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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나서

"나의 멘토는 누구일까?"
"나를 멘토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시작했다.

우선 용어정리를 해봤다.

멘토링(Mentoring) =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구성원을 1대1로
전담해 지도·조언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개발시키는 것을 말한다.
멘토(Mentor) = 조언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경험 없는 사람에게 오랜
기간에 걸쳐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유경험자 선배)
멘티(Mentee) = 조언을 받는 사람

"당신의 멘토는 누구입니까"
보통 성공한 사람을 바라보면서 멘토들이라고 칭한다.
안철수, 박경철 (최근 이슈되어서 그냥 생각나서 적은 이름임.) 을 멘토로
삼고 싶을것이다. 그 사람에게 배우고 싶을 것이다.

나부터도 옆에 찰싹 붙어서 인생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고 그냥 따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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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김해련도 그런 인물이다.

에이다임, 스파이시칼라, 트렌드포스트 대표.
자라(ZARA)를 뛰어넘는 세계 1위 패션그룹을 꿈꾸고
22년간 2천여 명의 여성후배들을 진심 다해 멘토링해온 인물이다.

회사를 경영하면서 수많은 직원들과 소통을 하고 멘토를 자처하면서
그 경험을 책으로 출간했다.

목차를 확인해보자.
(책을 펼치면 목차를 먼저보고 솔낏한 제목이 있는지 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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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서른의 심리
사표 내기 전, 진심으로 소통했는가?

단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소통해보았는가?
아버지의 세 가지 원칙
사장님, 무슨 보약 드세요?
슬럼프는 벼랑 끝이 아니다
‘일신우일신’하고 있는가?
나의 꿈은 세계 1위 패션그룹 CEO
작심삼일은 성공 습관의 씨앗
동반성장할 남자가 최고 남편감
육아기의 경력단절, 역발상 처방전
스스로가 기특한 재미에 푹 빠져볼 것
이대로 멈출까, 앞으로 나아갈까?
직장생활에서 ‘서른’이란 무엇인가?

2장. 서른의 인간관계
상대를 먼저 배려하라

정면 돌파가 답이다
남의 영역을 ‘건드려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가르치지 않는 상사는 직무유기
팀장은 본래 외롭고 괴롭다
긍정의 질투와 오기로 버텨라
상사는 미래의 내 모습이다
왕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얼마나 자주 핑계를 대는가?
타협할 수 없을 땐 기본업무만 공유하라
남자 동료와의 불화, 솔직담백하게 고백하라
터닝 포인트의 핵심은 전략적 사고
‘라인’에 휘둘리지 말고 내 길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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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서른의 일과 자기계발
더 성장하고 성숙하라

‘그릇 사이즈’를 키우는 네트워킹 훈련
공짜로 줄 수 있는 건 다 퍼준다
차라리 스스로를 불신하라
중간보고, 잘하고 있나요?
‘전문가 딜레마’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불안한 멀티플레이어는 이제 그만!
100점짜리 기획안보다 80점짜리가 낫다
외모보다 ‘자기다움’이 경쟁력이다
사표는 언제 내야 좋을까?
대리?차장?팀장 직급별 회사생활 기본백서
변화가 성장이다
남성 CEO, 이럴 때 여성 직장인의 한계를 느낀다

4장. 서른의 삶과 꿈
원칙의 뿌리를 내려라

서른, 뿌리를 점검할 시간
결국 거북이가 이겼다
인생 드라마는 결말이 중요하다
원칙과 원론에 답이 있다
나는 충분히 럭키하다
공주보다 무수리가 낫다
전략적 사고와 객관화 훈련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겨라
안철수가 사랑받는 이유
자기리더십이 절실하다
세계가 무대다

목차를 보자마자 느낌이 팍~~~!!
책 속의 내용은 회사생활의 에피소드 같이 서술 하고 있다.
회사원이면 누구나 겪게 되는 그 일반화된 이야기들이
눈에 속속 들어온다.

"회사 본부장을 자신의 롤 모델로 삼고 있는 김현정씨"

"영업팀에 근무하는 박해영씨. 팀장은 이번 주 목요일까지
마케팅팀과 상의하여 새 시즌 판매전략을 세우고 이를 보고하라고.."

"새로 입사한 정현미씨 직장생활 3년차 선배가 너무 자기 위주로
일을 해서 곤란한 일이 자주 겪는다"

이와 같이 각 직급, 직책에서 누구나 한번씩은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쉽게 공감이 가고
나의 단점과 장점을 찾아낼 수 있어서 보다 나은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책의 중간중간   HOT MENTORING 으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보여 주고 있어서 한번 더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주고 있다.

