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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인터넷을 즐기는데 타 사이트는 깔끔한데
꼭 오버탑블로그만 오면 요넘이 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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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쓰다가 너무 짜증나서 클릭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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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S 라고 뭐라 쭉 쓰고서는 해결방법이 나오덜 안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스킨파일이 이상이 있을까 해서
웨젯 스크립트를 한개 한개 지워보다가

'아 이건 아닌것 같은데~~~~'

문득 떠올라서 구글링을 했더니 바로 찾아버렸네요.
해결방법
브라우저 인터넷옵션 > 보안탭 > 사용자 지정 수준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보안설정 창이 뜨는데 중간쯤 <XSS 필터 사용> 에서 [사용 안 함] 클릭해주고
확인을 누르고 다시 새 브라우저를 실행하면 안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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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런 기능을 IE8에 넣었을까?
이 고민은 구글링을 통해서 나중에 찾아보려고 합니다.
귀찮아서~~~~

2010/05/05 00:38 2010/05/0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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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온이 2010/06/14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 때문이지여.. ^^

아래 포스트에서 스크론캡쳐 기능을 추가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이전포스트 : [정보]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 스크롤캡쳐 기능넣어보자

그런데 더 막강한 기능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Screenshot Pimp 1.52 입니다.

[사이트 바로가기링크]

Add On 시키는 방법은 이전포스트를 참고하셔서 설치하시면됩니다.
사용방법은 [사이트 바로가기링크]를 클릭하면 상세정보 스크릿샷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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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하시면 위 이미지처럼 확인가능합니다.


* 기능
1. 브라우저 전체페이지(스크롤갭쳐기능) 캡쳐 - Complete Page
2. 브라우저 보여지는 페이지 캡쳐 - Visible Portion
3. 브라우저 선택영역 캡쳐 - Selection...

이런 막강 기능이 있습니다.
Save, Copy 기능은 척하면 아시겠죠 ???

단, 아쉬운 점은 오픈캡쳐와 같이 모니터에 보여지는 모든 부분의 캡쳐는 안되네여.
좀 아쉽지만 나름 브라우저를 쉽게 캡쳐를 하니 아주 편합니다.
Screengrab 기능보다 더 편한것 같습니다.

이용해보세요.

-  당신의 지금은 이미 과거일뿐이다. -
2010 Catch Phrase By 오버탑
 

2010/03/23 19:27 2010/03/2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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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중에서 화면캡쳐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웹기획자, 개발자, 블로거들 등등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실겁니다.

브라우저 스크롤캡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오픈캡쳐를 사용할겁니다.
단 오픈캡쳐프로그램은 MS익스플러에서만 작동하시는거 알고 계시죠?
다른 브라우져에서는 스크롭캡쳐가 작동안하더군요.

또, 익스플로러에서도 스크롤캡쳐가 안되는 사이트들도 있더군요.
왜 안돼는지는 안찾아봐서 모르겠지만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파이어폭스의 스크롤캡쳐 기능을 찾아봤더니 있더군요
Screengrab 기능이 존재하네여. (파폭버전 3.0.17 이구여 하위버전은 잘모름)
역시 파폭일까여 ??

암튼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파이어폭스를 실행하고
도구 > 부가기능 > 전체검색 > 검색창에 "Screengrab" 검색하고 > 자세한정보 를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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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부가기능 페이지가 뜹니다.
[사이트 바로가기링크]
아래와 같이 페이지가 열립니다.
아래와 같이 추가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설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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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순서대로 클릭하시면 확인해보시면
쉽게 설치가 됩니다.
마지막 이미지는 설치된 모습입니다.


2.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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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를 실행하고 브라우저의 우측 하단에 아이콘을 클릭하고 위 이미지처럼
선택하시면 png 이미지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3. 끝.

이상입니다.
캡쳐가 안되는 분들 파이어폭스에서 스크롤캡쳐를 이용하세요.
감사합니다.

