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글쓰기

인터넷 트렌드북 2010 - Rankey Data Lab 지음
랭키닷컴 인터넷 비즈니스 분석보고서

랭키닷컴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
http://www.rankey.com/

국내사이트들의 트래픽, 방문자, 경로분석 등등 웹사이트 로그분석을 해서 카테고리별
순위를 제공해주고 웹트랜드, 인터넷산업등등의 분석리포트를 제공해주는 곳입니다.

중요한 데이터 및 분석보고서는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일반회원으로 가입을 하시면 많은 정보를 볼수도 있고 메일링에 가입하셔도
많은 인터넷분석보고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랭키툴바를 설치하시면 카테고리별 순위 및 뉴스 등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랭키툴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하시면 깔아보시고 현재 운영하는 사이트가 분야별 순위가 몇등인지도 확인해보세요
순위를 보시면 왠지 승부욕이 납니다.
저도 한때 랭키순위를 높이기위해서 많은 수고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랭키닷컴이 그동안 많은 웹분석, 트랜드분석등등의 최적의 데이터를
제공해주고 있고 국내외 인터넷 동향과 산업보고서등의 유료정보까지
총망라해서 만든 책입니다.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이거나 웹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웹기획자, 마케터, 웹개발자 등등은 필독을 하면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따끈따끈한 최근정보까지 모두 분석되어 있어서 빨리 읽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민국 인터넷 트렌드 - 최근의 이슈와 사용자들의 분석트렌드
2. 포털비즈니스 - 포털들의 콘텐츠 및 방문자 분석
3. 전자상거래 - 쇼핑몰들의 패턴 분석
4. e-라이프 - 인기분야별 분석
5. 애플리케이션 - 매신저, 동영상 등등의 애플리케이션 분석
6. 중국 인터넷 트렌드 - 중국시장의 성장하는 트렌드 분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섯개의 Part로 되어있습니다.

인터넷트렌드에서 중요한 분류분석 및 이용자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사이트
및 문화등을 상세하게 비교분석하고 각종 그래프 및 통계자료를 보여줌으로써
쉽게 접근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더라도 어떤 책인지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의 내용은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긴하더군요.

책의 의도가 무엇인지, 대상자가 누구인지 조금은 의아해 하고 싶더군요
웹디자이너를 위한 것인지 웹기획자를 위한것인지 웹개발자를 위한 것인지
조금은 쉽게 접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인터넷을 하고 블로깅을 하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쉬운 내용이라는 겁니다.
독자들이 스스로 상세한 데이터를 비교분석을 못하지만 일반적인 트렌드를
분석은 할 수 있으니까요.

또 한가지 아쉬운것은 분석차트 및 통계자료에 대한 자세한 부연설명이 부족합니다.
간단한 내용들은 차트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상세트렌드 분석챠트는
부연설명을 통해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조금더 서술을 해주었으면 하더군요.
챠트의 비율에 대해서 설명을 해놓았지만 그 원인및 결과 등의 설명이 부족하빈다.
이런 설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 및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남겨주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점들은 저 만의 생각이기에 다른 독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여.
트렌드에 관심이 적었던 분들이 보면 아주 좋은 정보일 것이지만
어느정도의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그냥 그렇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모든 독자들의 입맛에 맞출수는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자 본인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있으면 읽으시면 되고
책의 정보들을 이미 숙지하고 계신분들은 읽지 않으시면 될것 같아요.
이것은 소설이 아니고 분석트렌드 보고서이기 때문이죠

저도 읽으면서 이런 분석, 저런 분석에 대해서 배웠고, 새로운 몇가지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트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즐겁게 트렌드 분석을 스스로 하시면서 읽어보시면 참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010/04/20 23:56 2010/04/20 23:56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 JOB, 事의 단어로 우리는 표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의 중독에 빠져있는 공간인듯 하다.

왜 일은 할까?

기업인터뷰에서 곧잘 던져지는 질문중에
"당신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가 생각이 납니다.

나의 대답은 "내가 좋아해서, 자아실현, 즐거워서" 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로 어느덧 바뀌더군요.

경력이 쌓이면서 인생의 때가 끼면서 사람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있더군요.

"저만 그런가여 ?"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여 ?

자 그럼 책에 대해서 알아볼까여??

본 책은 일의 방식에 따라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의 필수 자습서를 밟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직장 4년차이상인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4년차부터는 일뿐만 아니라 조직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하는
경력이기 때문이죠.

조직과 정치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혼자 느끼면서 배울 수 도 있지만
선배들의 조언이나 책을 통해서  조직세계를 배우고 조직정치를 배우게 됩니다.
여기서 제대로 배워야 팔염치한 놈이 안됍니다. 제대로 배우시기를...

본 책의 차례를 보면 더욱 쉽게 와 닿을 겁니다.

1. Work 일하는 방식 - 일의 본질을 간파하라.
2. Action 행동하는 방식 -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3. Yearn 열망하는 방식 - 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라.

크게 세 단락을 되어있습니다.

저의 자습서 읽는 방식을 이렇습니다.
차례를 훑어보고 눈에 띄는 단락부터 읽곤 합니다.
이 책 또한 2장부터 읽고 3장, 1장 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책은 순서대로 읽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자신만의 방식대로 읽고
필요한 부분만 뺏어가면 끝입니다.
그 점을 느꼈다면 그 책을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겠죠.

전 직장경력이 10년차입니다.
10년차가 이 책을 보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여.
어느정도 사고가 잡혀있고 포지셔닝이 된 상태에는 아쉬움만 남네요.
책의 내용처럼 좀더 빨리 생각을 해봤으면 또 다르게 나의 회사생활이
되었을 텐데.. 조금은 아쉽더군요..