나도 한 부분을 발췌해보자
팀장을 하고 있는 분들은 유심히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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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은 본래 외롭고 괴롭다 P.93
 - 첫째, 다른 무엇보다 진심이 담긴 소통을 해야한다.
 - 둘째, 팀원들의 성향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셋째, 모든 팀원들에게 공정해야 한다.
 - 넷째, 팀의 리더라면 팀에서 진행하는 일을 완벽히 알고 대응할 줄
         알아야 한다.
 - 다섯째, 리더는 자기 자신을 늘 혁신해야 한다.
 - 마지막, 팀원의 능력을 잘 활요해야 한다.

팀장의 역할을 6가지로 정의했고 상세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나부터도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든 항목이었다.

결론이다.
삼십대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결코 여성들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멘티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모두 읽어보기 바란다.

이런 자습서는 한번 읽고나서 나중에 한번 더 읽으면 다른 느낌을
갖는다. 나도 이번에 읽고나서 새해에 다시 읽어보려고 한다.

어떤 느낌을 받을까?

이번에 읽고 나서는 역시 노력을 해야한다는 진리를 또 느꼈다.
사회생활에서 누구보다 너 나은 포지셔닝을 하려면
남보다 더 노력하고 공부하고 시간투자를 해야만 그 위로 올라가는
법이란다.
나도 오늘부터라고 남보다 1시간 더 길게 살아볼까 한다.

오늘은 좋은꿈을 꾸면서 자고 싶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1/11/29 01:09 2011/11/2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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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가끔 읽어보는 자습서, 하지만 표철민 대표는 자습서라고 정의 하지 않았다.

팔을 필 공간도 없는 지옥철(지하철)에서 시간내면서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나의 지난 삶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현재의 나의모습를 채찍하면서 미래를 다시
만들 수 있는 시간의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
사실 맘의 여유만 있을뿐 빡빡한 회사생활에는 여유가 없는게 현실이다.
그런 현실을 간접적으로 벗어나려고 우리는 책을 읽고 자습서를 읽어서 나의 생활을
정당화하거나 채찍질을 해서 더 나은 삶으로 만들곤 한다.

이 책도 그런 효과가 있었다.

주절주절 떠들기

이 책 또한 그런 책이다. 너의 생활, 생각이 어떻게 다른가 비교를 하면서 읽으면
"아하 그랬구나"
"앞으로 이렇게 해볼까?"
"이래서 나의 삶이 이렇게 되었구나"
"그때는 그랬어"
"나의 생각을 고쳐보자"
등등의 아쉬움을 남기도 또 앞으로 다가올 나의 미래를 재 창조해보는 시간이었다.

잘나가는   CEO도 때론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때마다 돌파구를 찾아가는 그 길이 다를뿐이다.


표철민 대표가 던지는 메세지

"왜 남들과 같은 길을 가려고는 거야"
"당신에게 다른 길, 남이 가지 않는 길이 있으니 그 길로 가라"
"그 길을 찾아갈때는 그냥가지말고 미친듯이 가봐라"
"난 그렇게 했었고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것이다."

위 네 글귀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길을 찾아가는 방법은 많을 것이다.
표철민 대표는 그 길을 찾는 방법중에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 비판적 사고, 그 분야의 전문성
등을 강조하고 있다.

남들고 같은 길이면 남들만큼만 하면된다.
하지만 남들이 가지 않은 길로 갈때는 남들보다 2배, 3배는 더 열심히 하고
나의 하드웨어및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책의 내용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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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이라는 단어와 괜찮아 라는 단어가 왜 빨강색으로 했는지 아시나여 ??
몰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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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꺼꾸로 생각해보려고 사진배치를 돌려봤다.
음 어떤 생각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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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차례지만 요목조목 읽어볼 콘텐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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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제목이다. "좋아하는 일에 미친 듯이 해봐"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미치고 있나요 ?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즐거우신가요?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나여?

난 현지 하는일이 맘에 들지 않고 하기 싫지만 어쩔수 없이 하고 있다.
이런 생각부터 표철민 대표와 상이하다는 것이다.
정말 열정을 가지고 있어도 시원찮은 이 바닥에 그냥 시간만 때우고 허송세월을
보내는 나의 모습이 정말 하신할뿐이다.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조금만 생각이 들것이다.

