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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쉽 우승 양용은선수와 스포츠스타들의 애국심



오늘의 스포츠 탑 헤드라인은 당연 양용은 선수이다.
아시아 최초 미PGA챔피언쉽인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그것도 골프황제 타이커우즈를 넋다운 시켜서 더욱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라이트 보기

하이라이트만 봐도 넘넘 확끈한 경기였다.
또한 감동먹은 것은 갤러리(구경꾼)들이 양용은 선수에게
환호와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는 모습이었다.
그들은 진정한 스포츠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양용은 선수.
앞으로도 더 많은 우승 소식을 계속 전해주었으면 좋겠다.
같이 대회에 참가한 최경주 선수 외 한국선수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승 기사를 보다가 자긍심에 고취된 사진을 봤다.

양용은 선수가 우승 세레머니로 본인의 클럽을 둘어올리는 모습을 봤다.
이때 클럽앞에 태극마크가 선명하게 찍혀있는 것을 보았다.
역시 양용은 선수도 애국심이 강한 선수라는 것을 한번 느끼면서
멋있는 선수로 나의 뇌리를 찍었다.
왠지 이런 선수들이 난 넘넘 좋다.
나도 한국사람인지라 그런 모습을 보면 완전 광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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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선수의 우승세레머니]

그동안 수많은 해외 스포츠 스타들이 해왔었다.
기억나는 일을 더듬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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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서재응선수가 마운드에 꽂은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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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선수 골프클럽의 선명한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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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선수의 골프화 뒷면의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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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선수의 야구방망이 밑의 태극문양]



우리나라 사람들은 태극기를 보면 마음이 불끈 거리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국내든 해외든 어디에서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들

파이팅~~~~~!!

2009/08/17 18:53 2009/08/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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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WBC는 한국의 준우승으로 마쳤다.
열광반, 아쉬움 반으로 온 국민을 들끊게 했다.
올림픽 이후 다시한번 한국프로야구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것이다.
올림픽 이후 프로야구 관중이 최고를 기록했는데
이번 WBC로 인해서 더 많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긴것은 참 고무적이다.

WBC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국민들에게 스릴만점을
선사함을 더욱 크게 생각하자.

어제는 뉴스를 외면하고 오늘 인터넷뉴스를 보다가
눈에 띈 내용이다.

시상식때 이용규선수만 은메달을 못에 걸지 않은 사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회초반은 이종욱선수에게 밀려서 대타로 나오다가
이종욱선수의 컨디션 저하로 서서히 선발로 뛰게되었다.
그 뒤로 일본경기에서만 2번의 머리부상을 입었다.
그리고 일본에게 패해서 더더욱 울분을 못 삼킨듯하다.

모든 선수들이 잘했지만 이용규선수의 투지가
온 국민은 더욱 흥분하게 만든 계기이기도 하다.
힘들고 지쳤지만 경기에서 만큼은 승부기질를 발휘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한다.

너무 자랑스럽다. 이용규 선수
멀리서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박수를 보내준다.

ㅉ!ㅉ!ㅉ!

2009/03/25 13:06 2009/03/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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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한번의 여름시장 이적실패와 겨울지적시장에서의 무성한 소문을 타면서
이적의 확정을 했다고 합니다. [기사보기]

그동안 맨유의 경기만 시청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스날의 경기도 시청을 해야하네요.
(와이프한테 혼나면서 봐야할듯 합니다. ㅠㅠ )

 - 아르샤빈는 누구인가?
+ 출생 : 1981년생
+ 소속팀 :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 입단 (2000년) (김동진,이호가 활약하는 팀인건 아시죠??)
+ 스타가 된 계기 : 유로2008 러시아 4강행을 이끈 주역으로 많은 팀에서 눈똑을 드림.

사실 나도 모르는 선수였고, 유로2008 히딩크가 이끌고 출전한 팀이기에 그냥 축구시청을 했을뿐인데
히딩크감독이 예선전 3경기중 1경기를 위해 데려온 선수가 있다고 했다.
바로 안드레이 아르샤빈 이었다.
예선 마지막 3경기에서 그의 진가를 보여줬고, 히딩크의 마법을 이어간 선수이기도 하다.
(히딩크는 선수분석 능력이 세계최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박지성, 안정환, 설기현 등을 끝까지 믿고 출전시킨 이력이 있다.)

프리미어그리가 한번 더 들끌께 만들 선수다. 좋은 활약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드레이 아르샤빈 활약상 동영상

2009/02/04 12:02 2009/02/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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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낳은 최고의 축구스타라고 해도 누가 태클 걸 사람들은 없다고 본다.
명지대 - 일본 - 네덜란드 - 잉글랜드 ~~~ 훅! 한방씩 하는 박지성의 모습은
한국 국가대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간만에 동영상을 보다가 맨유의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박지성을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2개의 동영상을 보자.

