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무엇을 먹어본것은 처음이었다.
골목의 맞집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느끼고 왔다.
일단 생각나서 포스팅해보고 담에 다시 가봐야겠다.

주메뉴는 목살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가면 자리가 없으니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고 합니다.
맛있게 드세여. ~~
담에 칠칠이랑 가야겠다.
용산에서 무엇을 먹어본것은 처음이었다.
골목의 맞집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느끼고 왔다.
일단 생각나서 포스팅해보고 담에 다시 가봐야겠다.

하고 싶은 일중 하나가 태백산, 소백산 눈꽃 등반하기다.
지금것 많은 산들 다녀봤지만 겨울산행을 고1 겨울방학때 처음 해보고
그 뒤로는 엄두를 못내고 있다.
올해는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걸 보니 글렀다. 에이효!
그나마 사진으로 만족해야겠다.
그 언젠가는 저 곳에 내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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