20대만 읽을 책이 아니다. 대한 민국 모두가 읽어도 나는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표철민 대표와 소통하기
1. 블로그 :  mrpyo.com
2. Twitter : @charlespyo
3.  Club : club.cyworld.com/otherway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1/04/04 23:36 2011/04/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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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더의 손자병법 - 당신의 출세방정식을 풀어줄 마법의 솔루션

서점에 가보면 베스트셀러에 항상 자습도서(처세술, 자기관리, 계발)가 항상 순위가
들어가 있다. 그런 자습서들의 내용을 봤을때 비슷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이런 의도의 내용으로
책의 페이지를 담고 있다.

그런 내용의 책들이 항상 인기있는 이유는 뭘까?

사람들은 항상 가장 쉬운것을 놓치고 살기 때문이다. 뻔한 이야기, 누구난 말하는
이야기이기에 쫓기듯 잊혀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바쁘다. 그러므로 항상
무엇인가 깨우치고 싶을때 자습서를 찾곤 한다. 다시금 잊고 있던 초심들을 되찾고
싶은 논리일것이다.

나 또한 그동안 찌든 사회생활에 초심을 잃어 가면서 살고 있었던 찰라에
손자병법이란 책이 눈애 들어왔다.

손무의 손자병법은 삼국지만큼 유명한 자습서로 통한다.

<손자병법>은 단순한 병법 이론서가 아니다. 손무는 풍부한 실전 경험도 갖춘 인물이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한 전략과 전술은 모두 탁상공론이 아닌 그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이것이 바로 후세 사람들이 <손자병법>으로 최고의 병서이자 삶의 지혜를 담은 처세의
경전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손자병법>은 전쟁에 관한 보편적인 규율을 제기하며,
총 13편으로 구성된 책 속에 전쟁, 전략, 전술 등의 문제를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 책또한 13 전략으로 구성되어있고 각 단락마다

지혜의 샘 - <손무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로 손자병법의 한 문구를 가지고 설명해준다.>
실전묘책 - <손자병법의 실제 내용을 엮은 스토리이다.>
성공의 열쇠 - <손자병법의 전략을 잘 들어맞도록 성공한 CEO, 기업등을 예로 들어준다.>
지혜의 해법 -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키포인트를 정리해준다.>

으로 각 섹션으로 전략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내용이 쉬워서 이해하기 쉽고 실전묘책은 그동안 손자병법, 삼국지 등에서의 나오는 이야기를
선정해주워서 그냥 지나쳤던 내용이었지만 성공의 열쇠난 지혜의 해법으로 그 이야기를
뜻풀이하듯 설명해주니 "아하" 라는 말이 읽으면서 내 뱉게 될 것이다.

성공의 열쇠 섹션에는 많이 들어본 내용들이 나올 것이다.
명품 청바지의 탄생 - 리바이스, 마이크로소프트 탄생비화, 마쓰시타의 성공신화, 눈부신
발전을 이룬 대우그룹, 재기를 꾀하는 도요타자동차, 아디다스에 도전장을 내민 나이키 등
한번쯤은 들어본 기업이나 브랜드등의 히스토리를 보면서 "그렇구나. 오호" 가 생각날겁니다.

책의 중간중간 일러스트(그림)를 삽입해서 조금의 답답함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내용또한 딱딱하지 않아서 가볍게 읽으면서 내가 리더라고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삶의 도움이 될 것 같다.

꼭 리더만의 손자병법을 익힐 필요는 없다. 스스로의 삶을 조금이나마 변화를 주고
잊고 있던 나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고 싶은 분들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에 읽고 나서 가장 생각나는 부분이 있어서 발췌해봤다.

마쓰시타 전기회사 사장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회의에서 인사과장에서 물었다.

.. 중간생략 ...

"여러분은 인사과에서 일하는 직원이 아닙니까! 인재를 키우는 것이 인사과 직원들의
책임이라는 걸 설마 모르는 겁니까? 만약 누가 여러분에게 마쓰시타 전기회사는 뭘 하는
회사냐고 물었을 때 인재를 키우는 회사라고 대답하지 않고 전기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인재 양성에 조금도 관심이 없는 겁니다"

"경영의 기초는 사람이라고 내가 지금까지 누누이 말하지 않았나요?
기업 경영에서 기술력, 마케팅, 자금 회전은 물론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란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돈이 있고 제품이 있어도 그걸 이용할 사람이
없다면 더 이상의 확대 재생산은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인재가 중요한 겁니다.
인재를 제대로 양성하지 못한다면 마쓰시타 전기회사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겠습니까?
인사과 직원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 중요한 것을 모를 수 있습니까?"

