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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의 선물로 다시한번 대한민국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참여캠페인 : [캠페인]<김싸뮤비> 울려줘, 다시한번! - 2010년 월드컵 대박

그 티셔츠를 받고서 이젠 월드컵이 서서히 실감이 나더군요.

2002년 월드컵보다 대대적인 홍보도 없고 공중파에서도 그다지 광고도
많이 하지 않더군요. 아주 아쉽던군요. 그래서 인지
축구광인 저로써도 앞으로 30일 남았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네여.
아직 그런 분위기도 안 생기고 설레임도 그다지 생기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

우리나라의 축구문화의 문제일까여?
SBS단독중계로 인해서 타방송사의 홍보가 부족할까여 ??
기업들의 소극적인 광고탓일까여 ??

아무튼 축구팬으로써 아주 아쉽습니다. 그냥 혼자 즐길랍니다.

자 본론으로 갑시다.

이 포스트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의 리뷰> 입니다.

그럼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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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색상
전통적인 붉은계열로써 탁하지 않고 화사한 붉은색입니다.
흰색과 회색, 빨강색만을 사용해서 지져분한 느낌은 찾아 볼수가 없네여.
가장 맘에 드는건 탁하지 않다는 겁니다.
SK기업의 칼라라고 할 수 있죠. (가장 예쁜 칼라임 - 야구유니폼을 보면 알수 있죠. ^^)

2. 착용감
스포츠웨어답게 가볍고 얇습니다. 입고 조깅을 해봤는데 정말 느낌이 가벼워서
좋더군요. 땀 흡수기능과 건조기능이 아주 잘 됩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써서 살갖에 닿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3. 디자인
아이다스를 상징하는 흰색 삼선이 팔위쪽에 있구요.
앞에는 한글로 알아보기 쉽게 문구를 넣어서 표현했습니다.
그 위에 아디다스 엠블럼이 있습니다.
뒤면에는 목 가운데 부분에 T  로고만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이정도로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미지컷을 보면서 설명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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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월드컵관련 홍보티셔츠에는 영문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
<다.대.티>는 한글로 함으로써 더 친숙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분명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하는 한글을 널리 세계에 알려야하는 문화적인 홍보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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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디다스 티셔츠입니다. ㅎㅎㅎㅎㅎ
깔끔하고 세련된 칼라입니다. 어깨부분의 삼선을 넣어서 심심함을 달래줬습니다.
뒷면의 T로고만 있어서 깔끔해서 좋던군요. 이상한 무늬가 있었으면
대략 난감했을 겁니다. 월드컵 티셔츠느낌보다는 평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티셔츠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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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하는 티셔츠 보셨나여 ?? 처음 인지는 모르겠지만 굿 아이디어 이네여.
빛을 받으면 흰색으로 변해서 훤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흔히 말해서 야광인거죠.  
금번 경기일정들이 야간에 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야간에 응원하면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 여기저기 번쩍 번쩍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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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우측은 지난 2006년 월드컵 티셔츠입니다.
차이점은 앞면의 문구가 틀리고, 색상과, 면소재가 차이가 납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왼쪽은 일반 티셔츠지만 우측은 정말 스포츠웨어라는거죠.
평소에 입고 다니려먼 어떤 것이 좋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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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Tag가 귀여운 티셔츠모양을 하고 있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넘 귀여워서 책깔피로 쓰려구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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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문구의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글씨체의 테두리를 볼 수 없지만  회색바탕의 흰색테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대한민국의 "대"자는 한문으로 되어있네요.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네여. 그냥 한글 "대"자로 하면 더 좋았을껄.
이왕 한글홍보를 위함이었으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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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입은 모습입니다.
착용감이 뛰어납니다. 티셔츠가 아닌 스포츠웨어인거죠.

금번 티셔츠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하네여.
무료로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이벤트에 참가하시면
받아볼수 있을겁니다.

홈페이지 가지 : http://sktstar-t.cocas.co.kr/
박지성CF, 장동건, 신민아, 비 등등 의 스타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냥 보너서 동영상입니다.
발광하는 문구를 보여드리려고 찍은건데 엉성하네여.
그냥 봐주세요.



지금까지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소감이었습니다.

이 티셔츠를 입고 빨리 응원하고 싶네여.
16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월드컵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축구문화가 더욱 성숙되었으면 하고
더 많은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大한민국 화이팅!


