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글쓰기

오버탑의 책리뷰 블로그 - BRB

나의 책리뷰 블로그에 아주 스펨덧글이 쌓이고 있다.
아주 그냥 귀찮아 주겠네
스펨차단하는 방법을 찾아서 처리해야겠구만......
아.. 이 외국넘들....

그만해라~~~

2006/08/17 12:56 2006/08/17 12:56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인터넷의 화두는 동영상이다.
일명 UCC라고 자체 컨텐츠를 생산한다는 말이다. 웹 2.0에 대한
하나의 유행으로 말하고 싶다..

난 곧잘 아프리카를 이용한다.
개인방송국의 서비스로 재방을 볼 수 있어서 이용중이다.

그런데 이 아프리카 서비스 점검시간이 문제다.
요즘 이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점검을 자주 한다.
이용자의 서비스를 도와주려는 모습이긴 한데
점검시간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무슨 서비스 점검을 아침에 하냐는거다.
보통 이용자가 적은 새벽시간에 하는 반면 아프리카 사이트는
매번 아침시간에 한다..

중요한 시청을 위해서라고 이 시간을 피해야는데
..
시간을 누가 결정했건 사용자들에게 좋지 못한 모습이다.
당장.. 새벽시간으로 옮겼으면 한다..이구~
( 잘 나가는 사이트는 뭔가 틀린 구석이 있어야는데 ..쯔쯔 )
2006/08/17 12:53 2006/08/17 12:53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1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akada 2006/08/16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요.. 아프리카에서 하는사람들 특성을 보면.. 대개 BJ들이 새벽 5시까지 하거나 그 근처까지 방송하는경우가 더 많아요.. 제가 봐도 아침시간대에 아프리카 방송수도 훨씬적구요, 인기방송도 거의없지요.. 특히 오늘은 축구라는 대형행사도 있고해서 직전에 한번 점검하는듯하네요.. 과연오늘은 저번 박지성 맨유경기 사태때 일어난 아프리카중단 사태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 오버탑 2006/08/17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naksda님 일리가 있군요. 이용자들의 시간을 생각을 못했네여. 실제 점검시간을 공지를 하며서 하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저의 이용시간이 아침이기에 ....

  2. CN 2006/08/16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한밤에 아프리카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밤의 드라마나 쇼프로그램을 하면서 급재방송을 하는 분들은 새벽에 방송이 끝나죠.

    • 오버탑 2006/08/1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제 생각만 해서
      새벽에는 거의 이용을 안해봐서.
      생각이 짧았습니다. 사실 프리미어리그 시작되면
      거의 새벽에 하게되면 점검시간이 아침이어야 겠네요..
      ㅎㅎㅎ

  3. 라온수카이 2006/08/1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자취생에게는 아프리카가 TV입니다. 그거 아니면 생방으로 볼 수단이 없죠.. 아무튼 이번 점검후 에러 좀 안 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태그에 피드박스라고 쓰셨군요.. ^^;

    • 오버탑 2006/08/1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거의 전날 재방으로 이용을 합니다.
      회사에서 거의 이용하죠.
      나쁜 직원입니다. 그러나 집중이 더 잘됩니다.
      담배피는 시간도 줄어들고.
      이래저래 일거양득이네요 (직원입장..ㅋㅋ)

      앗...제가 원래 오타를 잘 칩니다.
      글쓰고 수정을 해야는데 잘 안하죠.. 하하

최근 FTA 반대운동,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운동 등
사회적으로 이슈화 된 사건 아닌 사건이 진행중이다.
최근 기사에 의하면 영화인들이 반대운동이 너무 민족적으로 변질된다고
따로 영화인들만이 스크린쿼터 축소단대 운동을 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다시금 스크린쿼터[footnote]극장이 자국의 영화를 일정기준 일수 이상 상영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footnote]의 의미를 상기바란다.