 - Page 110 "마쓰시타의 인력중시의 기업정신" -

ps) 책표지 디자인이 조금은 아쉽다. 손자병법이란 말 자체가 조금은 무거워 보이는데
표지 색의 조화도 조금은 무거워 보인다. 어떤 의도 인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환한 색감으로 했으면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0/12/04 03:40 2010/12/0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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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Social Networking!!

 

신문, 방송보다 더 빨리 뉴스를 낚는 시대!
친구 없이도 인맥의 강자가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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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부터 메타블로그까지
IT 문외한도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소셜 미디어 마스터북

 

 

 

 

누구나 세상의 중심이 되는 소통의 기술부터 기업의 마케팅 전략까지
꼭 알아야 할 소셜 미디어의 이해와 활용

 


클릭 한두 번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시대, 줄 없고 빽 없고 돈 없어도 시장의 강자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원하지 않는다고, 사용하지 않는다고 피해선 안된다.


모르면 한순간에 바보 되는 세상이다.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그런 걱정 따윈 던져 버리자.
그저 발을 적셔 몸을 달구듯 느끼면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참여방법


리뷰어 모집 : 2010년 11월 30일 ~ 2010년 12월 8일 (9일간)
리뷰 인원 : 10명
리뷰어 발표 : 2010년 12월 9일(목)
리뷰작성기간 : 2010년 12월 10일 ~ 2010년 12월 29일(수)
응모방법: 신청자한마디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에 대해 신청사연을 남겨주세요.

 

 

 


추천사

 

신문기자, PR회사 대표, 소셜 미디어 전문회사 대표 등을 매번 새롭게 변신해오면서, 시대별 컨텐츠 생산, 배포, 유통에 그 누구보다 고민을 많이 한 전문가의 책인지라 기대가 큽니다. 비즈니스 차원에서 소셜미디어 활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봅니다!
_쥬니캡 님

 

현장에서 뛰는 전문가의 '진짜' 소셜미디어 이야기. 국내 최초, 최대 메타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의 사장님이 들려주는 확산의 비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눈의여왕 님

 

카페, 미니홈피, 블로그, 여태까지도 간신히 따라왔는데, 이번엔 또 트위터라고?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0년 넘는 긴 시간 동안 마케팅 PR 업계의 CEO로 활약한 이지선 님은 소셜 미디어를 '짧은 유행'이 아닌 '큰 흐름'으로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글은, 그의 잔잔한 말투같이 아주 쉽고 편안합니다.
_고준성 님

 

나는 천성적으로 수다쟁이가 아니다. 그런 내가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고, 트위터를 통해 이를 확산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사귀었다. 나와 관심사를 같이하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배우며 비밀을 공유하는 기쁨은 누려보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깊이 생각하지 말고 그저 소셜 미디어의 흐름에 몸을 맡겨보라.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이다.
_미도리 님

 


차례

 

프롤로그
사용하지 않아도 모르면 바보 되는 소셜 미디어 세상

 

PART1
소셜 미디어, 재미와 참여로 만들어진 새로운 세상

 

사용하든 안 하든 알아야 하는 이유
대체 소셜미디어가 뭐야?
신문 대신 블로그를 보는 세대
나만의 경험이 웹에선 특별한 정보가 된다.
소셜 미디어의 대표주자, 블로그
스마트폰 열풍을 타고 온 '마이크로블로그'
소셜 네트워크를 만드는 링크의 힘


PART2
SNS, 활짝 열린 소통의 숲

 

SNS 뉴스보다 먼저 뉴스를 만난다
마이크로블로그, 가볍게 시작하는 일상의 대화
마이크로블로그계 양대 산맥, 트위터 vs 미투데이
트위터 광장에서 순간이동하기
가장 친근한 정보채널, 트위터의 친구들
'떼창 프로젝트', 트윗에서 노는 법
두 번의 클릭으로 4100명에게 퍼지는 트윗망
무일푼으로 15만명에게 홍보하기
내 관심사 찾기 -해시태그
유명 인사들의 일상을 엿보다
글로벌 리더의 통찰을 읽다


너 나와 '미친'하지 않을래?
정감은 미투데이에서, 정보는 트위터에서
SNS계 다크호스, 페이스북
페이스북의 기본 기능과 구조
정보와 교류의 종합선물세트
믿음을 심어주는 글로벌 커넥션 만들기
재방문율 높은 서비스
인기 SNS의 원동력은 바로 '관계'
댓글은 관계맺기의 시작이다.
믿음직한 콘텐츠는 관계를 확장시킨다.