그래서 5년차 전후의 직장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현재 자신의 포지션닝을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본인의 직장인으로써 가지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기회가 될겁니다.

자습서는 한번 읽고 끝을 내면 안됩니다.
1년후에 읽어보고 5년후에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1년후에 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그때의 느낌은 어떨까??


 

2010/02/15 23:40 2010/02/15 23:40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리뷰] 퍼플오션 전략 - 인현진 지음

* Over First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퍼플, 보란색이 생각났고
세스고딘의 "보랏빛 소가 온다" 시리즈가 떠올랐다.
레드오션, 블루오션이 한참 붐을 일으킬때 보랏빛이란
새로운 트랜드를 보여준 사례가 생각이 났다.

퍼플오션도 그런 의미를 말하는 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다.

요즘 일에 대해서 자꾸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시간에 쫓기면서
진행을 하다보니 사고력, 기획력이 떨어지고 있었다.

"이러면 안돼는데" 생각을 하던 찰라에 퍼플오션전략이 눈에 들어왔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읽기 시작했다.

* Over In -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나의 단순해진 머리를 조금은 복잡하게 만들고 싶었다.
업무를 하면서 생각이 짧아지면서 단순업무를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기에
무엇가 빠져서 생각을 하고 싶었다.

그게 바로 퍼플 오션전략을 선택했다.
마케팅 전략 관련 책을 읽을때마다 나의 생각이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이런 분야의 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 Over Reading - 책 내용을 살펴보자.

퍼플오션 전략은 재정의를 통한 재창조이다.
퍼플오션전략(Purple Ocean Strategy)은 포화 시장을 상징하는 레드오션(Red Ocean)과
틈새시장(Niche marked)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는 블루오션(Blue Ocean)전략의
장점들이 조합된 미래 지향적 개념이다. 퍼플오션 전략은 일상의 평범한 문제와 현상을
낯설게 보고 재 정의(problem Redefine)하는 과정을 통해 재창조(Re-Creative)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 내용중에서. 퍼플오션전략, 인현진지음, 아름다운 사람들, 2009.07.25 출판

퍼플오션 전략중에서 작가가 선택한 것은 아래와 같다.
아래의 사례들이 퍼플오션전략들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1. 심장으로 디자인하다 - 아이데오(IDEO)
2. 셈코(Semco)는 구글(Google)의 원조였다. - 셈코(Semco)
3. 차원이 다른 공짜기업 - 구글(Google)
4. 21세기 봉이 김선달, 탄소기업 - 낫소스(NatSource)
5.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자 - 루이비통(Lovis Vuitton)
6. 병원의 약병,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 압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
7. 우리은행의 경쟁사는 리츠칼튼 호텔입니다. - 움프쿠아 은행
8. 팝콘과 맥주대신 이야기를 판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 병원은 의식주휴마락이다. - Raffles Medical Group

위 기업들이 돌파구를 뚫어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주어진 과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재창조, 재정의로 접근을 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모델을 찾기 보다는 기존의 전략에서 퍼플오션전략으로 수립하는
위 기업들은 더욱 큰 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
레드오션, 블루오션, 퍼플오션들의 전략은 정말 한끗차이다.
"이것은 이 전략이다"라고는 정의 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주어진 문제를 가지고
최적의 전략으로 승화시켰을때 그것이 어떤 전략으로 정의했다고
할수 있을 것이다.

* Over TOP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낸 퍼플 오션전략은 다시금 생각해볼 포지션닝이다.
생각의 각도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것이다.
이 책에서도 퍼플오션에 대해서 교과서적인 정의를 하기보다는
9개의 기업사례들을 정의해주면서 재정의, 재창조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쉬운 설명으로 책을 읽으면서 답답하거나 지루하지 않은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기획, 마케팅을 하시는 분들은 꼭 읽고 자기만의 새로운 트랜드 전략을 수립해보면
본인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해주고 싶다.



2009/10/25 23:43 2009/10/25 23:43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hitewnd 2009/10/2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플오션전략은 꽤 괜찮은 책이었죠. 책 내용을 가지고 결론을 독자들이 알아서 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 상당히 즐겁게 읽었답니다. ^^

    • OverTOP 2009/10/2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whitewnd님의 리뷰 잘보았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게 리뷰를 해주셔서 저 또한 잘 읽었습니다. 기업전략으로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개인적으로 공부를 더 해야겠더군요. 저 또한 즐겁게,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었습니다. 퍼플오션전략에 대해서 다른 다양한 책이 출판될거라 생각이 드네여. 감사합니다.

리셋!, RESET! 글 김필수 - 행복한 삶




사용자 삽입 이미지


* Over First -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사람들이 자기계발도서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서점가에 가면 베스트셀러자리 한켠에 언제나 자기계발도서가 들어간다.
왜 이렇게 인기가 있을까?
현재의 본인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을 만들고 싶어서??

나도 "리셋!" 이란 책을 읽고 싶었다.
요즘 나의 머리속에는 복잡하고, 나태해지고, 단순해짐을 느끼면서
무엇인가의 변화를 주고 싶었다.그 와중에 "리셋!"을 만나게 되었다.

* Over In -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나의 소중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고 있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깨달아서 지울 수 없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수 없기에 그 시간 만큼은 뜻깊은 시간, 추억이 남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면 나의 변화된 사고와 삶이 기대된다.

* Over Reading - 책 내용을 살펴보자.