그러는 이때 "괴물"이란 영화가 역대 최다 스크린개봉을 한다고
오늘 기사가 떴다. 이런 기사를 보고 사람들은 흥분을 해서
괴물의 인기를 실감하면서 극장을 찾곤한다.

난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한편에는 스크린쿼터 축소를 한다고 난리이면서
한 영화가 스크린을 전국 40%에 다가가는 상영관을 차지해버렸다.
이럴경우 다른 한국영화들은 개봉하지도 못하고 사장되버릴 것이다.

이게 뭐 개지랄같은 경우인가.
스크린쿼터를 지켜달라고 하면서 1개 영화가 저렇게 많이
시장을 지배해 버리는 개같은 경우...

영화인들 스스로 한국영화를 매장시키는 꼴이 되버린것이다.
물론 배급에 차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영화인들이여! 자기 영화 지키자고 떠들지 말고
스크린개봉 축소나 해라!

사실 영화를 잘 만들면 다들 보기 마련이다. 괜히 언론플레이 처럼
사태를 심각하게 만들지 말아라. 좋은 영화면 돈주고 다 본다.

내가 좋은말로 포장을 못하고 극단적인 말을 했지만
좀더 나은 논리로 말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2006/07/25 23:51 2006/07/25 23:51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녕! 그대가 가는 길이

시간은 많고 할 일은 많다


2006/07/03 19:07 2006/07/03 19:07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8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축구 마니아다. 그래서 난 결과보다는 그 과정을 더 좋아한다.
결과는 결과일뿐 그 과정을 보면서 더 희열을 느끼곤 한다.
그래서 새벽같이 일어나 모든 경기를 보려고 한다. (요즘은 체력이 딸려서. ㅠ.ㅠ.)
16강은 좌절했지만 모든 국민들의 가슴속에 축구라는 단어가 잊혀지지 않았으면
한다. 언제 그랬냐는듯 조금 지나면 열기가 없어지는게 참 아쉽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 봅니다.

실패요인은 3가지로 결론을 내고 싶습니다.
1. 이을용의 부진 - 미들의 약화
2. 선수기용의 문제 - 감독전술 실패
3. 왼쪽 공격수의 굴욕 - 대체선수 취약

위 3가지로 말하고 싶습니다.
가장 컷던 점은 이을용의 부진으로 들고 싶습니다.
평가전까지만 해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던 이을용이 막상 본선에서는
힘없는 플레이를 일삼아서 결국 막판 중요한 게임에서는 나오진 못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을용의 부진으로 중앙 킬 패스는 한번도 없었고
중앙의 공격도 한번 못 해보고 탈락했습니다. 중앙 조재진의 벽을 이용한
이천수, 박지성의 침투력을 활용했으면 이런 참담한 패배는 없었을 것입니다.
현대 축구는 중앙의 킬패스를 몇번 하느냐에 달렸죠. 그런 축구의 흐름을
못 따라가는 현 한국축구가 암담합니다.

