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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팀중 젤로 좋아하던 팀이 아스날이다.
왜 ??
패스게임의 득달한 팀이기에 축구스타일이 좋았다.
지금은 FC바르셀로나가 1인자가 되었지만.

파브레가스가있을 당시만 해도 패스게임의 최고봉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축구스타일이 180도 달아졌다.
원톱형의 센터링 하는 팀으로 바뀌었다.

그럼 박주영은 어떤 스타일인가 ??

서울FC이 있을 경우에는 패스게임하는 스타일이었다.
모나코에 있을 경우에는 원톱+센터링하는 스타일로 변했다.
아스날은 이도 저도 아닌 스타일로 현재까지 축구를 하고 있다.

박주영이 겨우 3경기만 출전했다.
그러나 3경기 선발출전한 선수들은 전혀 달랐다.
결론적으로 박주영과 그 외 선발선수들이 게임하는 스타일이 전혀 틀리다.

데뷔골일경우 아르샤빈과 같이 뛰었다. 박주영스타일이 야르샤빈과 같이 뛰었을때
빛을 보는 스타일인것이다.

다른 몇몇 선수들은 전혀 손발이 맞지 않아 보였다.

아르센뱅거 감독을 이 결과를 알고 있으려나 ??

한팀에도 손발이 맞는 선수가 있고 다른 선수가 존재한다.
선발 11 을 짤때 손발이 맞는 선수끼리 묶어서 출전을 해야되는데
아스날은 전혀 그렇지 않아보인다.

물론 선수층이 앏아졌긴하다. 그래서 체력관리를 위해서 선발을 변경하곤 한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아르센뱅거 감독은 박주영에게 좀더 시간을 두어서 손발을 맞게 하려는 의도다.
교체선수를 통해서 자꾸 감각을 익혀야는데 그런 시간적 여유가 없은 팀으로
변모했다.

너무 아쉽다. 후반 10분정도라고 주기적으로 출전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다음 출전경기를 기다리며 박주영을 응원해야겠다.


2011/11/11 12:10 2011/11/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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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한국축구의 차범근을 뛰어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

아시안 드림컵 2011 영상입니다.
모두 감상하세여..

2011/06/03 16:19 2011/06/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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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강이 모두 끝났습니다.
어제 일본이 아쉽게 탈락하면서 돌풍은 없었네여.
파라과이도 첫 8강진출을 이뤄서 나라가 아주 들썩일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럽팀들이 진출을 많이했고 역시나 남미가 강세입니다.
이변이라고 하면 가나가 진출했다는것이네여.

8개국중에서 경기력이 좋은 나라는
네덜란드, 브라질, 아리헨티나, 독일정도이고 나머지 나라는 힘겹게 경기를
치렀죠. 스페인도 졸전하면서 포루뚜칼을 따돌렸네여.

이번 대회 득점왕도 기대됩니다. 마의 6골을 넘을지 흥미진진합니다.
현재 1위인 비야(스페인), 이과인(아리헨티나) 이 4골로 유력한 가운데
뮐러(독일), 수아레스(우루과이), 파비아누(브라질) 등이 3골로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승전까지 올라가는 팀에서 나올것이며
독일의 뮐러선수를 꼽고 싶습니다.

8강 및 결승진출 예상국을 확인해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선정해봤습니다.
많은 도박사들이나 관계자들은 브라질과 아리헨티나를 꼽을 것입니다.
하지만 네덜란드와 독일의 경기력을 봤을땐 절대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 나라가 심리축구를 했을 경우에는 브라질과 아리헨티나는 쉽게 경기를 풀지 못하기에
스스로 무너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나, 그동안 경기력으로 봐서는 결승진출국으로 손색이 없죠.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팀인 네덜란드와 독일이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네덜란드의 로벤, 반페르시 선수가 조금만 집중해서 해야하고,
독일도 뮐러, 외질, 글로제선수가 흔들리지 않으면 아주 좋은 결과를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예상으로 득점왕도 독일의 뮐러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벌써 금요일 23시가 기다려집니다.
한달동안 일도 못하고 축구에만 정신팔았던 시간이 아깝지 않게
좋은 경기를 선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네덜란드, 독일 화이팅

ps) 8강전부터는 제발 유능한 심판으로 짜여졌으면 좋겠고 판정도 공정하게 해줫으면 합니다.
그래야 축구팬들이 즐거줘지겠죠.