리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셋이란 단어는 컴퓨터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다.
난 개발자이기에 하루에도 수없이 듣고 내 뱉는 말이기도 하다.
컴퓨터에서의 리셋은 재시작이라고 할수 있다.

그럼 인생의 리셋은 무엇을까?
이 책에서는 리셋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라"
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바라보는 시각과 다른 사람의 시각을 동시에 생각하지 못한다.
개인적으로의 접근일뿐일것이다. 아주 주관적인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할것이다.
이 책을 읽전에는 그렇게 주관적이었다면
읽은 후에는 주관적이면서 폭넚은 사고가 생길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인 김필수 님께서 바라는 점일 것이다.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중에서 내가 뽑은 싶은 것은 바로 이 대목이다.

내가 정말 원하는 나의 삶. 나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 보자.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반복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이 구체적으로 분명해졌다면 그 일을 지금 당장 실행하라.
그리고 그것을 즐겁게 반복하라. 의식에서 반복하여 무의식이 변하는 순간.
그래서 현실이 완전히 변화되는 임계점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즐겁게 반복한다면 내일의 성취를 오늘도 누리는 유쾌한
삶이 될 것이다. 그렇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삶에 들어설 때까지,
마사이 족의 기우제처럼 반복을 계속하라.
- 258쪽, 리셋1(RESET!), 김필수 글쓴이, (주)살림출판사, 2009.07.17 초판 -

* Over TOP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다른 좋은 조언들이 많지만 난 위 부분이 가장 맘에 들고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하게 느껴야 할 내용이기도 하다.
무엇가를 하고자 할때 용두사미가 되버리는 삶이 반복이 되면서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좀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진정하게 내가 원하는 삶을 다시 그려볼까 한다.
그것은 즐겁게 즐기면서 원하는 삶으로 만들고 더욱 반복적으로
학습을 해야겠다.

이 글을 읽은 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본인에게 현재 가장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기 바란다. 분명히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삶이 무료하거나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들.
특히 개발자들은 꼭 읽어보시고 본인의 삶을 리셋을 하면서
터닝포인트로 삼아보길 바란다.

추천합니다. 심심한 사람들 꼭 읽어보세요.
분명히 보이지 않던 삶이 본인의 눈에 선하게 보일겁니다.



2009/10/24 02:38 2009/10/24 02:38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9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업력 - 저자 김중태 <당신의 창업력 점수는?>

머리말 - 읽게 된 이유

위드블로그(이하 위블)에서 자주 책을 읽게 만들어준다. 이 "창업력" 이란 책도
리뷰당첨이 되어서 읽게 되었다. 물론 내가 읽고 싶어서 리뷰신청을
했고, 운좋게 위블담당자님의 뽑기에 딱 걸려들었다. (왜 로또는 '딱' 안 됄까??)

위블에 리뷰신청시 난 아래와 같이 내용을 남겼다.

"30대중반으로 갈수록 창업이란 단어에 눈이 많이 갑니다.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수 있을지도 많이 고민도 돼고 창업을 해야하나,
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되는가의 고민들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창업력이 있는지 판가름하고 싶습니다. 리뷰 신청합니다.
"

그렇다. 내가 창업의 꿈을 얼마나 꾸고 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이 책을
통해서  접해보고 싶었다.

시작하는 말 - 읽기 전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까?

30대들이 가장 많이 듣고 관심있는 단어중에 하나가 "창업"이다.
결혼, 직장, 공부, 창업, 제테크, 주식, 펀드 등 수많은 관심 단어중에 왜
창업이란 단어가 눈에 뛸까?

30대 중반이 되면
"이 회사를 더 다녀야하나?"
"내가 무슨 공부를 더해서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할까?"
"어떤 주식이 좋다던데 한번 사볼까?"
"결혼, 슬하의 자식까지 있는데 이 월급으로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수많은 앞날을 걱정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런 고민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을 해본다.
결론은 없지만 바보같이 매일 같은 생각을 하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나 다른 나이또래 들은 잘 나가는데 "난 왜 이렇까?" 이런
고민과 매너리즘에 쉽게 빠져나오고 쉽게 헤어쳐 나오질 못한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창업력" 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결되고 새로운 마인드가
생기길 바라면서 책으로 빠져보겠다.

당신의 창업력은 ㅇㅇ점이다. - 책 내용을 살펴보자.
이 책의 저자는 김중태 IT문화원 원잠님(이하 김중태님)이시다.
김중태님도 창업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시고 현재도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그럼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집필하셨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업력은 7가지의 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 힘(력)을 키우면서 창업의 의지를 불태우기를 말하고 있다.

창업을 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을까?

직장인들이 일을 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질때, 현재 업무를 몇살까지 할까?
다니는 회사에서 짤리면 어떻게 먹고 살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할때 "나도 창업을 해볼까?" 라고 문득 떠오를 것이다.

"남들도 하는데 나도 할수 있겠지" 라고 성급하게 시작한 창업자들이
쉽게 망해서 더욱 어려운 생활에 빠지는 사람들이 수도 없다.

창업도 충분하게 고민을 하고 몇년을 준비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의 전개는
한찬기(창업예정자)와 김일수(창업선배)의 대화로 풀어가고 있다.
일수의 창업노하우를 찬기가 배워가면서 창업의 자세를 배워나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 정신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창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선택에 대한 믿음, 앞으로 만날 어려움을 감수 할 용기와
      인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창업자가 되기 어렵조.
      찬기씨도 창업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과 자세, 열정, 도전정신을
      냉정하게 파악해 볼 필요가 있어요. 설사 능력이 된다고 하더라도 열정과
      미래를 감수할 용기가 없다면 창업자로서는 안 맞는다고 봐야 하거든요."