에인트호벤(PSV)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자! 간단하게 비교해보자

1. 드리블(볼 컨트롤) 능력
드리블 능력은 떨어졌다. 네덜란드리그 수준에 차이가 있지만 예전의 저돌적인 돌파드리블이
현저하게 줄었고 윙어로써의 수비수농락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팀 전술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축구스타로의 팬들에게 보여줄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는 것도 선수로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호나우도를 보면서 배우길 바란다. 호나우도가 맨유에서의 초반시즌에는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 플레이에 매료되는 팬들이 늘어나고 지금은 최고의 테크니션이 되었다.
박지성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 슈팅 능력
슈팅력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팀플레이에 힘을 쓰다보니 슛팅찬스에서의
망설임이 생겼고, 결정적인 찬스에서 빈번이 놓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슛팅도 자주 해야 결정력도 상승하는데 슛의 빈도가 적기에 결정력도 떨어진듯 하고
슈팅인지 패스인지 애매한 슈팅들이 늘어났다. 적극적인 슛팅이 요구된다.

3. 패싱 능력
패싱능력은 확실하게 늘었다. 맨유에서의 패싱성공률도 상위권에 속한다.
아무래도 소속선수의 능력으로 상대평가가 될수 있지만
패스하는 본인의 능력이 향샹되었기에 패스를 받는 선수들도 편하게 받는 모습을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다.

4. 체력 능력
체력은 똑같다고 본다. 아직 젊기에 체력이 떨어지지는 않은듯하다.
하지만 PSV 때는 무조건 뛰었는데 맨유에서는 뛰어야할때만 뛰는것 같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뛸때만 뛴다"라고 인터뷰 기사를 봤다.
그말이 맛는것 같다. 무조건 공만 쫓아다녔던 과거와는 눈에 띄게 필요할 상황 외엔 슬슬 걸어다는 모습을 맨유 경기에서 자주 목격이 된다. 축구 센스가 생겼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5. 팀플레이, 개인플레이 능력
PSV 시절에는 박지성의 공격적인 포지션이었기에 적극적으로 슈팅 및 돌파를 했는데
지금의 박지성은 미드필더의 포지션이다. 그래서 그런지 결정적인 찬스에서 슛팅하는 모습보다는
동료선수들에게 패스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국내 팬들도 많이 지적하는 상황이다.
박지성은 더 좋은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패스를 한다고 하지만
박지성의 개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축구는 팀플레이지만 개인플레이가 먼저이다. 개인능력을 보여주고 팀플레이는 해야
인정받는 선수이지 않을까 싶다.


간단하게 분석해보았다.
좀 아쉽지만 예전의 능력과 현재의 능력이 합쳐지는 날
그날이 최고의 박지성의 될것이다.
아직 멀었다. 2010년때 최고의 박지성의 해가 될꺼라 믿는다.


보너스 영상 -  박지성 체력 (PSV시절)



2009/02/03 20:42 2009/02/0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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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보기엔 2009/02/0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트호벤때가 더 잘하는것 처럼 보여지네요.. 뭐, 그때는 공격수이기도 했지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더 활발하고 슈팅, 드리블, 센터링도 좋구요.

    • OverTOP 2009/02/0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의 경기력만 봤을땐 에인트호벤에서 더 휼륭하죠
      리그 수준차이라고 결론 내리고 싶네여
      에인트호벤의 케즈만선수를 봤을때 아마도 수준차이가 크게 느껴질겁니다.

  2. 의미가... 2009/02/0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리그 수준부터봐야합니다. psv나 아약스는 유럽에서도 강호이지만 나머지는 그때당시에는 너무나 실력차가 컸습니다. 그리고 압박강도와 템포도 너무나너무나 다릅니다. 네델란드에서는 잘했는데 잉글랜드에서는 못한다? 실력은 많이 변하지 않지만 주위 환경이 그를 돋보이게 하거나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그리고 psv와 맨유에서의 역할도 다름니다

    • OverTOP 2009/02/0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리그수준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보다 실력이 늘었고 맨유의 많은경기에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맨유의 최고수준의 선수들과 경기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박지성의 플레이와도 매칭이 되기에 더욱 빛나는것 같습니다. ^^

벌써 4년이 지났다.

4년전에도 전경기를 모두 소화를 했던 기억이 난다. (뻥 *100)
올해 2008은 더더욱 기대되는 것은 러시아의 히딩크 마법에 관심이 간다.

벌써 마법은 시작되었다. 예선에서 같은조였던 잉글랜드를 물리치고 본선에
오른 러시아는 또 다른 마법을 시작했다.

러시아 축구선수들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감독인 히딩크만 알고있다.
그것만으로도 넘 기다려진다.
그러나 모두 새벽에 한다는거~~~~ (젠장.. 한국시간에 맞춰서 해라. 해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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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9:04 2008/06/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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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이라크에 힘들게 패했다.
정말 힘들게 패한 선수들에게 위로의 쓴소리를 날려주었다.

