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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시작한지 2주가 지났다.
새로운 삶은 아니고 새로운 곳에서 2주를 보냈다가 더 정확한것 같다.

사람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나도 마찬가지 동물이기에 적응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2주간 어떻게 흘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정신없이 하루 하루 그 매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나의 행적은 다이어리에 있다.
몇몇 큰 건수만 살짝씩..

그것을 보면서 "아직도 적응이 안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적응을 하려고 노력은 구지 안해도 된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느 순간 나의 모습을 이미
그 환경에 적응이 되어있을 것이다.

기존의 삶과 새로운 삶을 어떻게 접목을 시켜서
더 나은 삶으로 만들어볼까를 고민해야겠다.

다음주 한주는 어떻게,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2007/12/22 04:42 2007/12/22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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