      - 59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김중태님이 키우라고 하는 7가지의 힘을 알아보자.

1. 세상을 읽은 힘 - 지력.
2. 창업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위한 - 체력.
3. 리더십과 일의 추진능력을 포함하는 - 지도력.
4. 사업이 안정궤도에 오를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력.
5. 다양한 길목에서 창업자를 도와주는 인력.
6. 창업이 성공할 때까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재창업력.
7. 창업력의 종합판인 행복력.

     "머리로만 생각하면 추운 알래스카에 냉장고가 필요 없을 것 같잖아요. 사실
      알래스카 주민도 냉장고의 필요성은 못 느꼈고요. 하지만 누구는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기 시작했어요. 알래스카는 너무 춥기 때문에 모든 것이 깡깡 언
      상태잖아요. 얼음덩어리 재료를 손질하는 것은 여성에게 매우 힘든 일이며,
      녹여서 먹는 생선은 맛도 떨어지죠. 냉장고는 막 잡은 고기를 얼지 않는 상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래스카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는 것인데요."

      - 80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비오는 날 짚신을 팔고, 맑은 날 우산을 판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무슨 일이든
지혜롭게 사고하는 능력을 가져야한다. 역발상의 지혜, 블루오션을 발견할 수 있는
지력을 키우라고 말하고 있다.

      "열정과 무모한 행동은 구분해야 하는 겁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것은 창업이라는 장기 레이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행동강령입니다."

      - 98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체력. 체력은 어디에서나 필요한 사항이다. 직장생활을 할때도 필요하다.
야근을 줄기차게 했을때 끝까지 버티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게 직장생활이다.
개인생활에도 필요한 평범한 말이니 여기까지 하겠다.

      "내 경험으로 볼 때 '되면 한다'는 매우 중요한 교휸입니다. '되는 기회'가
      여러 차례 찾아왔음에도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 대기업에서
      세월을 보낸 다음에 창업하면 된다며 준비 없이 시장에 뛰어든 선배들이 많은
      반면, 자신이 본 기회가 시작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한 선배도 있어요.
      '되면 한다'는 자세가 없다면 창업력이 약한 사람이니 창업할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 111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무식하게 '하면된다'식의 의지는 중요치 않은 시대가 되었다.
창업을 하고 나서 무조건 성공하지 못한다.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고
더 더욱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되면한다'의 방식을 터득하게 된다.
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 올인해야된다.

      "창업 자금은 내가 손에 쥔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부수적으로
      잡고 아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아꺼야 합니다. 그리고 창업자금 지출 목록에는
      창업자의 급여도 포함시켜야 한다."

      - 133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주변에서 창업을 했던 사람들의 말로는 본인의 자금으로 절대 창업을 안한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절대 금지령을 내렸다.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다.
뭐가 정답이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투자금액, 손익분기점을 확실하게 계획을 하고
자금을 투입해야 되지 않을 까 싶다.

      "좋은 동업자의 조건
      1. 신뢰 : 도덕적이고 신회할 수 있는 사람
      2. 능력 : 해당분야를 잘 알고 일 잘하는 사람
      3. 배려 : 참을 줄 알고 손해를 볼 줄 아는 사람
      4. 열정 :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


      - 161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동업자가 먹고 도망갔다" 이런 말은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그 피해를 본 사람만해도 수도 없을 것이다.
동업의 의미는 각자 분야에서 코웍을 했을 시 윈윈 할 수 있을때
하거나 투자금이 부족해서 투자를 받기 위해서도 한다.
처음에는 정말 열정을 가지고 일은 하지만 회사가 어느정도
수익이 발생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일때 동업자들은
배신을 생각한다. 각자의 능력보다는 신뢰가 99%라고 생각한다.
다른 이유는 아무도 없다. 그냥 무조건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

     "사업을 할 때도 더 올라갈 시점인지 내려가야 할 시점인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재등반을 하려면 산에서 안전하게 하산해야 합니다."

      - 192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무슨 일이든 앞만 보고 달려서는 안된다. 대기업의 유명한 회장들의
말들중에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가 빠짐없이 등장한다.
하지만 절대로 그 말에 곧이곧대로 해석하면 안된다. 저 말뒤에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렸다. 하지만 뒷일도 챙기면서 걸어왔다."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사업을 했을땐 100% 전진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70%만 전진에 집중하고 나머지 30%은 전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내일을 알 수 없기에 현재의 행복도 소중하게 채워야 합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불행을 자초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 212쪽, 창업력, 김중태지음, e비즈북스

창업의 목적과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나 혼자만의 만족, 행복을 위함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전하는 말 - 읽고 나서 난 이렇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창업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 사람은
아직 허황된 꿈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이 책에서 창업준비에 필요한 비법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
다만 창업을 할때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들을 쉽고 재밌게 말해주고 있다.
읽고 나면 "나도 아는 내용인데" 이런 느낌을 가진 자들도 있을 것이다.
왜 그런 느낌이 들까?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의 내용을 기억하지는 못할것이다.
다시말해서 우리들이 자습서를 읽고 나의 사고행동이 그때 그때 달아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창업력"이다.

현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꼭 읽어 보기 바란다.