Comment.) 잘못된 이미지 캡쳐를 해서 본 포스트를 이용하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다시 이미지캡쳐 부분을 올렸습니다.
blueedu님께서 올려주신 덧을 보고 확인해봤더니 잘못되었던군요.
blueedu님께 감사드립니다. ^^

-  당신의 지금은 이미 과거일뿐이다. -
2010 Catch Phrase By 오버탑
 

2010/03/23 18:51 2010/03/2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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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edu 2010/03/22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다르지만 Screengrab이라는 부가기능과 똑같이 생겼네요(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146). 둘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OverTOP 2010/03/23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잘못된 이미지를 캡쳐를 했네여.
      blueedu님 덕분에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Screenshot Pimp도 부분캡쳐하는 기능입니다.
      아주 막강한 기능이죠. 이부분도 포스팅해야겠네여.
      덕분에 좋은 정보를 찾아보네요 감사합니다.

내가 네이버를 찾는 이유는 뉴스캐스터와 메일 뿐이다.
뉴스캐스터가 없을땐 온니(Only) 네이버만 왔지만 뉴스캐스터가 생기면서
다음 메인뉴스를 자주 본다.
이슈되는 뉴스를 짧은 시간에 보려면 다음메인뉴스가 더 편해서이다.

하지만 핫이슈가 있을 경우 언론사들의 반응을 보고 싶을땐 네이버 메인뉴스로 확인한다.

네이버를 접속해서 로그인을 실패를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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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요상하게 생긴 로고(CI)눈에 확 들어왔다.
클릭하고 가봤더니 NHN CI이가 변경이 되었이 되었단다.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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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발한 아이디어네여 역시 네이버라고 혀를 두어번 찼습니다.
로고 컨셉은 아래와 같다네여

네이버다이러리 발췌

컨셉은 ‘Connect’

NHN이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는 정보나 콘텐츠가 네트워크를 타고 연결되며,
그것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고,
과거와 오늘과 내일을 연결한다는 NHN 사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의미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영문 대문자에서 오는 조형적 특성을 살린 워드마크(wordmark)인
점이 특징입니다. N-H-N 이라는 문자의 6개의 세로획을 하나로 붙여 4개로
축약했으며 이는 사람, 또는 정보를 의미합니다.
특히 H의 가로획에 포인트를 주어 Connect를 상징하는 메타포로 사용해,
연결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한마디로 소통을 의미하죠. 요즘 몇년동안 소통이란 단어가 많이 쓰이는데
NHN도 시대를 따라가는군요.

항상 변화하는 그런 회사이기에 부러울따름입니다.
(나도 그런회사 다니고 싶다 . ㅡ..ㅡ)

2009/08/28 10:29 2009/08/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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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의 오픈캐스트 선정기준이 뭐냐??


잠 자기 전 인터넷을 시작했다.
익스플로러8.0를 쓰고 있고, 시작페이지는 오버탑이 아닌 네이버이다.
( 난 네이버 팬인가??, 아니다. 먼짓을 하다보면 시작페이지가 네이버로 된다.
 그냥 귀찮아서 안바꾸고 쓰고 있다.)

네이버 메인에서 가장 먼저 눈이 가는곳은
뉴스 > 타임스퀘어 > 오픈캐스트 이런 순이다.
다른 콘텐츠는 거의 안보고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문득 메인의 오픈캐스트를 보고 있는데 (시각 : 23일 오전 12시 20분경 ) 캐스트의 성격(카테고리)이
비슷한 것들이 많이 띄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캡처를 받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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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사실을 발견했다.
오픈캐스트 전체 갯수는 12개(3쪽*4개의 캐스트)다.
그런데 위 처럼 음식관련 캐스트가 무려 5개나 메인에 노출이 되고 있었다.
( 이런 개념없는 알바생 같으니라고 누가 담당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오픈캐스트의 카테고리는 총 13개인데 아무리 인기캐스트라고 해도
같은 카테고리의 캐스트를 5개씩이나 보여 주는것은 개념이 없어 보인다.

물론 인력(수동)으로 하는 업무라 이해는 되지만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정을 해서 더 많은 정보를
보여줘야 임무(?)가 있으련만 비슷한 카테고리를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은
유저(사용자)들에 폭넓은 정보를 전달하는 취지에 맛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과연 나만 했을까???

메인에 노출하는 기준이 없지는 않을 것이다.
없다고 하면 난 더 이상 할말이 없다.
하지만 네이버니까 인력(수동, 아르바이트생?)으로 관리를 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 담당자의 실수 인가 ????

아무튼,
결론은 최고 포탈인 네이버가 정보전달의 성격을 지닌 오픈캐스트를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그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는 것이다. 네이버 답게 다양한 콘텐츠를 노출
함으로써 유저(사용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는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






2009/04/23 01:05 2009/04/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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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의 허점발견 - 사이트리퍼러가 안됀다.

