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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카테고리/My Music'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6/07/20 OverTOP 서태지 - 슬픈아픔 (콘서트에서) (2)
  2. 2006/05/31 OverTOP 남는 자와 떠나는 자 - 만남과 이별
  3. 2006/05/08 OverTOP 못(MOT) - 2006 Hi Seoul 樂 Festival (2)
  4. 2006/04/24 OverTOP 현진영 - Street Jazz In My Soul (알앤비/힙합)
  5. 2006/04/18 OverTOP Lady - NPM 황병기 (3)




92년 고2때부터 가수 누구 좋아해여? 하면 서태지라고 답하고 했다.
해체할때도 모든 신문을 스크랩까지 하게 말들더니
어느덧,
스스로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들이 참 멋있다.
얼마전 YG패밀리 10주년기념 콘서트를 한다는 기사를 보고 세월
참 빠르다고 느꼈다.
지누션, 원타임을 필두로 지금은 알수없이 많아졌고 한국의
엔터테이먼트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하나의 거대 그룹이로 성장한것이다.
서태지와 양현석은 그런대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이주노는 계속된 실패로 요즘 소식이 뜸하다.. 뭐하고 있을까?
2006/07/20 22:12 2006/07/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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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ukxer 2006/07/2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반갑게 서태지의 음악을 듣게 됐네요. 이올린에서 타고 왔습니다 :)
    서태지의 신보도 나올 떄가 된 것 같은데 구체적인 소식이 없네요~_~

    • 오버탑 2006/07/2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몇개월 있다가 현재는 일본에 있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근데 비됴가 안나오네여..ㅠ.ㅠ.

남는 자와 떠나는 자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그게 사회이고 사람이고 삶이다.
오늘도 한번의 만남이 있었고 한번의 이별을 맞이 했다.

회사에서도, 남는 사람이 있고 떠나는 사람이 있다.
남는 자는 왜 남을까, 그럼 떠나는 자는 왜 떠날까?

그럼 난 지금 회사에 왜 남아있을까 ??

딱 2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다.
첫째는 아직도 회사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 더 나은 비전이 있다고 믿을때, 그럼 둘째는 딱히 다른 회사 갈 능력도 안되고 회사에서는 나가라는 소리 안하고 월급도 꼬박꼬박 주니 그냥 편해서 다니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떠나는 자는 더이상 회사에서 나의 능력의 뒷받침을 안해주고 월급도 안 올려주고 하루하루가 무료해지고, 더 큰 회사에서 더 나은 환경에서 나의 꿈을 만들어 보고자 떠난다.

얼마전 떠나는 자가 이 말을 하고 떠났다.
"사람은 떠날 때를 알고 떠나야 한다."
사실 이 말은 떠나고 난 후에야 알수 있는 말이다. 현재 진행형이 아닌 결과론 적인 말이다.
이 말은 누구도 판단하고 결론 내리기는 어려운 것이다.

타이밍 그 타이밍을 말한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그 타이밍 잡기는 어려운일이다.
왜냐? 그 타이밍은 결과론적인 단어일뿐이다.

횡설수설 했지만, 이 시간 다시금 나의 비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다.

2006/05/31 01:33 2006/05/3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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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MOT) - 2006 Hi Seoul 樂 Festival 중에서

이들을 처음봤을때 외모에 끌렸다.
러나
음악에 끌리기 시작했다. (사실 공연때는 가사전달이 거의 안됨.)
왠지~ 그냥~ 끌리는 가수다..
오늘 하루종일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었다. (자세히 안들었음. 느낌만 알아봄)
음악들이 참 애매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말하려는
그들의 음악~
간만에 맘에 드는 음악 아니, 가수를 만나서 참 좋다.


못(MOT)의 음악의 세계 들쳐보기 (Click)
2006/05/08 22:24 2006/05/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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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버탑 2006/05/0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까페 가입할까? 쿄쿄쿄

  2. 외곈 2006/05/09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입하셈~~~ ㅋㅋㅋ 환영해염


                                         1. Intro - In My Soul
                                        2. Break Me Down [듣기][footnote]네모선장님 블로그에 있답니다.[/footnote]
                                        3. 차라리
                                         4. 말로 할 수 없는 말
                                         5. Paradise
                                         6. 악녀
                                         7. Somebody
                                         8. Blue Day
                                         9. 한Q
                                        10. Better Day
                                        11. Break Me Down (Jazz ver.)
                                        12. Epilogue - Always Mine

Info...
본토의 재즈힙합과는 다른 현진영만의 재즈힙합 “STREET JAZZ
힙합 음악의 비트나 그루브는 거슬러 올라가 재즈의 스윙에서 파생 되었다.

재즈와 힙합은 많은 연관성과 공통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즈란 장르가 어렵다라는 선입견 때문인지 힙합 뮤지션들 사이에서 등한시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힙합은 멜로디보다는 랩핑이 주류를 이루었고 마치 랩핑만이 진정한 힙합인냥 잘못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본토(미국)의 힙합을 보아도 과거로 거슬러 갈 수록 랩핑보다는 멜로디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지금 본토에도 그곳 힙합의 고수들로 하여금 재즈힙합 이라는 장르가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본토의 재즈힙합은“스켓”이나“비밥”에 가깝기 때문에 대중적이지 못하다. 현진영은 다시한번 한국에 재즈힙합 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선보이기 위해 3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시행착오와 준비 끝에 한국 대중들의 정서와 맞는 재즈힙합을 완성하게 되었다. .... From JukeOn
2006/04/24 11:58 2006/04/2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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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앞으로 쭉~~ 나의 음악리스트에 담아있을것 같다.
처음 듣고 맘에 들어서 쭉~~ 듣고 있는 노래다.
가사는 슬프지만... 잔잔한 기분을 느끼고 싶으면
MR 로 들어보세요..정말 고요하고 잔잔해집니다.

ps)신인가수 황병기, 직업은 의사 두번째 직업은 가수랍니다.
    뮤직비됴도 찍었고, 우정출연으로 이파니님이 출연했다고 하네여
    멋있네여...여자분이.ㅋㅋㅋ
    NPM : New Paradigm Musician 이랍니다.
    다른 노래는 홈피에서 감상하네여.. 아래곳은 타이틀곡입니다.





출처 :http://www.npmentertainment.com/
2006/04/18 17:27 2006/04/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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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버탑 2006/04/18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링크퍼왔다고 저작권 운운하랑가.! 요즘은 당췌 먼짓을 못하게 해놔서리...

  2. 광년니 2006/04/25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이 노래 좋아해요. 가수겸 의사라..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