2010/06/30 12:20 2010/06/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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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7/0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승예상국인 독일이 떨어졌다. 뭘러때문이다. 에효. ㅠ

몇일전

"[축구] B조예선 2차전 아르헨티나경기 전망"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이젠 4시간여 남았네여. 우리 대한민국의 승리기원을 위해서
포스팅해봅니다.
그런데 몇몇 기사들에서는 무승부를 해야 16강 진출 확률이 더 크다고
떠들떠군요. 그런 얘매한상황까지 신경쓰지말고 무조건
승리를 기원합니다.

아리헨티나 전 키플레이어는 염기훈 선수를 꼽고 싶습니다.
그동안 부진했지만 오늘만은 왕성한 활동력과 왼발로 승부를
낼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염기훈선수 화이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염기훈선수의 세레모니를 기대하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왼발로 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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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오늘발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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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치면 안됩니다. 염기훈 선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주인공은 염기훈 선수입니다.
2010/06/17 15:59 2010/06/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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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6/1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중. 키플레이어는 염기훈선수였네여. 그 한방이 골만 되었어도 상황을 좋게 만들었을텐데여. 아쉽지만 다음경기에 더 최선을 다해주세여. 역시나 세밀함이 떨어지네여.

포털 다음의 남아공 특집페이지에서 네티즌 투표가 한창입니다.

Q.아르헨티나전에서 선취골 기록할 선수는?

현재 진행중인 투표에서 염기훈선수가 빠졌네여.
이 투표를 등록하는 담당자가 개인적으로 염기훈선수를 싫어하나여?
참 어이없음입니다.
그리스전에서 염기훈선수의 활동량을 무시하는 겁니까?
공격에서는 큰 힘이 되지 못했지만 수비에서는 아주 큰 힘이
된 선수입니다. 못믿는 분들이 있으면 경기 다시 보세요.
수비를 하면서 인터셉트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저도 사실 염기훈선수의 플레이가 100% 만족하지 않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리헨티나전에서 염기훈선수가 한껀 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첫골을 예상한 선수가 없으니까
괜히 열받네여. ㅋㅋ ( 무득점은 뭡니까 기분상하게 참나)

담당자님!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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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6/15 18:04 2010/06/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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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6/1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중~ ㅜㅜ

축구 대표팀은 1차전 긴장감속에서도 경기를 압도해서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자랑스럽더군요..
더 많은 골을 넣고 이겼으면 했는데 아쉽더군요.
혹시나 B조경기가 혼전상황이 될 경우에 골득실까지 따져야 하는 상황이 오면
더욱 아쉬움이 남을 겁니다. 
다 지난 얘기구요. ㅋㅋ


대한민국 VS 아리헨티나 예상결과
    2         :          1

전반 염기훈 프리킥골
전반 메시 필드골
후반 박주영 필드골




먼저 아르헨티나 vs 나이지리아경기를 분석해보면

아르헨티나 vs 나이지리아경기는 나이지리아의 강력함을 본 경기입니다.
골키퍼선방도 있었지만 끊임없는 수비력으로 공격수들은 묶는 수비가 압권이었죠.
하지만 그동안 평가전을 안하고 자체 연습경기를 한 아리헨티나 선수들 치고는
정말 위협적이더군요. 역시 최고선수들이 모였습니다.

아르헨티나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을 못하면 전적으로 마라도나감독에게
화살이 날라갈겁니다. 선수기용이나 전술적으로 문제가 들어날것 같더군요.
조금 아쉬운 것은 리켈메선수의 환상적이 패스가 사라졌다는 거죠.
물론 베론이 중원을 장악하고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최고의 팀이더군요. 그러나 약점이 있습니다. 수비가 해매는 장면이 노출되었죠.
나이지리아도 몇번 아니지만 찬스가 있었습니다. 그 찬스 한번만 살렸으면
경기는 어떻게 끝났을지 아무도 모르겠던군요..

아르헨티나 전 전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단연 메시와 베론을 막아야합니다. 아주 두명의 선수가 모든것을 다 해먹더군요.
그들을 막기위해서 수비가 중요합니다.
그리스전 선발선수중에서 차두리선수 대신 오범석선수가 선발이 예상해봅니다.
순발력과 수비력이 오범석 선수가 조금 낫기때문에
아리헨티나 공격수를 묶기에는 제격일듯 합니다.