단, 3,4위전에 한일전이 준비를 해주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그때도 힘들게 졌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이번 경기에서의 가장 큰 수확은 언론에서 많이들 뿌린 내용처럼
포백의 안정화다.
오범석, 김진규, 강민수, 김치우  4명의 포백은 대단한 수비력으로
최소실점으로 막았다.

역시 홍명보 코치(이하 홍코치)가 만들어낸 작품일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선발출장은 감독의 재량으로 판단하지만 홍코치의 판단을 더 중요시
해주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아직 4명은 완벽하지 않다.
오범석 -  수비시 순간 민첩성이 떨어진다.
김진규 - 패싱능력이 약하다.
강민수 - 아직멀었다. 무식하게 뛰어다니기만 한다.
김치우 - 오버랩핑 후 센터링, 패싱이 부정확하다. 넘 급하게 볼처리를 한다.

그래도 이번대회에서의 최고의 공인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작품은 염기훈이다.

왼발의 달인 하석주를 능가하는 킥력을 보여하고 있고
1명만(2명있으면 백패스한다. ) 달고 다니는 드리블링
센터링의 정확성 (10개 중에서 4개는 최고의 센터링)
등 설기현의 뒤를 백업할수 있는 왼쪽 윙으로 어느덧 자리를 잡았다.

어떤 뉴스에서는 설기현의 백업선수로 크고 싶다고 내용을 싣었던 기사도 보았다.
지금은 백업이겠지만 설기현의 자리를 빨리 꿰차야지 않겠나 싶다.

무엇보다고 염기훈 선수의 강점은 자신감이 커졌다는거다.
아시안컵 전의 모습은 왠지 기죽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윙어는 자신감이다. 10번 돌파해서 4번정도만 크로싱을 해주면
성공하는것이다. 설기현이 전체 플레이는 못하지만
크로스하나만은 국내 최고로 인정하기에 지금까지 대표팀의 왼쪽 주전선수이다.
설기현을 넘기에는 아직 멀었지만
1~2년 사이에 설기현을 밀어낼수 있다.
일본전에서 염기훈선수의 퍼래이드를 지켜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승부차기를 말하고 싶다.
나도 승부차기를 수십번 해봤지만 역시나 힘들다.
더욱이 염기훈은 승부차기의 경험이 적다.

실제 승부차기를 많이 해본사람이 편하게 넣는 법.
이번 염기훈과 김정우는 실제 프로에서도 거의 찬 경험이 없었다.

그런 선수를 선정한 감독에게 무식함을 던져주고 싶다.
아무쪼록 무럭무럭 발전하는 염기훈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

아래사진은 승부차기 실축한 염기훈 선수를 조재진선수가 바로 달려와
위로해주는 모습이다. 역시 조재진선수는 큰 선수임을 알수있다.
선배가 저렇게 챙겨주는 모습은 우리나라에서만 볼수 있지 않을까?

수고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선수들에게 노고를 날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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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6:23 2007/07/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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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 2007/07/26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식 그럴수도있지 고개를 들라;;

골프 9일차 동영상 - 뒤에서 촬영
하하하... 저게 뭐야...아 우껴 디져
2007/01/18 01:00 2007/01/1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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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nee 2007/05/1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는 왜 드시나요? 저랑 진도가 비슷 하신듯 ^^;;
    화이팅~!!

골프 9일차 동영상 - 정면촬영
 
어때여 ? 타이거우즈 되겠쬬 ? 쿄쿄쿄쿄
2007/01/18 00:58 2007/01/1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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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9일차 동영상입니다. 아직은 어색하네여

 
9일이지만 맘에 안든다.... 그러나....
2007/01/18 00:56 2007/01/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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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그렇게 치시면 2007/01/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치시면 한코스당 한 20~30타정도 나오겠는데요
    ㅋㅋㅋㅋ

    • 오버탑 2007/01/1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꼭 명심하고 열씨미 후리고 있습니다. 쿄쿄


 베어스타운에서 찍은 동영상 - 주인공 : 오버탑
2007/01/18 00:20 2007/01/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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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노우보드 점프트릭 - 베어스타운에서

    Tracked from 오버탑의 추억만들기 2007/01/18 00:21  삭제

    스노우보드 점프트릭 - 베어스타운에서2주연속 보딩하로 갔었다. 요즘은 조금 나의 욕망이 마니 식었지만그래도 스피드 활강의 Feel은 아직도 살아있다.다음달..... 마지막 활강... 정선 하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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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트칼라 2007/02/11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헬맷없이 저런 고난이도의 점프를 하시다니 대단하네요.^^
    얼핏봐도 꽤 높은 점프인듯 한데 부럽네요...

    내년엔 저도 저정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보드매니아 홧팅여~

  2. 비밀방문자 2007/03/04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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