친구는 곧 정보원이다
인기 SNS의 친구관계를 파헤치다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SNS 즐기기
언제 어디서나 PC와 인터넷을!
모바일 웹과 모바일 앱
모바일과 SNS는 찰떡 궁합
세상에, 더 똑똑해진 모바일 위치정보 서비스
포스퀘어-모바일로 내 위치를 공개하다
마술 같은 증강현실
가장 핫한 스마트폰은?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INTERVIEW
세 가지 SNS의 각기 다른 맛과 향을 느끼다 -한상기 KAIST 교수

 

PART3
블로그, 나만의 콘텐츠 제작소

 

단순 정보 제공보다 매력적인 콘텐츠를 원한다
봐야 할 콘텐츠가 너무 많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콘텐츠
1인 미디어, 블로그의 강점은?
매력적인 블로그 글쓰기
하루 1만 명 방문하는 파워블로그의 비밀
"댓글을 달아보세요"
추천과 친구, 검색이 키워드다
블로그 확산의 기술
내 블로그의 방문자를 늘리는 비법
폭발적 조회 수 겨냥한 다음뷰 이용하기
메타블로그 이용하기
지속적인 방문을 위해 네이버 오픈캐스트 이용하기
블코 채널 이용하기
롱테일 효과 노리는 검색 이용하기
인기 블로그에 링크 걸기

 

INTERVIEW
블로깅만으로 밥벌이하는 시대 - 고준성 다음커뮤니케이션 기획팀장

APPENDIX
다음뷰, 오픈캐스트 사용법


PART 4
프로처럼 즐기는 소셜 미디어 활용법

 

똑똑하게 재미있게 즐기는 스마트 라이프
구글닥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팀플레이하기
세계인의 종합방송국, 유튜브 120% 즐기기
"우리 감자나 캐볼까나?" - 소셜 게임 '위룰' 즐기기
슬라이드쉐어로 공부하기
플리커로 쓰는 그림일기 - 미투데이와의 연동
친구와 함께 지르면 반값! - 소셜 쇼핑 티켓몬스터
기분에 맞춰 노래가 배달되는 소셜 라디오 24hz
트위터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 트윗당 만들기


PART 5
기업 및 공공기관, 소셜 미디어와 만나다

 

친구와의 대화에서 대중과의 소통으로
공공기관도 주목하는 SNS의 파급력
그들만의 특별한 플랫폼 전략이 있다
기업의 블로그 활용 사례
트위터로 기업과 친구가 되다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객센터, OO기업 트위터입니다
또 다른 가능성, 기업 페이스북
소셜 미디어로 한층 친근해진 정부기관

 

INTERVIEW
소셜 미디어 활용해 국민과 소통한다 -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 홍보비서관

INTERVIEW
'엄친아' 삼성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곽호석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블로그 운영담당

 

 

지은이

 

_이지선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8년 동안 IT 인터넷 분야 담당 기자로 전자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에서 일했다.
1996년 기자 일을 그만두고 홍보대행사 (주)드림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해 운영했다. 2002년에는 잘나가던 홍보대행사 대표 자리에서 내려와 돌연 유학길에 올라 2004년까지 미국 LA의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nia) 마셜 비즈니스 스쿨(Marshall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공부했다.

 졸업 후 현지에서 엠투고(Mtogo)를 설립, 아시아권의 모바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의 기반을 닦고, 2006년 한국으로 돌아와 홍보대행사 (주)프레인 사장으로 잠시 일했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또 다른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2007년 2월 (주)미디어유를 설립하여 다양한 기업 및 정부기관에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2009년 블로그 코칭북 <블로그 만들기>를 출간해 초보자들의 가이드 역할을 했으며 한독미디어대학원(KGIT)대학교에서 '소셜 미디어 특론'을 강의하는 등 소셜 미디어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www.sunblogged.com

 

 


 