2010/05/14 02:11 2010/05/1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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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21:08 2010/04/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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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리뷰를 많이 쓰던 오버탑입니다.
오늘은 IT기기인 "리플 4포트 허브 USB2.0"인 제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USB포트는 컴퓨터기기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없어서는 안될 포트가 되버렸습니다.
지금은 대부분의 주변기기들이 USB포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데스크탑 PC들은 USB포트가 4개로 기본으로 케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USB포트 허브제품들이 많이 생겨나고
리플 4포트 허브 USB2.0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aizor 라는 브랜드는 노트북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서 사용자의 실용적편의를
위한 다양한 제품개발하고 있습니다.
캐치프라이드  - < Simplify Your Work™, 실용적 노트북 액세서리 솔루션 - 아이저 >

아이저제품중에 하나인 리플 4포트 USB허브는 노트북용으로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고 아주 유용한 제품입니다.

 - 제품특징 -
1. 리플디자인 (물결모양)
2. 최대속도 480Mbps USB2.0 지원
3. 4개 USB포트 확장
4. 플로그앤 플레이 지원
5. 버스/셀프파워 겸용
6. 컴팩트 디자인과 초경량 무게
- 시스템 사양 -
1. Windows 98SE , 2000, ME, XP, Vista
2. Max OS8.5 이상.

제품의 실제 모습을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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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제품구성은 본체 와 케이블뿐이다. 일반 카드만한 크기이고 무게는 아주 가볍고
촉감도 아주 좋습니다. 일반 플라스틱이지만 표면에 Rubber 코팅처리를 해서
약간의 미끄럼방지용으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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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어뎁터, USB연결케이블, USB포트1의 모습으로 한쪽면을 채워주고 있고
반대편에 3개USB포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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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모습입니다. 사각의 모습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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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처럼 아주 많은 제품을 연결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충전, USB외장하드, 디카충전, 메모리리더기, 마우스, 소형모니터 등 다양항 USB이용제품
들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는 USB메모리, 디카메모리등을 자주 사용하기에 아주 연결을 해놓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PC에 연결시 포트 연결이 자동연결이 잘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품 사용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약간 아쉬운점 몇개만 지적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 연결케이블이 짧다?
   사실 노트북용으로 출시된 제품이지만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한정하지말고
   약간 여유를 가질수 있는 길이였으면 더 좋을것 같네요.

2. 가볍다 ??
   4개 포트를 모두 꽂았을 경우에 가벼워서 마구 돌아다니네여.
   조금은 고정이 되어야 예쁘지 않을까여 ??
   양쪽이 물결모양인데 한쪽은 평면으로 만들어서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면 어떨까여 ?
     
3. 연결케이블이 너무 두껍다.
  굵기가 약간은 있습니다. 제품본체에 비해서 굵고 보관할때 뻣뻣함이 조금 있네여.
  조금 얇게 만들어서 보관시에도 조금은 편리 할듯 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느끼는 아쉬움이었습니다.
아쉬움보다는 편리함이 더 큰 제품입니다.
특히 노트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편리하겠네여.
전 아직 데스크탑을 이용하고 있지만 저 또한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리플 4포트 허브 USB2.0" 제품리뷰이었습니다.
본 제품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 위드블로그에 감사합니다.

2010/02/07 20:18 2010/02/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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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링크 : http://blancexpert.lancomekorea.com/010119_BlancExpert/main.html#p=
2010/01/29 01:18 2010/01/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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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위블의 리뷰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위블을 좀 소홀하기도 했고 신청을 해도 당첨이 안된것도 있고
이래저래 해서 올만에 캠페인을 참여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자동차"는 남자의 로망이라고 할까여.
저도 2004년부터 오너드라이버가 되었네요. 으아. 아직 그때 구매한 베르나차량을 아직도
달고 다니고 있네여. 차 욕심은 많지만 크게 부담가지고 드라이빙을 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머지않아 좋은 차를 사야겠죠 ^^

리뷰이야기

미래의 자동차 위젯에 당첨이 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홈페이지 방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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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지사항을 봤는데 위젯을 알리는 글이 없더군요.
간단하게 홈페이지도 둘러봤는데 못찾겠더군요.
"제가 못찾은 건가여? ", "아니면 홍보를 안한건가여?"
그러다가 카로그 콘텐츠안에 조그맣게 프로모션을 하고 있네요.
한참 찾았습니다.

"왜 그러셨어여 ??"

일단 찾았으니 위젯을 설치해볼까여 ?

웨젯설치하려고 다음위젯뱅크로 왔습니다.

< GO 웨젯설치하로 가기  GO>

위젯설치는 아주 간편합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들은 아주 손쉽게 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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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가기 버튼을 클릭하면 스크립트소스가 생성이 됩니다.
그 스크립트를 스킨편집에서 넣어주시면 끝...

