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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못보고 있었는데 이책이 있네요. 미스터리하고 으스스한 저 책의 느낌. 그 스릴을 느껴볼까 합니다. 리뷰신청합니다.
2009/04/15 18:20 2009/04/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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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책읽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구매하는것은 좋아한다.
아직도 책장에 사놓고 안읽은 책들이 자리하고 있다.
요즘은 책 읽을 시간조차 낼 수가 없어서 더더욱 그렇다.

다시금 새로운 맘으로 책읽기를 시작했다.
그 계기는 리뷰쓰기에 다시 빠졌다.

오늘도 문자를 "리뷰어로 선정되셨습니다." 이렇게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공지  캡처이미지]

문자를 받고나서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

리뷰에 붐은 전자기기 리뷰였다.
전자기기의 리뷰는 제품의 상세한설명과 좋은 기능과 불편한 기능 등등을
작성하면 된다.

그렇다면 "책리뷰도 그렇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책 리뷰어들을 보면 2가지 패턴으로 글을 쓰고 있다.
1. 책의 상세내용과 작가의 의도, 책에대해서 아쉬운점, 등등 본인의 생각을 토대로
    책에 대해서 평가 및 의견을 쓰기
2. 책의 상세내용을 부분발췌를 해서 쓰기

난 그동안 2번에 가깝게 리뷰를 써왔다.

뜬금없지만 원천적인 문제인 리뷰의 목적을 생각해보았다.
책리뷰는 구매자에게 책이 이렇다 라고 보여주는게 목적이고,
리뷰를 보고 구매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만들어줄것이다.
그렇다면 1번과 같이 리뷰를 써야 구매자들에게 정확하게 의견을 줄수 있지 않을까?

난 그동안 잘못썼다는 결론인가!
하지만 난 쓰면서 책의 대한 내용을 전달하는 목적이었지, 그 책에 대해새 평가는 해주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느끼는 사람마다 사고가 틀리기 때문에 그 문제는 배제하고 책리뷰를 썼었다.
또한 사적인 리뷰를 보고 구매자에게 혼돈을 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 고스란히 작가및 출판사에게 피해를 줄것이다.
난 여기까지 생각을 하고 리뷰를 썼었다.
사적인 생각으로 작가의 의도를 벗어나게 지적하는것은 나쁜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을것이다.
그 수위를 조절하면서 리뷰를 쓰면 가장 이상적인 리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럼 난 앞으로 어떻게 리뷰를 써야할까?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리뷰를 만들어보고 싶다.
내용에도 충실해야지만 리뷰를 읽는 독자들에게 구독하기 편한 리뷰를 말이다.
결론이다.

오버탑의 책리뷰는 책을 구매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구매충동을 일으키게 만든다.

2009/03/19 11:30 2009/03/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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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여동안 책과 멀리했더니
점점 다가가기가 어려워집니다.
다시 연말에는 책과 가까이 하고 싶어지네요..
좋은 정보 있어서 추천합니다. (절대 광고아님)

지식방송을 추구하는 와이즈파트너에서 북포럼을 합니다.
주기적으로 하고 있어서 즐겨찾기 하시고 보시면 더 좋을겁니다.
---------------------------------------------------------------------------------

오늘(금) 오후 5시~6시   사전등록 및 참석: www.ubizcenter.co.kr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당신을 위한 독서생활백서!

 

우리나라 직장인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중 24% 1년에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직장인의 꿈인 CEO들 중 상당수는 엄청난 독서가 입니다. 뿐만 아니라 독서에 대한 필요성을 입에서 떠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항상 강조하고 강조하는 내용이지요.

하지만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책을 읽기가 너무나 힘들다고요?

여기 성공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독서에 관한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를 대변하는 직장인이 나와 여러분께 리더(Leader)가 리더(Reader)가 되는지를 알려 드릴 것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메일내용발췌 -

많은 시청을 통해서 지식을 담아가세요.
"지식도 공유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커가는 곳입니다.

2007/11/23 09:38 2007/11/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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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블로그에서 무료 책이벤트를 합니다. [관련링크]

블로그 발췌....

블로거 여러분들께 희소식을 전합니다. 커리어블로그와 웅진윙스가 블로거들에게 다시 한 번 소중한 이벤트의 기회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버세계를 조종하는 인터넷권력전쟁이라는 책을 마련했습니다. 하단의 내용을 확인하신 후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2/22 13:09 2007/02/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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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어야겠다.
그간 무식하게만 업무를 했더니 도저히 아이디어가
없다. 그래서 1월~2월 2달간 업무에 관련 책을
구입할까 한다.
아직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이번주 중으로 1월 구입할
리스트를 작성할까 한다.

기대 하시라... ^^
2007/01/01 22:50 2007/01/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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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ayang 2007/01/0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고 ..
    2007년 좋은 일만 쏟아지길,, 바란다,
    돈도 많이 벌고,, 핸드폰 그만 잃어버리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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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는 시시때때로 바뀐다.
하지만 가장 오래가는 것 중에서 책사기는 아직도 나의 취미다.
그간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책 볼 여유를 못찾고 시간을 허비했다가
몇일전 서점에 가서 2권을 사봤다.
필독서인 엘빈토플러과 주식에 관심이 많아서 가장 최근에 출판된
책을 구입했다.
아 뿌뜻하다.


2007/01/01 22:15 2007/01/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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