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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잡스의 파란 공책 블로그 에서 퍼옴



대한민국 축구역사상 최고의 선수일것입니다.

그런 차범근 선수는
지도자로써의 꽃을 피우지 못하고 최근의 수원의 감독직을 놓았더군요.
월드컵당시 국내언론만 아니었으면 지도자의 길은 순탄했을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수원에서 몇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켰지만
또다시 수원에게 버림을 받게 되었네여.
누가 버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아쉽습니다.
최고의 선수에서 최고의 지도자로 남아주셨으면 좋으련만
이넘의 한국에서는 더 이상 지도자로써 자리를 잡아주지 못해주네요.
물론 성적이 나쁘면 경질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처럼 끝까지 함께 해주지 않는 프로구단에게 아쉬움이 남네여.
이번 월드컵 해설로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찾았으면 합니다.

축구팬으로써 떠나라 차범근 해외로~~~~~~





2010/06/15 12:45 2010/06/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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