님만 기억이 있을뿐
나의 학창시절의 기억나는 선생님은 없다.
나중에 나이가 먹으면 홍선생님을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어느덧 20년이 지났다버렸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다.

그때의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현재 나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을까?

뭐 이런생각을 하면서 창밖으로 바라본다.


C.충남서천의 유명한것은 쭈꾸미축제, 마량리해돋이, 한산모시, 한산소곡주, 서천김, 춘장대해수욕장,신성리갈대밭, 각종영화드라마세트장(서동요..) 그 외 다수 많은것으로 유명하다.
2009/02/19 15:35 2009/02/19 15:35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2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