다른 선수들은 그대로 선발될것 같습니다.
다만 염기훈선수를 왼쪽공격수로 올려서 수비를 보안할듯 합니다.
4-2-3-1 전략을 가지고 출전예상해봅니다.
초반 실점을 하게되면 아리헨티나 공격수들의 무차별 공격으로 인해
대량 실점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우선 안정적인 수비를 가지면서
역습을 노려야 할 것입니다.

아리헨티나선수들이 조금씩 경기력이 향샹되어지고 있고
각 선수들도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을겁니다.
경기 초반부터 미드필드압축을 통해서 컨디션을 떨어트리고 경기흐름을
빼앗기지 않도록 죽어라 뛰어다녀야 할 것입니다.

전반전에 무실점으로 막아낸다면 후반에는 어떤 경기결과가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체력전으로 몰고 간 후에 한방으로 경기를 끝낼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승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공격적으로 나오다가 실점을 하게되면 우리로써는 해볼 방법이 없을겁니다.

만약 후반초반에 지고 있을 경우에는 우리도 공격적으로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지는 경기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마도 선수교체로 승부를 해야할겁니다.
교체선수로는 김보경, 이승렬선수가 될겁니다. 스피드가 있는 선수로 기용해서
체력이 떨어진 아리헨티나수비진을 흔들어줘야 합니다.
염기훈, 박주영선수가 교체를 해줘야겠네여. 교체되기전까지 두선수는
마지막경기라고 생각해서 겁나게 뛰어다녀야합니다.

괜히 한방있다는 이동국, 안정환선수를 넣어서 경기템포가 느려지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될것 같네여..

개인기가 있는 선수들 상대로는 스피드가 생명입니다.
부디 허정무감독님의 오판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스전을 보니 오판은 없을듯)

그나저나 박주영선수가 골을 넣어서 부담감을 떨쳐주었으면 합니다.
몇달간 골맛을 못봤기에 아주 부담을 갖고 있는듯 합니다.
아리헨티나 경기에서 박주영선수가 꼭 1골을 넣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지더라도 나이지라아 경기에서 빛을 내겠죠.

대한민국이 한골을 넣게 되면 박주영선수가 넣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컨디션이 100% 올라왔더군요. 2일남았습니다.
필승전략으로 반드시 1승을 챙겨서 16강진출을 예약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2010/06/15 13:03 2010/06/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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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6/1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적중. 염기훈선수 골과 다름없는 찬스골, 박주영선수 골이긴하지만 자살골. ㅋㅋㅋ
    고생했어여 역시 메시는 세기의 축구천재인듯합니다.

출처 : 잡스의 파란 공책 블로그 에서 퍼옴



대한민국 축구역사상 최고의 선수일것입니다.

그런 차범근 선수는
지도자로써의 꽃을 피우지 못하고 최근의 수원의 감독직을 놓았더군요.
월드컵당시 국내언론만 아니었으면 지도자의 길은 순탄했을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수원에서 몇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켰지만
또다시 수원에게 버림을 받게 되었네여.
누가 버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아쉽습니다.
최고의 선수에서 최고의 지도자로 남아주셨으면 좋으련만
이넘의 한국에서는 더 이상 지도자로써 자리를 잡아주지 못해주네요.
물론 성적이 나쁘면 경질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처럼 끝까지 함께 해주지 않는 프로구단에게 아쉬움이 남네여.
이번 월드컵 해설로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찾았으면 합니다.

축구팬으로써 떠나라 차범근 해외로~~~~~~





2010/06/15 12:45 2010/06/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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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시간까지 졸면서 축구를 시청했습니다.
스페인이 강팀이었지만 찬스를 만들지 못하는 한국축구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제의 그 답답함의 결과는 허정무감독이 제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테스트를 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선수교체의 의도가 궁금, 공격지향 전술 지시를 안하는 점 등에 실망스럽더군요.

무슨 평가전에서 수비수를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저로써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선수비 후공격을 잘하는 히딩크였지만 평가전에서까지
그런 전술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까여???

아무튼,.....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평가전이었습니다.
잘 싸우기도 했죠. ^^

아침에  평가전에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뜨더군요.
"잘 싸웠다" "골결정력 부족" "공격수 부재" "박지성 빈자리" 등등
기자들 나름대로의 분석을 하고 있더군요.