현재 2개를 운영중이다.
책리뷰오픈캐스트아르떼오픈캐스트를 시험삼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방문자와 구독자가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실제 유입되는 리퍼러가 존재하지 않는 걸 확인했다.
얼마나 클릭을 하는지 궁금해서 관리툴에 가보니 전혀 잡히지 않고 있었다.

원인은 플래쉬였다.

플래쉬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리퍼러가 잡히지 않는것을 확인했다.
(처음 알았다 ㅠㅠ)

오픈캐스트의 취지는 정보공유지만 조금씩 변질되고 있는 모습은 사이트 홍보성
오픈캐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다.
(네이버에서도 이점을 노린건가 ?? 홍보대행 ??)

그러면 그럼 사이트 관리자(개발자, 기획자)들의 고민이 생길것이다. 홍보하는
오픈캐스트들의 리퍼러(본 사이트의 유입경로)의 로그를 알 수 없으면 어떻게
모니터링을 해야할까? 나도 갑자기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포스트에 일단
올려놓고 생각하기로 했다. 방법은 있다.
링크의 리다이렉트 시켜서 로그를 남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플래쉬링크의 리퍼러를 만들 수 없느냐" 문제를
찾아보고 싶은거다. 일단 여기까지 생각하고  시간날때 서치좀 해봐야겠다.


아래는 k2man님께서 제공해주신 방법으로 한번 넣어봤다..

2009/04/22 15:26 2009/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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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 관리툴의 버그발견하다.

요즘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을 해보고 있다.
캐스트관리 툴은 정말 잘 만들었다. 편리한 기능인 드레그(Drag) 및 링크등록 등. 사용자가 편하게 등록을 할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그런나, 버그가 눈에 들어왔다.
(제 컴에서만 그럴 수 있다는 걸 전제로 버그를 설명하겠다.)

살펴보자.
링크보관함 이란 기능이 있다. 폴더를 추가를 해서 발행하는 링크들을 구분해서 정리 할수 있는 기능이다.  여러가지의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기능이다. 여기에서 몇가지 지적하고 싶다.

버그1.
폴더를 몇개 추가를 해봤다.
그리고 내캐스트 관리 > 운영중인캐스트 > 해당 발행할 캐스트의 발행하기 를 클릭하면
캐스트관리페이지로 이동된다. 해당하는 폴더를 클릭하면 링크리스트가 나온다.

그런 후에 [링크등록+]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폴더선택이 기본폴더를 지정되어진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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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폴더를 선택했는데 왜 기본폴더로 기본으로 나올까?
폴더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해당 폴더가 선택이 되어져야 편하게 등록이 가능할 것이다.
이용자에 따라 틀리겠지만 편의성을 따져봤을땐 현재 위치한 폴더가 기본으로 선택이 되어야 맞다.

버그2.
링크를 여러개 등록하면 링크리스트 창에 추가가 된다. 이때 최상위 링크의 수정을 눌렀을때
해당하는 폴더가 선택이 되어지지 않는다.
두번째 상위링크를 수정할때는 현재 선택되어진 폴더가 기본선택이 잘 된다.
첫번째 링크 수정에서만 생기는 버그인것 같다.
아래와 같이 수정창에 폴더선택이 다른 폴더가 선택되어지는 경우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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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3.
캐스트관리에보면 왼쪽창에는 링크등록이 나오고 오른쪽은 발행창이 나온다.
링크를 몇개 등록하고 발행창으로 링크채우기를 해보자
발행템플릿창에 링크들이 삽입이 잘된다.
이때 이 링크가 잘못되어서 아래와 같이 [EDIT] 를 수정하면 수정폼이 나오고
수정할 사항을 수정을 했을때 링크창에는 링크가 수정이 잘되지만 발행창에는 수정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 어떤경우는 되기도 한다. 양쪽 창 모두 수정이 되어져야 맞다. 왜그럴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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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의 버그들을 발견했다. 버그3은 실제 프로그램 버그지만 버그1,2는 버그라기보다는
사용자편의성이 떨어지는 것을 말하고 싶다.
아직도 오픈캐스트 기획,개발자들은 버그를 수정중일 것이다.

위 지적한 버그들도 체크해줬으면 좋겠다.

