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집중하고 일할 시간인데 멍~~~~~ 때리고 있을때가 있더라.
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멍을 날릴 수 있을까 ??
음 ..
개인적인 목표를 다시한번 잡아보는 주말이 되자.
다음주부터는 신입의 마인드로 다시금 시작하자.
아자아자 핫팅














임산부에게 입덧이 심할때 빙수를 먹으면 조금은 가라앉은다고 하던군요.
우리 칠칠이도 임신초기에 갑자기 빙수가 먹고싶다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낸 생과일,빙수 전문점 캔모아 입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이라고 밤 9시에 달려나갔던 기억이 나네여.
과일빙수나 팝빙수 등등 생과일을 먹고 싶으면
당장 달려가세여. 포장도 됩니다. ^^
전화해보세여.
< 캔모아 홈페이지 구경하기 >








새벽에 칠칠이가 꽃게찜 먹는 꿈을 꾸었다면서 낮에 먹으러 가자고 말하곤
또 자더군요.
"뭐지??"
그러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식사로 꽃게찜을 먹으로 다녀왔답니다.
집 근처에 맛이는 곳이 있답니다.
아구찜, 꽃게찜이 먹고 싶으세여 ??
바로 이곳을 추천합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정말 맛있는 전문점이 있습니다.
음식점명 : 맹순이 꽃게아구 전문점
음식종류 : 아구찜.탕, 꽃게찜.탕 해물찜.탕, 간장게장 등등... 다수.
위치 : 발산역(5호선) 5번 출구 앞










- 당신의 지금은 이미 과거일뿐이다. -
2010 Catch Phrase By 오버탑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로서
1946년 12월 11일 창립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차별 없는 구호의 정신'으로
전 세계의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지원해 왔습니다.

유니세프 홈페이지 : www.unicef.or.kr/main.asp
좀더 자세한 활동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유니세프 위젯 달기 캠페인을 하고 있어서
바로 위젯도 달아보고 간단하게 간단하게 포스팅을 해본다.
봉사, 후원 이런 말들은 자주 듣곤 하지만 아직 난 해 본적이 없다.
"내가 봉사를 받아야쥐" 이런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살았다.
하지만 먼 훗날 꼭 남을 후원하고, 봉사도 해주는 생각을 잊지 않고
살고 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날을 위해 지금은 날 위해서
살아갈 것이다.
Comment.
위젯을 넘 예쁘게 잘 만든것같다. 아이들의 사진도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이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금이 많이 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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