이을용의 부진은 두번째로 이어집니다. 이을용의 대체선수로 이호가 출전하게
됩니다. 경험부족의 아직 덜 다듬어진 플레이로 효과적인 공격을 하지 못했습니다.
위치선정과 부정확한 패스 등 경험부족으로 생긴 공백이었다고 생각듭니다.
감독도 고민을 했었겠지만 이호의 전경기 투입, 풀타임 소화 등
무리한 기용이라고 생각듭니다. 지고 있었던 경기에서 수비용 이호선수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실패였습니다. 공격력이 뛰어난 김두현의 출전이 참
아쉬운 대목이었죠.
감독의 선수기용에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스위스전만 얘기해봅시다.
포백으로 김동진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왼쪽공격수는 박주영이었습니다.
자 두 선수가 출전 시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
김동진선수는 수비수인지 공격수인지 멍 서있는 풀레이를 일삼았고
박주영은 수비수에 매번 막히는 모습으로 일관했습니다. 물론 두 선수
뛰어납니다. 하지만 선수 조합에 실패라고 말하려는 겁니다.
김동진의 출전으로 이영표가 오른쪽으로 갔죠. 그로 인해 이영표의 오버래핑을
철저히 차단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왼쪽에서의 이영표 선수의 오버래핑은 자타공인
최고죠. 이것이 바로 김동진선수투입의 실패입니다.
그럼 박주영을 애기해볼까요.
박주영의 플레이는 누구나 알듯이 중앙집중 입니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돌파후 2:1 패스를 받고 결정을 하는 플레이타입이죠
중앙으로 왔을때 패스를 받아줄 선수가 없었다는게 결론입니다.
이로 이을용의 공백이 연결이 됩니다. 이을용의 패싱력 없이는
박주영의 공격력은 마이너스가 됩니다. 그러니 스위스전의 박주영은
모두 수비수에 막히는 공격만 했습니다.
또, 박주영을 투입을 했으면 박지성을 공격미들필더로 기용을 했어야 합니다.
두 선수의 플레이가 비슷하기에 서로 주고 받는 패스가 살아났을겁니다.
그런 박지성을 오른쪽 공격수로 투입한것은 감독의 선수파악 및
전술 부재입니다. 물론 감독도 생각이 있었겠지만.
오늘 감독 인터뷰에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단기간의 선수로 승리하기에는 어려웠다." 대충 이런말이었습니다.
자신도 선수 파악을 못했다는 말과 연결을 시키고 싶습니다.
차라리 측면공격수로는 설기현을 먼저 투입을 했어야합니다.
설기현의 부진도 있었지만 혼자 해결을 할수 있은 능력이 있었기에
조재진의 머리가 이렇게 아쉬워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스위스전 조재진은 최고였습니다. 모든 공중볼은 다 잡아냈지만.
거기서 끝났습니다. 경기내내 조재진은 선수들에게 붙어달라고
계속 얘기하더군요. 자기도 해보니 공중볼에 자신이 있었기에
다른 선수들이 도와달라는 것이었죠.

많은 점이 아쉽지만 이렇게 결론 내리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죽~~ 써봤습니다.
모두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제 생각에 반박을 해도 됩니다.
그러나 축구를 조금 아시는 분들은 다 공감하는 말이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2002년 보다 나아진 것도 많습니다.
지치지 않는 체력과 끈기를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니다.
이 열기가 정말 프로축구까지 이어졌으면 합니다. 경기장에 가서
응원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제발 시청, 광화문 등 많은 야외 응원에
참여한 사람들이 프로축구에도 참여해 줬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리라 믿고 싶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2006/06/24 23:48 2006/06/24 23:48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8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깐돌 2006/06/2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쉬운 경기였다.. ㅠㅠ
    심판의 편파판정도.. 감독의 선수기용도..
    다음 월드컵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 오버탑 2006/06/25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년이면 우리 나이가 얼마냐...
      아 그날이 안왓으면 좋겠다...흐미

  2. 써니어데이 2006/06/25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왼쪽은 정말 아쉽습니다

  3. 자오지 2006/06/30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판편파판정 정말 운이 없어서 떨어졌다니깐 ... 왜 이래 복잡하게 생각을 하시는 지...

  4. 일간스포츠 2006/07/1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IS일간스포츠의 "블로그 플러스"입니다.

    월드컵 기간동안 W리포터로 활동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W리포트(http://blogplus.joins.com/Worldcup/)' 원고료 관련해서 인적사항이 필요해 연락드렸습니다.

    원고료 가이드 라인은 이곳(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egoid216&folder=10&list_id=642782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고료를 드리기 위해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회사 방침상

    1. 이름
    2. 주민등록번호
    3. 주소
    4. 은행/통장번호
    5. 핸드폰번호(연락처)
    6. e-mail주소

    가 필요합니다. [blueyjin82@naver.com]으로 위의 사항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원고료 가이드 라인에 따라 원고료를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02-6363-1289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오버탑 2006/07/1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기분은 좋으네여..얼마를 받건...
      근데 담당자 이름도 없이 인적사항을
      메일로 보내라는것은 좀 그렇네여..
      다시 연락주셨으면 합니다.