2009/10/20 23:28 2009/10/20 23:28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92

  1. Subject: '창업력' 서평 모음입니다.

    Tracked from IT문화원블로그 2009/10/27 00:24  삭제

    <img src="/grim/2009/20090930_power0.jpg" border="1" align="left" hspace="5" alt="창업력" /> <a href="http://www.dal.kr/chair/power/power.html">'창업력'</a> 책에 대한 서평을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 블로그 사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비즈북스 2009/10/2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e비즈북스입니다. 어떻게 평해 주셨나 많이 떨렸는데,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은 꼭 읽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씀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OverTOP 2009/10/2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서평이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여.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써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선물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종종 뵙겠습니다.

The Link(더 링크) - 이근상 지음 <크리에이터와 세상을 연결하는 소통의 법칙>


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그동안 책을 좀 멀리했었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책을
읽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 잠시 머리를 식히고 싶었다.
그 와중에 위블(위드블로그)에서 The Link 라는 책을 만났다.
웹2.0의 링크와 세상의 링크를 만나보고 싶은 맘이 컸었고, 고맙게도
위블에서 또 한번 기회를 주셨다. 감사히 읽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으로 화제를 넘기자..

이 책의 저자는 The Link = CBR 이란 공식을 만들고, 이곳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C - 크리에이터, B - Brand, R - Relationship 즉 C와 B 사이에 의미 있는 관계를 중요시하는
패러다임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의 모든 내용을 보면 이 패러다임의 범주에서 설명을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책의 차례를 보자.
LEARNING FROM THE REALITY - 진정한 크리에이터, C는 누구인가
INNOVATION OF THE PARADIGM - 콘셉트를 넘어 링크로
NINE PRINCIPLES OF THE LINK - 링크의 법칙
KEYS TO THE FUTURE - 링크의 활용법

링크란 무엇이고 기존의 링크와 새로 정의한 링크의 차이점, 그 법칙등을 정의해주고
마지막으로 그 링크를 어떻게 생활에 접목시킬수 있는지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럼 C는 누구냐??

스타벅스, UCC, 장준혁, 할리데이비슨, 와인 등을  예로 들어서
그 브랜드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곳에서 C 찾고 그 C
수동적인 Consumer와 능동적인 Creator 를 설명해주고 있다.

"기업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광고회사에서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이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자신들의 삶 속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스스로 창조해내는 그들이 크리에이터인 시대로
바뀐 것이다."
The Link - P.70 , 이근상, 웅진윙스

나도 예를 들어보자
2003년도 전에는 인터넷의 핫 이슈들은 언론사에서 모두 배포를 해주고
그 기사들은 보고 사용자(User)들은 판단을 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언론사의 뉴스기사들보다는 활동적사용자(Active User)들이 만들어서 배포하는 화제기사들이
더 이슈화 되고 체계적, 논리적으로 앤드유저(endueser)에게 전달되어지고 있다.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표절논라도 누리꾼들의 의해서 파장이 더 커지고
사회적 이슈로 다가와졌다. 이게 바로 The Link 의 C 다.

C가 만드는 링크는 어디서 찾냐?

저자는 SM5를 예를 들고 있다.
부진한 판매실적으로 인해서 새로운 컨셉으로 광고를 진행하려고 했다.
기존의 광고에서 "차는 정말 좋다"라는 인식을 많이 심어주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어떻게 광고를 해서 부진한 판매실적으로 올릴것인가
고민을 했다.
"차는 정말 좋은데 왜 안 팔리는 걸까?" 에서 "차"라는 컨셉을 "사람"으로
교체를 해서 "누구시길래"라는 광고를 탄생시켰다.

그럼 이 링크들은 어떻게 찾아야 하냐?

저자는 링크의 법칙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1. C-Spot을 찾아라
2. 들어가라
3. 행동하라
4. 웃게 하라
5. 정직하라
6. 겸손하라
7. 너 자신을 알라
8. 타이밍이 반이다.
9. 한 걸음 앞서가라

9가지의 법칙을 통해서 링크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

링크를 만들때 중요한 대목이 있어서 발췌해봤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절대로 그 사람의 마음속에 링크를 걸 수가 없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라 하지 않던가. 실패한 관계를
들여다보면 겉돌기에서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그 상대방의 속을 들여다보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비지니스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의사결정권자의 속내를 파악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 드러난 것만 가지고
관계를 맺으려 하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

The Link - P.134 , 이근상, 웅진윙스

그렇다.  겉모습으로 관계성을 만들게 되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중요한 결정을 할때에는 깊은 관계성 정도를 보고 판단하기 마련이다.

마지막, 링크를 어떻게 활용할까?

의사결정론자들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3가지를 아래와 같이 정의했다.

첫째, 다른 브랜드의 성공을 보고 확신이 들어 따라 하는 캠페인으로는 아무리
잘해야 2등 브랜드밖에 만들 수 없다.
둘째, 100% 확인시 드는 캠페인은 평생 만들 수 없다. 더 좋은 컴퓨터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아직도 컴퓨터 없이 살고 있다는 분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캠페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몇 가지의 가이드라인에 맞아떨어진다면 70%의 확신과 만족이라도,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옳은 의사결정이다.
셋째, 1등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됀다.
벗어나야 할 틀 중 최우선의 것이 바로 최고 의사결정권자의 잣대이다.

The Link - P.208 , 이근상, 웅진윙스

C의 미래는 무궁무진하다.
과거의 C와 현재의 C가 다르고 더욱 발전하고 있고, 미래의 C
그 상상 이상의 C를 만들어 낼 것이다.
C 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무도 생각지 못하고, 손 쉽게 놓치는 부분들을
캐내는 마인드를 길러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 C 즉 링크들은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의 링크들을 말해주고 있다.
미래의 C를 어떻게 만들것이며, 그 패러다임을 어떻게 생성해야 하는지
자세한 방법은 없다.