2010/12/01 18:59 2010/12/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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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시면 깔아보시고 현재 운영하는 사이트가 분야별 순위가 몇등인지도 확인해보세요
순위를 보시면 왠지 승부욕이 납니다.
저도 한때 랭키순위를 높이기위해서 많은 수고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랭키닷컴이 그동안 많은 웹분석, 트랜드분석등등의 최적의 데이터를
제공해주고 있고 국내외 인터넷 동향과 산업보고서등의 유료정보까지
총망라해서 만든 책입니다.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이거나 웹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웹기획자, 마케터, 웹개발자 등등은 필독을 하면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따끈따끈한 최근정보까지 모두 분석되어 있어서 빨리 읽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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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민국 인터넷 트렌드 - 최근의 이슈와 사용자들의 분석트렌드
2. 포털비즈니스 - 포털들의 콘텐츠 및 방문자 분석
3. 전자상거래 - 쇼핑몰들의 패턴 분석
4. e-라이프 - 인기분야별 분석
5. 애플리케이션 - 매신저, 동영상 등등의 애플리케이션 분석
6. 중국 인터넷 트렌드 - 중국시장의 성장하는 트렌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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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개의 Part로 되어있습니다.

인터넷트렌드에서 중요한 분류분석 및 이용자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사이트
및 문화등을 상세하게 비교분석하고 각종 그래프 및 통계자료를 보여줌으로써
쉽게 접근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더라도 어떤 책인지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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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긴하더군요.

책의 의도가 무엇인지, 대상자가 누구인지 조금은 의아해 하고 싶더군요
웹디자이너를 위한 것인지 웹기획자를 위한것인지 웹개발자를 위한 것인지
조금은 쉽게 접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인터넷을 하고 블로깅을 하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쉬운 내용이라는 겁니다.
독자들이 스스로 상세한 데이터를 비교분석을 못하지만 일반적인 트렌드를
분석은 할 수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아쉬운것은 분석차트 및 통계자료에 대한 자세한 부연설명이 부족합니다.
간단한 내용들은 차트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상세트렌드 분석챠트는
부연설명을 통해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조금더 서술을 해주었으면 하더군요.
챠트의 비율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지만 그 원인및 결과 등의 설명이 부족하빈다.
이런 설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 및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남겨주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들은 저 만의 생각이기에 다른 독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여.
트렌드에 관심이 적었던 분들이 보면 아주 좋은 정보일 것이지만
어느정도의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그냥 그렇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모든 독자들의 입맛에 맞출수는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자 본인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있으면 읽으시면 되고
책의 정보들을 이미 숙지하고 계신분들은 읽지 않으시면 될것 같아요.
이것은 소설이 아니고 분석트렌드 보고서이기 때문이죠

저도 읽으면서 이런 분석, 저런 분석에 대해서 배웠고, 새로운 몇가지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즐겁게 트렌드 분석을 스스로 하시면서 읽어보시면 참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010/04/20 23:56 2010/04/2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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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JOB, 事의 단어로 우리는 표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의 중독에 빠져있는 공간인듯 하다.

왜 일은 할까?

기업인터뷰에서 곧잘 던져지는 질문중에
"당신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 생각이 납니다.

나의 대답은 "내가 좋아해서, 자아실현, 즐거워서" 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로 어느덧 바뀌더군요.

경력이 쌓이면서 인생의 때가 끼면서 사람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있더군요.

"저만 그런가여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여 ?

자 그럼 책에 대해서 알아볼까여??

본 책은 일의 방식에 따라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필수 자습서를 밟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 4년차이상인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4년차부터는 일뿐만 아니라 조직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하는
경력이기 때문이죠.

조직과 정치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끼면서 배울 수 도 있지만
선배들의 조언이나 책을 통해서  조직세계를 배우고 조직정치를 배우게 됩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야 팔염치한 놈이 안됍니다. 제대로 배우시기를...

본 책의 차례를 보면 더욱 쉽게 와 닿을 겁니다.

1. Work 일하는 방식 - 일의 본질을 간파하라.
2. Action 행동하는 방식 -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3. Yearn 열망하는 방식 - 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라.

크게 세 단락을 되어있습니다.

저의 자습서 읽는 방식을 이렇습니다.
차례를 훑어보고 눈에 띄는 단락부터 읽곤 합니다.
이 책 또한 2장부터 읽고 3장, 1장 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책은 순서대로 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방식대로 읽고
필요한 부분만 뺏어가면 끝입니다.
그 점을 느꼈다면 그 책을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겠죠.

전 직장경력이 10년차입니다.
10년차가 이 책을 보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여.
어느정도 사고가 잡혀있고 포지셔닝이 된 상태에는 아쉬움만 남네요.
책의 내용처럼 좀더 빨리 생각을 해봤으면 또 다르게 나의 회사생활이
되었을 텐데..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서 5년차 전후의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현재 자신의 포지션닝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본인의 직장인으로써 가지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기회가 될겁니다.