위 이미지가 2차전 프랑스선 선발 11이다. 현재 아드보카트감독의 플레이는 선수비 후공격이다.
전반전은 수비위주로 경기를 조율하다가 후반에 공격력을 배가시키는 방식을 모두 2경기
에서 보여줬다. 하지만 고전했다. 물론 결과는 좋았지만 경기내용은 정말 힘든 경기로
흘러갔다. 2경기에 대해 각 전문가들은 여러가지 의견을 내 놓고 있지만 축구는 결과로
말하기에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고 쉬쉬 하는 입장들이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해서는
절대 좋은 성적 얻기는 힘들것이다. 실제 위 이미지로 봤을때
선수들위 움직임의 폭이 정말 좁다. 그래서 선수들간에 빈틈이 많아지고
수비시 쉽게 뚤리는 모습을 많이봤다. 실제 2경기에서의 상대팀들의 공격력은 좌우공격이
아닌 중앙 공격으로 시작을 했다. 그렇다보니 쉽게 수비수들이 뚫렸다.

예를 들어보자
이을용 오른쪽으로 공격시작시 이영표가 달려들기 마련이다.
그럼 공격수는 이영표 자리로 오버래핑해서 쉽게 공격할수 있었다. 이런점들이
허점으로 들어났고 이영표의 빈자리를 이천수 선수가 채워줘야는데 절대 수비까지 내려오는
선수가 아니기에 좋은 수비조직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이을용까지 수비에 가담 하다보니
공격시 공격수가 절대 부족이었다. 고립된 조재진은 머리만 아픈 결과를 낳았다.
실제 조재진의 헤딩은 20번이 넘었을 것이다. 그것을 받아줄 공격수를 넣어줘야 했는데
공격도 아니고 수비도 아닌 식의 경기가 되버렸다.

그럼 16강을 위한 스위스전의 해법은 무엇일까?



위 포메이션이 해법이다. 박지성의 활동력을 무한 활용해야 한다. 물론 우측공격수시에도
그 활동력은 많았지만 중앙으로 옮겼을시 우측자리를 채워주는 선수가 없었다. 그게 문제였다.
그래서 중앙에 이영표와 송종국이 커버를 해줘야 공격시 그런자리를 채울수가 있다.
이영표와 송종국의 활동범위도 무시 못한다. 그만큼 체력이 되기에 십분 활용가능하다.
그리고 우리 공격력을 높이려면 우측 공격수의 센터링에 있다.
그간 이천수가 있었지만 거의 없었다. 그만큼 실력이 안된다는 결과다. 매번 돌파시
백패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윙공격수는 무조건 센터링을 올리는게 목적인데
그런 모습이 없으면 조재진의 존재가 없어진다. 그렇다고 박지성이 센터링하는 선수도
아닌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센터링의 빈도를 높이기 위해서 설기현이 투입을 해야한다. 2002년보다도
실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절대 무시 못한다. 프랑스전시 동점골이 그걸 말해준다.
우측에서 센터링해줄 선수는 설기현밖에 없다.
막히더라도 계속 좌우측을 흔들어줘야 조재진의 활동폭도 넓어지고
박지성의 찬스도 많아질것이다. 자꾸 박지성을 우측으로 보내는 감독을 이해할수 없다.

잠시 맨유얘기를 해보자
맨유에서의 좌, 우측 공격수자리에 박지성이 있다. 하지만 박지성은 센터링을 하지않고
중앙으로 달려들어가는 공격수다. 그런데 맨유에서는 박지성이 중앙으로 돌파시
이미 박지성의 자리에 다른 선수가 커버로 들어와 있다. 그것을
좌,우측 수비하는 선수가 움직인다. 그래서 맨유에서의 박지성은 좌, 우측공격을
맡기는 것이다.