그 또한 C를 독자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저자의 의도일수 있다.
현재 본인들의 업무에서 과거의 C 를 찾아보고 현재의 C와 어떻게
다른지, 현재의 C가 발전되었는지 생각하기 바란다.

또한, 미래의 당신의 C 즉 링크를 기획해보고,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나만의 C 를 창조해 보기 바란다.



2009/09/26 23:27 2009/09/26 23:27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리뷰] 노무현, 마지막인터뷰. 작가 오연호

묵념 ...................

위블캠페인에 이 책이 등록되었을때 너무 가슴이 뭉클해져서
신청을 안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해서 신청을 하게 되었고, 당첨까지 되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100일의 간격을 두고 민주화의 기둥인 고 노무현, 고 김대중 대통령이
서거했다. 믿기 어렵운 일이지만
어느덧 시간이 그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었나 보다.

고 노무현대통령께서 서거를 하고 난 후 몇일이 지나서부터
관련뉴스나 매체정보를 뒬쳐보고 싶지 않았다. 너무 가슴이 터질것처럼
흥분을 하고, 괜히 짜증이 나고 그냥 스스로 힘들었었다.

난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 아니 믿고 싶지 않다.

이 책을 읽어면서 더더욱 믿고 싶지 않았다.
이렇게 똑바른 사고를 가진 분이 그런 엄청난 사건을 만들다니
참으로 아쉽고 정치인들이 야속할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대한 꿈

차례.
1. 바보를 보내다.
2. 노무현은 왜?
3. 바보가 쓴 정치할 교과서
4 진보의 미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가와 역사의 방향을 끌고 가는 것은, 결국 시민들의 투표로
뽑힌 지도자가 결정합니다. 시민들의 투표로 지도가가 결정되는 것이지,
지도자가 스스로 투표하진 않습니다. 결구 시민들이 투표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각성. 이것이 궁극적으로 답일 수밖에 없다."

"상처 받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분노하더라도 절대 증오하지 않으며
대의를 향하여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당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불순한 방법으로 이용한다면 그만큼 정치는 더 더러워질 것입니다.
역사 앞에 민족 앞에 책임자는 정치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여, 나는 나 때문에 구박당하는 지지자들을 만나면 미안해하면서도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해즙니다. "조금 더 가봅시다. 조금 더 가봅시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작은 오류들은 있었지만 큰 틀에서는 제대로 가고 있습니다."

"무사하게 걸어 나가기 위한 전략이라고, 아주 역설적으로 야기하면
그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마하자면 내가 대통령을 무사하게 마치고 고개들고
걸어 나가기 위한 전략이 그겁니다. 그럼 분위기였으니까. 아직 분석을
다 해보지 못했는데 공직 사회의 긴장도나 정책의 품질이 높아졌다고 봅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챙쥐는 우리 역사가 이뤄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 이들이 떡떡하게 정의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정치권력과 시장 권력의 갈등 사이에 언론권력이 있습니다.
과거에 언론은 전 전제 군주, 특권 귀족 세력과 오면서 부르주아의 편에 시민의
편에 섰습니다."

"우리정부가 성공을 했든 안했든 간에. 기본적으로 우리 참여정부가 하려고
했던 것은 시장권려과 언론 권력을 제어하여 시장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권리를
신장하려고  한 것입니다.시장에서 최소한의 기본선 아래로 낙오하는 사람들을
함께 끌어않고 가는 것이 우리 정부의 역할이라고 분명히 생각하고 있었지요."

"행동하면 그것이 옳은 일인 줄 알면서도 무서우니까, 시끄러우니까, 손해 보니까
회피하는 일도 많습니다.그런 국민의 태도때문에 외롭게 싸운 사람들이 죄 없이
세상을 뜨고 여러가지 수난을 받아야 합니다.그러면서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이룩한
민주주의는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양심에 합당한 일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한국의 진보주의자들에게 역사의 사실을 존중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과거로부터 법칙을 배우고 그 법으로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 아닙니까. "

"이웃과 공동체, 그리고 역사를 위하여, 가치있는 뭔가를 이루고자 정치에 뛰어든
사람이라면 한참을 지나고 나서 그가 이룬 결과가 생각보다 보잘것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싸우고 허물고 쌓아올리면서 긴 세월을
달려왔지만, 그 흔적은 희미하고, 또렷하게 남아 있는 것은 실패의 기록뿐,
우리가 추구하던 목표는 그냥 저 멀리 있을 뿐입니다."

"지금 민주주의 문제나 도덕적 가치에 대한 문제를 전부 다 무가치한 것으로,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으로 취급하고 있어요. 쟁점화가 안되고 별 필요
없는 것처럼 그냥 묻혀버린 거죠.  그러나 결코 현실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황은 절대 그렇게 만만치 않은데도 불구 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은
위기감이 없어져버렸어요."

"지도자에게 핵심은 비전이거든요. 비전이 뭐냐.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냐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전이 자기의 단순한
희망사항이냐, 아니면 역사의 법칙과 맞닿아 있느냐, 이점이 중요한 것입니다.
좋은 비전이라면 역사의 법칙위에 서 있어야 하고, 그것을 전제로 선택 가능한
것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화려한 장밋빛 비전이라
할지라도, 오색 무지개 비전이라 할지라도 역사의 법칙위에 서 있지 않으면
제대로 현실화되지 않습니다."