Comment.
근데 네이버메인에 뜨는 오픈캐스트들은 어떻게 선정을 하는것일까. 궁금하다.
내가 발행하는 오픈캐스트를 메인에 노출시키는 방법들은 유심히 찾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발견한 사람들은 살짝 귀뜸을 해줬으면 좋겠다. (쿄쿄)



2009/04/15 16:53 2009/04/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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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픈캐스트 홍보배너가 없었다.
사이트 뒤져보니 그런건 못찾겠더군 쯔쯔

그래서 5분만에 뚝딱... 만들어봤다. 초간편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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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간편한가. 쯔쯔)

네이버기획자들이 이런걸 놓쳤을까?
블로그들을 모으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오픈캐스트 프로모션 배너가 없다는것  아쉽게 느껴진다. 아니면 내가 못찾는건가. 아무튼 오픈캐스트의 취지에 맞게 발행하는 캐스터들을 위해서 이런 배너정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네이버도 좋고 블로그들도 좋는거 아닌가.. 요즘 웨젯이 유행인데
이런거 한개쯤 빨리 만들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2009/04/13 20:27 2009/04/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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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길 2009/04/13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너까지는 아니지만 오픈캐스트 스티커를 만드는 기능은 베타때부터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http://campaign.naver.com/opencast/sticker
    말씀하신대로 블로거들을 위한 배너도 제공이 되는게 꽤 좋을듯 싶겠네요. 위젯도 마찬가지로..

    • OverTOP 2009/04/14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베타를 이용했던 분들은 이 페이지를 볼수가 있었군요.
      조만간 이런 캐스트알리기를 오픈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거들을 모집하기위해서 포탈들이 서비스를 속속 오픈중이다.
다음이 블로그 뉴스를 만들었고 네이버가 야심차케 만든 오픈캐스트도 정식오픈을 했다.
현재 블로그뉴스는 이용하고 있고 오픈캐스트를 이용해보려고 발행테스트를 해봤다.

실제 캐스트신청부터 발행까지 오랜 시간을 걸쳐(네이버회원5명에게 승인시간) 급조 발행을 해봤다.
일정한 양식에 콘텐츠를 모두 채워야 발행이 되기에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트까지 훔쳐와서(?) 발행을 해야했다. 아주 불편하기 짝이 없다. 본인의 포스트가 없으면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가져와야 하는 아이러니한 발행기법이다.

여기서 오픈캐스트의 의도를 파악할수 있었다.
발행하는 사람들을 이용해서 자체 콘텐츠를 양산하자는 꼬라지였다. ( ㅠㅠ 대략 난감. )
무슨 대단한 서비스라고 떠들더니 고작 이런거 였다. 아직까지는 겉핥기만 해서 또 다른 의도가 있는지는 파악중이다.

나 같이 가끔 포스팅하는 블로거들은 발행하기도 힘들것 같다.
( 어느세월에 갯수를 채워서 발행하냐고 )
다른 사이트의 링크까지 채워서 발행하자니 눈치가 보이고 안하자니 심심하고
대략 난감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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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는 짭뽕이라서 특별히 만들게 없어서 책을 주제로 발행하기로 했다.
요즘 책보기에 다시 취미를 삼고 있는 시점에 아주 잘되었다.ㅋㅋㅋ
암튼 여기까지 테스트발행이었다.

다음 발행때는 어떤 모습을 해야할까 좀더 모니터링좀 해봐야겠다.

2009/04/13 19:46 2009/04/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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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블로그 방문자에 유독 관심을 갖는다.
나 또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짤빵 팁을 찾아서 퍼뜨려봤다.

1. http://www.allblog.net/
2. http://bloggernews.media.daum.net
3. http://mixsh.com/
4. http://www.blognawa.com/
5. http://www.blogwide.kr/
6. http://www.blogplus.net/
7. http://www.blogkorea.net/
8. http://kr.openblog.com/ 

요 몇일 가입해봤다.
리퍼러를 체크해서 어느 곳이 효과가 있을지 체크해봐야겠다.
사실 다음이 가장 클듯하다. 역시 포탈은 못속여
2009/02/05 20:33 2009/02/0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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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시린 2009/02/18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가장 크긴 하겠는데, 그 다음 순서는 어떻게 될까요? 올블-블코-믹시-기타 등등? 올블이 무난히 2위일 것 같긴 한데, 그 아래는 정말 감이 잘 안 잡힙니다. 후속 포스트도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