자습서는 한번 읽고 끝을 내면 안됩니다.
1년후에 읽어보고 5년후에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1년후에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때의 느낌은 어떨까??


 

2010/02/15 23:40 2010/02/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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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 2009.11.30 ~ 12.14
신청수량 : 20개





경제학의 대통령으로 일컫는 분의 책이 나왔군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모르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그의 지식또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세계적으로 불황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점에 미네르바는 어떤게 보고 있는지 생존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그에 대... ...
2009/12/06 02:22 2009/12/0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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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알라딘


이 책을 보면서 전유성씨가 생각이 나더군요.
"전유성처럼 OOOOOO " 이런 책을 출판해서 대박을 일으켰고, 언론에서도 핫이슈였죠.
제목이 바로 히트였죠..

이창명씨도 따라했네여. 책표지도 개그스럽고 잼있네여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망한(?) 이야기의 경험을 살려서 내용을 채웠네요.
책의 차례를 보시면 이야기를 대충 파악하실겁니다.

Part 01 5억 날린 라면 가게
Part 02 2억 날린 두루치기 식당
Part 03 5억 날린 화로꼬치구이 프랜차이즈
Part 04 10억 날린 화로구이 프랜차이즈
Part 05 8억 날린 자장면 프랜차이즈

5가지의 창업을 했는데 망했나봅니다.
근데 30억이란 돈은 어디서 났을까여? 으아~~ 연애활동을 하시면서
많이 벌었나봅니다. 부럽네여. 전 30억있으면 조용히 살겁니다.

지난 책리뷰에서 [창업력]을 포스팅했지만
창업력보다 더 현실적이고 업종이 지정되어 있어서 관련업종에 종사하거나 창업준비를
하시는 분이면 더더욱 읽어볼 필요가 있을겁니다.

꼭 읽어보세요. (저도 읽어볼랍니다.)



2009/11/05 18:59 2009/11/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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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퍼플오션 전략 - 인현진 지음

* Over First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퍼플, 보란색이 생각났고
세스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 시리즈가 떠올랐다.
레드오션, 블루오션이 한참 붐을 일으킬때 보랏빛이란
새로운 트랜드를 보여준 사례가 생각이 났다.

퍼플오션도 그런 의미를 말하는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다.

요즘 일에 대해서 자꾸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시간에 쫓기면서
진행을 하다보니 사고력, 기획력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러면 안돼는데" 생각을 하던 찰라에 퍼플오션전략이 눈에 들어왔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읽기 시작했다.

* Over In -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나의 단순해진 머리를 조금은 복잡하게 만들고 싶었다.
업무를 하면서 생각이 짧아지면서 단순업무를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기에
무엇가 빠져서 생각을 하고 싶었다.

그게 바로 퍼플 오션전략을 선택했다.
마케팅 전략 관련 책을 읽을때마다 나의 생각이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이런 분야의 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 Over Reading - 책 내용을 살펴보자.

퍼플오션 전략은 재정의를 통한 재창조이다.
퍼플오션전략(Purple Ocean Strategy)은 포화 시장을 상징하는 레드오션(Red Ocean)과
틈새시장(Niche marked)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는 블루오션(Blue Ocean)전략의
장점들이 조합된 미래 지향적 개념이다. 퍼플오션 전략은 일상의 평범한 문제와 현상을
낯설게 보고 재 정의(problem Redefine)하는 과정을 통해 재창조(Re-Creative)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 내용중에서. 퍼플오션전략, 인현진지음, 아름다운 사람들, 2009.07.25 출판

퍼플오션 전략중에서 작가가 선택한 것은 아래와 같다.
아래의 사례들이 퍼플오션전략들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1. 심장으로 디자인하다 - 아이데오(IDEO)
2. 셈코(Semco)는 구글(Google)의 원조였다. - 셈코(Semco)
3. 차원이 다른 공짜기업 - 구글(Google)
4. 21세기 봉이 김선달, 탄소기업 - 낫소스(NatSource)
5.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자 - 루이비통(Lovis Vuitton)
6. 병원의 약병,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 압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
7. 우리은행의 경쟁사는 리츠칼튼 호텔입니다. - 움프쿠아 은행
8. 팝콘과 맥주대신 이야기를 판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 병원은 의식주휴마락이다. - Raffles Medical Group

위 기업들이 돌파구를 뚫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주어진 과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재창조, 재정의로 접근을 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모델을 찾기 보다는 기존의 전략에서 퍼플오션전략으로 수립하는
위 기업들은 더욱 큰 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
레드오션, 블루오션, 퍼플오션들의 전략은 정말 한끗차이다.
"이것은 이 전략이다"라고는 정의 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주어진 문제를 가지고
최적의 전략으로 승화시켰을때 그것이 어떤 전략으로 정의했다고
할수 있을 것이다.