"사회운동은 가치를 지향합니다. 보수적 가치의 운동도 있고 진보적 가치의
운동도 있습니다. 그것은 모인 다수들의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민주권운동은 시민들이 모여 주권을 되찾는 운동입니다. 시민은 항상 올바른
가치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시민주권운동은 진보의 가치를 지향하는 운동입니다.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시민은 본질적으로 진보적입니다.
이를 막는 세력은 보수 내지 수구적입니다."



인터뷰한 내용의 일부들이다.
대목대목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아프고 왜 이렇게 그 분을 홀로 남겨두셨는지 국민 모두가
반성을 해야한다. 그러나 끝까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인 신념은 지킨모습을 보고
진정한 정치가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 누구도 못한 수많은 일들은 욕을 먹으면서 까지
실행에 옮긴것은 훗날 빛을 볼껏이라고 생각한다.

"5년동안 노무현정권이 만든 한국은 앞으로 10년은 거뜬히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런말들도 있었다. 5년 동안 꽃을 피우려고 했던 것이 아니고 훗날 그 꽃이 만개되도록
묵묵히 초석을 만들었던 고 노무현대통령.
그 꽃을 볼수 없지만 국민들은 그 꽃을 만들것이라고 생각한다.

난 노빠는 아니다.
그렇다고 정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노무현은 좋아한다.





2009/08/25 01:32 2009/08/25 01:32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8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초하(初夏) 2009/08/2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웠습니다. 저도 챙겨 읽어 봐야겠습니다...

    잘 지내시죠? 건강 먼저 챙기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기술
"협상의 10계명" 작가 전성철, 최철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점에 가면 대부분의 협상을 서술한 책중에 80%는 외국도서다.
협상관련 도서를 번역을 했을땐 약간의 직역에 의해서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그래서 한국작가들이 서술한 책들을 주로 찾는다.

이번의 "협상의 10계명" 이란 책도 전성철, 최쳘규 작가가 동시
작업을 한 결과물이다. 그래서 더욱 눈에 들어왔고
전성철 작가의 <협상 카리스마>의 개정증보판이란 점도 맘에 들었다.
아쉽게 협상 카리스마를 읽어보지 못해서 어떤 내용이 새로워졌는지
알수가 없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나중에 <협상 카리스마> 읽어보고 싶다.

서론으로 들어가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문|더 이상의 협상 노하우는 없다
PARTⅠ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협상력
    협상은 과학이다

PARTⅡ 성공하는 협상을 위한 10계명
    제1계명 요구에 얽매이지 말고 욕구를 찾아라
    *Nego Insight: 선제공격이 좋을까? 카운터펀치가 좋을까?
    제2계명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창조적 대안을 개발하라
    *Nego Insight: 첫 오퍼는 터프하게 할까, 부드럽게 할까?
    제3계명 상대방의 숨겨진 욕구를 자극하라
    *Nego Insight: 협상의 3대 요소: 문화, 시간, 장소
    제4계명 윈윈 협상을 만들도록 노력하라
    *Nego Insight: 협상은 인식의 싸움이다.
    제5계명 숫자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 기준부터 정하라
    *Nego Insight: 갑을 협상, 이렇게 하라
    제6계명 합리적 논거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Nego Insight: 상대를 설득하는 메시지의 내용
    제7계명 배트나를 최대한 개선하고 활용하라
    *Nego Insight: 코너에 몰렸을 때의 대처법
    제8계명 좋은 인간관계를 협상의 토대로 삼아라
    *Nego Insight: 쇠고기 협상 감상법
    제9계명 질문하라, 질문하라, 질문하라
    *Nego Insight: 때로는 현실성 있는 ‘닫힌 질문’도 필요하다
    제10계명 NPT를 활용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Nego Insight: 협상 팀은 이렇게 구성한다
PARTⅢ 협상 케이스 스터디
맺음말 | 과학적 협상법으로 ‘협상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례만 보아도 협상에 관해서 무조건 숙지해야할 내용들이다.
여기에는 수많은 국내외 사례들을 세세히 설명해주고
그에 맞는 협상의 법칙을 정의해주고 있다.
여타 도서에서 못봤던 사례들이 나오기에 더 새롭고
현 시점의 청계천, FTA 관련내용도 담겨있다.
실제 피부에 와 닿는 내용이 들어있기에 읽기도 편하고,
"Nego Insight" 파트에서 협상의 정리를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고 있기에
이해가 쉽다. 또, 중간중간의 대화형식도 들어있다.

기획, 마케팅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봐야 한다.
이런 책을 한권도 읽지 않고 업무를 하지말아야 한다.
읽는 공안 절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못할 것이다.

저자소개

전성철 - IGM(세계경영연구원)이사장이자, <IGM협상스쿨>원장으로 한국 기업의
협상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중이다. 저서로는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 "안녕하십니까 전성철입니다." "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등 있다.

최철규 - IGM 부원장으로 조선일보 위클리 비즈 케이스 스터디 칼럼을 고정 연재하고
있으며 역서로는 "성공하려면 협상가가 되라" 있다.

Commnet).
'개정증보판'이란, 앞서 출판되었던 책의 잘못된 내용을 고쳐 바로 잡고,
내용을 더 보태고 다듬어 거듭 출판한 책'을 말합니다.