 - 위젯보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보기에는 참 훌륭해 보입니다.
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마이카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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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례대로 따라서 하면 원하는 차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 아우디 A6 로 골라봤습니다. 마지막 이미지처럼 선택한 차량에 대한 이미지가 보이고
실제 웨젯에서는 관련 이미지들이 주르룩 나옵니다.

2. 미래의 내 차 알아보기
이 기능이 참 재미가 있습니다.
일단 본인의 사진이미지를 준비하세여.
그럼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스캔을 해서 맞춤차량을 검색해줍니다.
사진이미지형식 및 크기(용량)만 조절해서 올려보세여.
이거 빠져듭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욕심도 나더군요.
저도 3개를 해봤습니다. 신기하게 잘 나옵니다.
아마 이 위젯을 사용해 본사람들은 적어도
10번을 사진올려봤을 것 같네여.

저도 사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일단 3개만 올려봤습니다.
ㅎㅎㅎㅎㅎ
대박이기도 합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해보세여.
정말 잼나게 만들었네요.



 

3번의 결과가 아래와 같이 나왔네여.
결과를 이벤트에 응모를 하면 SK엔크린 홈피에 자동으로 신청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이미지가 3건의 대해서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응모한 내역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같은 사진으로 몇번을 올려도 차종의 결과는 똑같습니다.
오호~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랜덤으로 차종을 보여줄수도 있을텐데 그렇게 단순하게 만들지 않았네요.
(개발자들이 똑똑해서 일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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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사용법을 설명했습니다.
여러 위젯을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가지고 논 위젯도 없네요.
재미난 기능을 추가해서 심심하지 않은 위젯으로 완성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설정한후에는 계속 그 설정 그대로 유지되기에
신선한 맛은 느낄수가 없네여.

[마이카설정]외의 신차보기, 뉴스보기 등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주면
사용자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SK 엔크린> 럭셔리카의 주인은 누구?! 미래의 자동차 위젯]캠페인에
참여한 오버탑이었습니다.





2010/01/25 19:35 2010/01/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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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개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넘 빠르게 지나버렸네요. 공부를 한다고 시작해지만
막상 시작하고 회사와 병행하기란 정말 힘든부분이더군요.
제가 게으른 탓이라고 자책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공부도 부지런한 사람이 잘하나 봅니다.
그게 사실이구요.

요즘 인기드라마 [공부의 신]을 보고 느낀 것은  역시 "암기만이 살길이다 " 란
새삼 느껴지더군요. 지난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려면
무조건 외워라를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체험 12주차입니다.

그동안 수업을 빠지게 되면 연기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10번의 연기가 끝나면 이젠 [수업취소신청]이 생기더군요.
이젠 취소를 해야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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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부터는 무조건 수업에 참여를 해야합니다. 아깝잖아요.
처음엔 쑥스럽고 말도 안돼고 듣기도 안돼서 수업시간이 오면 떨리고 그랬는데
3개월이 다가오니 그런 떨림은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매번 수업이 끝나면 아쉽더군요.
쉬운문장인데 안들리거나
간단한 대답도 못하거나 등등...

10분이란 시간이 그렇게 짧기도 하고 길기도 하는 그 느낌.
그 느낌은 수업을 받아본 사람만이 알게 됩니다.

그냥 넑두리 포스팅해밨습니다.

마지막 포스트는 최종편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어학습 하는 분들 화이팅~~



2010/01/22 18:40 2010/01/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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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쿠스 전화학습이 이젠 앞으로 4주가 지나면 3개월학습이 마무리가 된다.
11주차를 시작하기전에 생각해보면 아쉬움이 남네요.

하루하루 하면서 예습과 복습을 단순하게만 해왔고, 반복적인 학습을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못한것이 아쉬움이 남네요.. 하지만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죠..

영어는 언어이지만 배움의 학습이 필요합니다. 학습능률이 오르지 않으면
달달 외워서라도 익혀야 합니다.

다양하게 학습을 하겠지만
전 학습노트를 만들어서 학습을 시작하기전에 꼭 한번씩 반복적으로
속독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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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요한 표현
2. 대화구문
3. 단어
4. 수업내용

등으로 구분해서 하루하루 정리를 합니다.

여러분들도 시작해보세요. 직접 만들어서 자기만의 학습노트를 만들어보세요..
영어실력이 향상이 안되나여 ??

그럼 무조건 외우세요.. 일단 외우고 시작합시다.