* Over TOP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낸 퍼플 오션전략은 다시금 생각해볼 포지션닝이다.
생각의 각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것이다.
이 책에서도 퍼플오션에 대해서 교과서적인 정의를 하기보다는
9개의 기업사례들을 정의해주면서 재정의, 재창조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쉬운 설명으로 책을 읽으면서 답답하거나 지루하지 않은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기획, 마케팅을 하시는 분들은 꼭 읽고 자기만의 새로운 트랜드 전략을 수립해보면
본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해주고 싶다.



2009/10/25 23:43 2009/10/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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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wnd 2009/10/2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플오션전략은 꽤 괜찮은 책이었죠. 책 내용을 가지고 결론을 독자들이 알아서 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 상당히 즐겁게 읽었답니다. ^^

    • OverTOP 2009/10/2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tewnd님의 리뷰 잘보았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게 리뷰를 해주셔서 저 또한 잘 읽었습니다. 기업전략으로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개인적으로 공부를 더 해야겠더군요. 저 또한 즐겁게,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었습니다. 퍼플오션전략에 대해서 다른 다양한 책이 출판될거라 생각이 드네여. 감사합니다.

리셋!, RESET! 글 김필수 -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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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 First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사람들이 자기계발도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점가에 가면 베스트셀러자리 한켠에 언제나 자기계발도서가 들어간다.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
현재의 본인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을 만들고 싶어서??

나도 "리셋!" 이란 책을 읽고 싶었다.
요즘 나의 머리속에는 복잡하고, 나태해지고, 단순해짐을 느끼면서
무엇인가의 변화를 주고 싶었다.그 와중에 "리셋!"을 만나게 되었다.

* Over In -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나의 소중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고 있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깨달아서 지울 수 없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 없기에 그 시간 만큼은 뜻깊은 시간, 추억이 남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면 나의 변화된 사고와 삶이 기대된다.

* Over Reading - 책 내용을 살펴보자.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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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이란 단어는 컴퓨터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난 개발자이기에 하루에도 수없이 듣고 내 뱉는 말이기도 하다.
컴퓨터에서의 리셋은 재시작이라고 할수 있다.

그럼 인생의 리셋은 무엇을까?
이 책에서는 리셋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라"
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바라보는 시각과 다른 사람의 시각을 동시에 생각하지 못한다.
개인적으로의 접근일뿐일것이다. 아주 주관적인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것이다.
이 책을 읽전에는 그렇게 주관적이었다면
읽은 후에는 주관적이면서 폭넚은 사고가 생길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인 김필수 님께서 바라는 점일 것이다.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중에서 내가 뽑은 싶은 것은 바로 이 대목이다.

내가 정말 원하는 나의 삶. 나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 보자.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반복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이 구체적으로 분명해졌다면 그 일을 지금 당장 실행하라.
그리고 그것을 즐겁게 반복하라. 의식에서 반복하여 무의식이 변하는 순간.
그래서 현실이 완전히 변화되는 임계점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즐겁게 반복한다면 내일의 성취를 오늘도 누리는 유쾌한
삶이 될 것이다. 그렇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삶에 들어설 때까지,
마사이 족의 기우제처럼 반복을 계속하라.
- 258쪽, 리셋1(RESET!), 김필수 글쓴이, (주)살림출판사, 2009.07.17 초판 -

* Over TOP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다른 좋은 조언들이 많지만 난 위 부분이 가장 맘에 들고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하게 느껴야 할 내용이기도 하다.
무엇가를 하고자 할때 용두사미가 되버리는 삶이 반복이 되면서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좀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진정하게 내가 원하는 삶을 다시 그려볼까 한다.
그것은 즐겁게 즐기면서 원하는 삶으로 만들고 더욱 반복적으로
학습을 해야겠다.

이 글을 읽은 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본인에게 현재 가장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기 바란다. 분명히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삶이 무료하거나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들.
특히 개발자들은 꼭 읽어보시고 본인의 삶을 리셋을 하면서
터닝포인트로 삼아보길 바란다.

추천합니다. 심심한 사람들 꼭 읽어보세요.
분명히 보이지 않던 삶이 본인의 눈에 선하게 보일겁니다.



2009/10/24 02:38 2009/10/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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