2009/07/14 00:36 2009/07/14 00:36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영의 원점 -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작가

작가 이나모리  가즈오는 27살 영세 전자부품 회사인 교세라를
창업한 후 매년 기록적인 수익률과 매출액을 올리며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고 일본 벤처업계의 선구자이자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다. 그 창업부터 최고의 CEO가 되면서
그 수많은 경험 노하우를 한권의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례

1장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 지금, 회사의 체질부터 바꿔라
2장 도전하는 회사만이 살아남는다.
 - 새로운 사업을 하고 싶다면
3장 회사는 혼자 굴러가지 않는다.
 - 노사가 아닌 가족이 되어라
4장 회사의 주인은 바로 당신이다.
 - 지원들에게 경영자의 의식을 심어라


지금 회사에서 10%의 이익을 내지 못하는 경영자는 어떤 회사를 경영하더라도
그만한 이익을 올맂 못합니다. 그건 무리야라고 지레짐작하다 보면 그것이 심리적인 벽이 되어
10%의 이익을 내지 못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해내고 말겠다는 각오로 집중하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익을 낼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렇게 회사의 규모와 이익이 커지면 그때 더 나은 경영체제 구축하면 됩니다.

P. 49 중에서


발상을 바꾸면 생산성을 올리는 것은 무제가 아닙니다.
매일 현장에서 직원들과 부대끼면서 생산성을 올리 방법을 궁리해보십시오.
지금의 5배, 10배로 생산성을 끌어올린다면 지금과 같은 사업구조만으로도
높은 이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P.67 중에서

회사를 경영하려면 경영자의 의지가 확고하고, 직원들 역시 일치단결해
경영자의 뜻을 적극적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경영자는 자신만의 뛰어난
재능은 물론 직원들을 아우를 수 있는 자질, 즉 직원들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인간성을 지녀야 합니다.

P.98 중에서

"분명히 지금의 기술이나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능력은 노력하는 만큼 더
커지는 법입니다. 지금은 불가능한 것도 반년 뒤에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절대로 지금을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혁신적인 기술개발은 영원히불가능합니다.
우리는 지금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야 합니다.여러분에게는 그만한 능력과 의지가 있습니다.
저를 믿고, 스스로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믿고 해보지 않겠습니까?"
P. 116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경영자를 신뢰하고 존경하는냐입니다.
신뢰와 존경이 없으면 경영자는 권력으로 직원들을 억누르는 존재일 뿐입니다.
저는 늘 '직원들과 술을 주고 받을것'을 강조합니다. 회사를 이끌고 나가려면 술을 같이 마시면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중요합니다. 만약 어려움을 겪는 직원이 있으면
'그렇게 바쁜 사장님이 나까지 걱정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상담을 들어주십시오.
이런 마음씀씀이가 상대방에게 신뢰와 존경을 안겨줍니다.

P. 159중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경영진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평범한 진리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를 새켜놓고
경영을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수많은 현실에 부딪혔을때 어떻게 대응하고 처리하는냐가
이 평범한 진리를 따르느냐 어기는냐 일것이다.

이 책에서는 수 많은 이야기를 토대로 경영의 관점을 설명해주고 있다.
회사의 설립배경, 회사의 성장, 인수합병, 노사관계 등등
성장해가는 일련의 교세라의 모습과 경영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경영이념이 경영의 근간" 이란 말을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방침으로
삼고 있다. 그 생각을 언제 어디서나 잊지 않고
살아가면 좋을 것이다.

2009/07/12 23:33 2009/07/12 23:33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른 투자의 지름길 ELW 따라잡기" 저자 유지은

주식, 부동산, 대출, 이자, 금융, 펀드, 저축 등등
수많은 경제용어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가볍게 들리지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솔깃한 단어들입니다.

요즘 환율이 떨어지고 있나?
주식시장의 개미들은 수급은 어떠한가?
대출이자가 몇프로야?

등등 주변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갑니다.
저 또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직접투자를 하고 있어서
제테크 관련서적을 자주 보곤 합니다.

이 책 또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 ELW의 지침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은
1부 이론편
2부 실전투자편

으로 크게 구분되어지고 있다.
빨리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은 2부 부터 보는 사람들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실전보다 이론이 더 중요합니다. 기초적인 이론을 가지고
실전에 투입해야 크게 먹을 수 있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챠트분석을 모르고 무작정 주식투자를 할
경우에는 마이너스 수익률이 될 확률이 큽니다.
챠트기법을 통해서 현재 챠트의 흐름을 비교해서
예측해야만 풀러스 수익률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ELW(Equity Linked Warrant, 주식과 연계된 워런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실전을 투자해야합니다.

이제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할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습서, 참고서, 등 전문서적은 충분한 도표, 그림, 사진 등
수많은 예제를 통해서 전개를 해야 이해가 쉽게 옵니다.
이 책 또한 수많은 예제와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글과 연계가 잘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접해본 사람들도 개념을 파악을 빨리 할 수 있고
실전까지 해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고 초보가 책에 있는 대로 투자를 하는 것은 불안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지식을 쌓고 실전투자를 해봐야합니다.

실전을 통해서 자기만의 노하루를 터득할때까지
많은 공부를 해야됩니다.

대박은 단지 꿈일 뿐입니다. 그 대박을 위해선 위험성을 파악하고
효과적이고 올바른 투자방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후회없는 투자가가 됩니다.

그 효과적인 투자방법은 이 책에서 배워보세여.





2009/06/25 02:15 2009/06/25 02:15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초하 2009/06/2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 관련, ELW 책으로는 처음 접한 것인데, 재미있었어요...
    글 엮어놓습니다~~

    • OverTOP 2009/07/03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하님 저도 개념을 처음 봤는데 솔직히 위험성이 주식보다 더 큰것같아서 실전을 하기가 두렵더군요. 그냥 주식만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차후에 좀더 공부를 해서 해야겠어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