2010/01/10 01:43 2010/01/1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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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한번에 2가지 일을 하기에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2가지를 모두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이란 말을 듣는 것 같네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하기란 많이 부지런해야 가능합니다.

직장생활의 일과가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가 출근에서 퇴근까지의
평균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잠시 쉬다가 공부를 한시간정도하면 잘 시간이 됩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이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 또한 평균 퇴근시간이 9시입니다. 그시간에 집에가면 녹초가 되기 일쑤네요.

그런 가운데 시간을 빼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지금은 스피쿠스 영어학습을 하고 있죠.
그 1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더군요.
야근을 안하는 직장을 가야하나? 괜히 고민도 됩니다.

자 넋두리는 그만하죠.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이번시간에는 학습매니저의 역활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께요.

전화영어로 학습을 해주는 분은 튜터라고 합니다.

하지만 학습을 위해서 깐깐하게 챙겨주는 분이 학습매니저입니다.
정기적으로 전화를 해주시고 불편한사항, 학습에 대해서 건의사항 등등을
물어봐주십니다. 아주 친절하죠..

그 외에도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스피쿠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까요.

1. 학습매니저 1:1 게시판
이 게시판은 학습진도 및 능률에 따라 단계별로 공부할 자료를 올려줍니다.
단어, 말하기, 문법등의 중요한 내용이 정리된 파일을 올려줍니다.
이 자료를 무조건 외워야 진도를 쉽게 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전 아직 눈으로 보는 정도만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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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별 학습 피드백.
월별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를 해줍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나의 레벨을 영역별로 파악을 해줍니다.
가장 향상된 영역, 향샹이 필요한 영역 을 구분해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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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전화학습을 하다보면 중심을 잃고 공부를 하고 있을때 월별 진단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는 분들 참고하세요.



2010/01/10 00:28 2010/01/1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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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로그의 캠페인중에서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위블에서 저를 살려줬네여.)

제품을 받아보고 아이릴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봤습니다.

http://www.ilily.co.kr/

홈페이지에서도 프로모션을 하고 있네여. 질문이 있을 경우에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은 약이 아닙니다.
피부를 위한 마사지크림입니다.

일단, 아이릴리에서 광고하는 이미지 2컷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사진입니다.
참고용이고,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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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은 임산부 전용크림입니다.
임산부들은 갑자기 피부가 늘어나기 때문에 꼭 크림을 이용해서 피부를 관리를 해주셔야
됩니다.  임신, 부신 피질호로몬이 갑자기 증가하는 성장통시 피부가 갑자기 늘어나게 된다.
이때 노튼 크림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노튼 크림의 효능을 아래와 같습니다.

1. 튼 살(살 트임)개선
2. 탄력부여, 보습
3, 피부 진정과 보호
4.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

등 피부에 바르는 크림이다.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 크림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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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은 130ml 으로 하루에 2~3번을 발라줘야 효과가 큽니다.
크림 1개당 한달정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갔네요.
아직 1주일 이용해봤는데 아직 많이 남았더라구요.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사용기


 



 

임신부, 성장통 청소년을 위한 크림이지만
주변에 없는 관계로 제가 직접 이용하고 있습니다.

 - 체험인 신상정보  -
 * 나이 : 30대
 * 성별 : 남
 * 사용처 : 발트임, 팔트임
 * 사용기간 : 1주일

위 동영상도 크림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사용후기

1주일동안 사용했습니다.
흰색으로 된 크림이며 향기는 처음엔 약냄새처럼 나지만 문지르다 보면
레몬향, 솔잎향같은 산뜻한 향기가 납니다. 절대 향기에 민감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발바닥에는 군살들이 많아서 쉽게 스며들지 않고 약간 미끔현상이 남아 있지만
잘 펴서 문지르고 양말을 1시간정도 신고 있다가 벗으면 어느덧 흡수가 되어지고
뽀쏭뽀쏭 해진다.

팔뚝에도 발라봤습니다. 팔뚝에는 피부가 약해서 인지 쉽게 흡수가 되어지고
뽀송뽀송해지더라구요.

1주일동안 효과는 발바닥부터 살짝 좋아지네여.
군살에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크림 1통을 다 써봐야 효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달동안 사용해 보겠습니다.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해주신 위드블로그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위드블로그 캠페인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 체험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9 19:35 2010/01/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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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2009.12.30 ~ 2010.01.14
신청수량 : 10개





웹개발자로써 키보드와 마우스는 생명입니다. 본인의 손맛에 따라 일의능률이 좌우되죠. 게이밍마우스의 손의 느낌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리뷰 신청합니다.
2010/01/08 12:57 2010/01/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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