또 하나의 이슈는 골키퍼의 문제를 지적하더군요.
"이운재의 느린 움직임과 판단력"
"정성룡 1골먹었지만 순간 판단력 최고 선방.."

이런 기사들도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골키퍼의 대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전반전 내내 이운재선수를 유심하게 봤습니다.
둔한 움직임이나 순간 판단력 저하등은 게임을 하면서 생길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골킥을 하면서 선수들에게 인상을 쓰면서 뭐라고 말을 하더군요.
심기가 불편했나 봅니다.
" 궁시렁 궁시렁~~~"
아마도 본인이 골킥을 했을때 받아주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공격수들이나 미드필더들은 골킥시 받을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골키퍼가
그 공간으로 공을 차주게 되는거죠.
이런 준비를 안하고 있어서 이운재선수가 인상을 찌푸리고 소리도 지르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반 내내 그런식으로 골킥을 하더군요. 수비수들에게도 줄까말까 망설이기도 하구요.
한 두번이면 이해하지만 45분 동안 내내 그렇게 하더군요.
골킥을 하면서 시간을 길어지면 공격 흐름도 깨지고
공을 기다리는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리듬이 깨지고 스스로 지쳐버리게 되죠.

"왜 안차는거야?? " "빨리 차라"

이렇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거죠.. 저도 축구게임을 해봐서 압니다. ㅋㅋ
골키퍼가 질질 시간끌고 있으면 공을 기다리는 선수는 한숨만 나오게 됩니다.

공을 받을 선수들이 위치를 정하지 않고 있어도 대충 골킥을 해주면 근처로 가서
받게 되어있습니다. 멋있는 킥으로 골을 넣을 수 있지만 기다리는 선수좀
생각해줘야 하지 않을까여 ???

이런 모습을 봤떤 기자들이 이운재선수를 지적하는 기사보다는
정성룡선수와 비교를 해서 무언의 압박을 하는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두 선수중 누가 선발을 하더라도 이런 행동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2010/06/04 17:32 2010/06/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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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이동국은 또다시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것은 대표팀 코칭스텝이 어느정도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에콰도르전이 열리기 전 이동국은 이미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경미한 부상이었지만 이미 수없이 다쳤던 몸이라 경미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다른 부위가 부상당하지 쉬운 몸이었던 것이다.

허정무감독도 이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에콰도르전 무리한 출전감행으로 부상을 더 키운꼴이 되었다.
그 경기를 보면서 전반전 이동국의 움직임이 둔해보였고 혹시나 부상당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 시청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후반 교체를 해주지 않았고
20분정도 더 뛰다가 교체아웃당했다. 그때까지 부상을 당해서 교체된것을 몰랐다.
다음날 이동국의 부상이란 기사를 보고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허정무감독이 어떻게 판단했을지 모르지만
이동국을 전반전만 뛰도록 배려를 했어야 했다. 이것은 허정무감독의 오판이었다.

혹시 이동국선수의 의지가 더 컷을 수도 있을 것이다.
무엇가를 보여주고 싶었던 이동국 선수의 의지가 또 한번 월드컵대표 좌절의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다.

31일에 최종 엔트리를 발표한다고 들었다.
과연 이동국선수를 데리고 깔까??

"경기를 뛸 수 있는 이동국선수이길 바란다" 라는 허정무감독의 인터뷰내용이다.

3일남았다. 이 기간에 이동국 선수의 부상이 완쾌되지 않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3일 후 허정무감독의 운명을 좌우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운명은 월드컵이 끝나고 국내언론의 먹이꺼리일 것이다.

이동국선수를 데리고 가서 경기력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욕먹고
대표팀에서 제외를 하고 예선의 성적이 안좋았을 경우에도 욕먹고
이래저래 욕먹을 꺼리들이 산재해 있다.

과연 허정무감독님의 판단 및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지난 2006년 월드컵당시 잉글랜드 루니선수와 프랑스 지단 선수가 좋은
예일 것이다.
월드컵을 앞두고 두 선수 모두 부상을 당해서 월드컵 대표에 넣냐 빼냐에
언론들이 술렁였다.