그럼 수비시 어떻게 해야하나
이영표와 송종국이 미들에서 압박을 해줘야 한다. 상대 공격수에게 패스를 미리
차단할수 밖에 없다. 전 2경기에서는 미들에서 쉽게 공격수까지 전달이 되었고
뒤선의 4명이 일 직선으로 서있기에 상대 공격수가 한두명 수비는 쉽게 돌파가능했다.
최진철와 김영철이 수비력이 강하지 않기에 우선 1차 방어로 3선수비에게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그럼 우왕좌왕 하는 수비 4명의 모습은 볼수 없을 것이다.
미들에서 이을용 이호 김남일이 있지만 쉽게 뚫리는 모습이다. 이영표와 김동진이
쉽게 나오진 못하는 이유는 수비자리를 비울수가 없기에 쉽게 나가서 압박하기에는
힘들었다.

결론적으로
스위스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하기에 몇골을 먹어도 우리가 몇골을 넣느냐에 달렸다.
무조건 골을 넣어야 한다. 그렇기에 선공격 후 수비를 추천하고 싶다.
3명의 수비수로도 충분하게 막을 수 있다.

후반 교체까지 예상을 하자면 안정환, 박주영, 김두현, 이을용 정도 교체를 해주면 되겠다.
이천수- > 안정환 , 송종국 - > 김두현, 이을용 - > 최진철, 설기현 - > 박주영
정도 교체 가능하다.

잠시 박주영 얘기를 하자면 아드보카트 선수가 기용을 안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체격이 약해서 그렇다.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조재진도 센터에서 힘들어
하는데 박주영은 절대 헤딩한번 못하고 나올것이다. 그렇기에 박주영의 투입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것같다. 후반 한방을 기대한다면 투입가능할지 모르겠다.
골 결정력은 있으니까.

꼭~ 이겨서 16강에 올라가길 바란다.

ps)독일 에콰도르 경기를 보면서 한마디 적어봤다.

2006/06/21 00:06 2006/06/21 00:06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똑같은 곳을 사람들은 바라본다. 그러나 다 똑같은 것을 보지는 않는다.
가까운 것을 보기도하고 멀리 보기도 한다. 두곳 모두 보는 사람도 있다.
단 몇초 사이에 시선을 어지럽게 변한다. 그에 따라 생각도 무지 많아진다.
현재 나의 모습과 같다. 멀리보기도 하고 가까이 보기도 하고 허공을보기도
한다. 어느 한 곳을 집중해서 봐야할 시점에 아직도 방향을 못잡고 해맨다.
...................................................................................................!!

2006/06/17 00:45 2006/06/17 00:45
TAG ,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 개발할 때 뭘 만들어야 할 지 보다는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부터 한 적이 있다.
그러나 돈을 벌겠다는 게 목표가 되면 이상하게 돈을 벌수가 없었다.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면 즐거움을 줄까만 고민했더니 대박이 터졌다.
- 정영석 넥슨 카트라이더 개발실장
('대한민국 Only 1 신시장의 개척자들’에서 인용)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Commnet ...

정말일까? 사실 직책을 보면 개발이다 개발자들은 돈벌고 서비스가 어떠냐보다는 어떻게 개발해서 서비스를 할까가 우선이다. 나도 개발을 해본지라 그렇게 생각이 먼저든다.
"이게 어떻게 서비스가 되고 어떤 시너즈 효과를 내서 회원들에게 어떤 반응을 끌어낼까"는
생각할 시간이 없다. 다만 빨리, 정확하게, 지대루 서비스가 버그없이 돌아가느냐가 관건이다.
지금은 잠시 개발보다는 서비스쪽에 생각이 많아졌다. "어떻게 하면 상품을 팔아서 돈을 벌수 있을까"다. 근데 쉽게 답이 없다. 문제의 해법을 잘못 찾아 들어간것 같다.
예로 들었던 인터뷰 내용에서 말하듯 "이용자들에게 어떻게 만족을 해줄것인가"가 우선이 되어야 하겠다. 자꾸 잊고 돈에만 집착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즐거움이 돈보다 낫다
2006/06/13 08:51 2006/06/13 08:51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사 원문 먼저 보고 읽으면 되겠냐 !    