하지만 각 두 선수는 각 대표팀에 포함이 되었고 경기에 출전까지 했다.
그러나 각 나라륻 대표하는 선수였지만 그다지 활약을 못하고
언론에 뭇매를 맞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부상인 선수를
데리고 출전시키는 것은 무리였다는 결과를 낳았다.

과연 이동국 선수를 데리고 가서 예선 그리스 경기를 제외하고 2차전 아리헨티나
경기부터 출전을 하더라고 얼마나 활약을 할 것인가 ???

대표팀의 이동국 선수는 그리스를 위한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체격이 좋은 그리스 수비선수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고 공중볼을 받아낼 선수는
이동국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활용을 해야 할 그리스 전에 출전도 못하는 선수를
데리고 가는 것은 큰 모험을 하는 것이다.

아리헨티나, 나이지리아는 수비수들이 스피드가 있기에 이동국선수의 활용가치는
그리스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후반 조커로 활용을 해야한다면 당연히 안정환선수를 데리고 갈 것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있다. 스피트가 좋은 이승렬선수를 버리고
한방으로 해결하는 이동국선수를 데리고 갈것인지 최종 엔트리발표가
어느때보다 기다려진다.

지금까지 나의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했기에
이동국선수의 대해서 나쁜 마음을 가지고 포스팅하는 것은 아니기에
오해 없길 바란다.

2010/05/28 12:53 2010/05/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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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5/2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실수네여. 한일전이아니고 에콰도르전 이었네여. 깜빡했습니다.

  2. OverTOP 2010/05/2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떴네여.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겁니다.
    <[서호정의 축구시대] 이동국과 아르샤빈, 허정무와 히딩크>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cateid=1172&newsid=20100528144310153&p=sportalkr&RIGHT_SPORTS=R6

2010년 5월 26일 현재 D-16 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도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마지막 전지훈련을 떠났죠?
매번 역대최강이라고 떠들지만 축구선수들의 실력이 늘고 있으니
역대최강일수 밖에 없죠. 그런걸 가지고 떠드는 기자들이 우습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수비수들 빼고 역대최강인듯합니다. 수비수들은 아직
2002년 멤버들보다는 포스가 약한듯 합니다.

16강 진출의 목표로 달리고 있는 2010년 대한민국 대표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월드컵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면 더할나위 없겠네여.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는 돌풍의 국가가 없었죠.
8강진출국을 보면 최강팀만 올라왔던 기억이 납니다.
2002년에는 터키와 대한민국이 미쳐서 4강까지 올라갔죠.

이번 월드컵에서는 어떤 팀이 돌풍을 일으키며 승승장구 할지 궁금해집니다.
대한민국이 그랬으면 더욱 좋겠네여.

16강 진출국들을 예상해보세요. 이런것도 참 재미도 있고
회사에서 내기도 하면 월드컵시즌이 즐겁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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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단골손님이긴하지만 여기까지 일것같고 이번엔 우루과이가 힘을 더 받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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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한민국이겠죠. 나이지리아나 그리스가 전력이 약화된것이 참으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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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국으로 전 슬로베니아를 찍었습니다. 러시아를 제치고 진출했죠. 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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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보다는 세르비아입니다. 유럽예선에서 막강 공격력과 수비력으로 유럽예선에서
프랑스까지 제낀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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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전력이 약하다고 하지만 근성이 있어서 절대 뒤지지 않죠. 카메룬도 약해져서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할것 같고 의외로 덴마크가 다크호스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덜란드가 탈락할 위기일수 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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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는 항상 아쉽게 탈락하는 팀이죠. 슬로바키아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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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진출! 북한이 고추가루 팀으로 순위를 개판으로 만들고 진출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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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우승후보 스페인이네여. 근데 큰경기에서 항상 탈락하는 기쁨을 만끽하는 팀이라서
아이러니 합니다. 무패행진하면 뭐합니다. 정작 큰경기에서 탈락해버리니.

위 이미지는 다음 월드컵공식페이지에서 캡쳐했음.


이번 조편성은 죽음의조 G조 빼고는 거의 강팀들이 16강에 올라가겠더군요.
북한이 미쳐서 16강에 올라가면 난리 나겠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국 : 아리헨티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고추가루 팀 : 대한민국,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북한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 이긴팀 맞추기로 시작해보세요.

대한민국 대표팀 화이팅

2010/05/26 11:48 2010/05/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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