Comment...
기사에 요점은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난다."라는 말이다. 노빠사이트인 '데일리서프라이즈'에서 노대통령을 옹호하는 입장으로 편중되어지고 자기 하고픈 말을 못하게 되니 떠난다는것이다. 기사에서 이번 선거결과에 따른 한마디를 던졌다.
"대통령에게 하야하라는 수준 아니냐?" "대통령이 너무 아니하게 받아들이다." 이런말은 했다.
그럼 반막 한마디 하자 "집권당이 선거에 패배하면 대통령도 그만 둬야 하냐? " 이런 논리가 생성이 된다. 선거는 선거일뿐 정부에서의 정책을 선거에 의해 좌지 우지 된다는 그런 생각을 정말 어의없는 생각이다. 선거에서 졌다고 그간 펼치고 있던 정책을 그만두고 원상회복하자는 말이더냐... 참 이해 안가는 발언이다.

실제 이번 선거의 패배는 국민들을 못 살게 했던 그런 정책의 패배이기도 하다. 이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그런 정책이 단발성인 거면 그게 무슨 정책이냐 하나의 쇼맨쉽이지 정부 즉 노대통령측에서 이번 선거를 이기려고 했다면 국민들에게 단것만 먹였을것이다. 먹이게 해서 배불리 해주면 당연이 국민들은 좋다고 해서 선거에서 손을 들어줬을 것이다.

그럼 1, 2년 편하게 정치하고 얼마나 좋겠느냐 ~~

그럼 또 그 2년이 지나면 사탕발림 정책으로 또 다시 대통령 선거도 우세하게 될것이다.
근데 그걸 몰라서 정부에서 안했겠냐는 것이다.

난 이렇게 본다 물론 위 대표가 한말은 틀리다고 반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정부 정책들이 그냥 나와겠냐. 누가 했던 한번은 터트릴 문제였다.
막상 터트렸더니 국민들이 자기 먹고 살일에 비쳐보니 개떡같아 보이고 한나라당은 거기서 더더욱 국민들 우려먹는 발언을 하고 그에 쳐다보는 국민들도 같이 동조하게 되는 하나의 흐름일뿐이다.

정부 정책이 옮고 그름을 따지기 보다는 일단 터트려서 그 문제에 대해 한번 부각시켜놓은 하나의 이슈정책이라고 본다. 그래야 그 정책에 대해 논의가 되어지고 다시한번 심도있는 정책으로 탈바꿈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현 정부정책들은 미래의 위해 장기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시작은 힘들었지만 그 정책으로 인해 또다른 보완적인 정책이 자리잡을수 있다. 무조건 반대하는 한나라당이나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는 국민들이 정말 한심하다. 물론 정책에 의해 피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건 감안해야 한다. 그게 곧 민주의식이자 국민의식이라고 생각하다..

마지막으로 이명박 서울시장이 청계천을 뜯자고 했고 버스체계를 바꾸자고 했을때 서울시민과 여타 반박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국민들 처음에 반박하더니 경험해보니 좋다고들 언제 그랬냐는 듯 웃어재기고 있다. 물론 그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되지만 전체적으로는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느냐

바로 앞 발가락의 면만 보지말고 다른 사람의 앞 발가락까지 볼수 있는 각자의 국민의식으로 변했으면 한다.

2006/06/10 12:48 2006/06/10 12:48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68

댓글을 달아 주세요


from O.T BOOK


또 생각만으로 끝났다.
그 놈의 생각. 생각. 생각.

쉽사리 판단하기가 어렵다.



2006/06/08 22:55 2006/06/08 22:55
TAG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6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