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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강이 모두 끝났습니다.
어제 일본이 아쉽게 탈락하면서 돌풍은 없었네여.
파라과이도 첫 8강진출을 이뤄서 나라가 아주 들썩일것 같습니다.

그래도 유럽팀들이 진출을 많이했고 역시나 남미가 강세입니다.
이변이라고 하면 가나가 진출했다는것이네여.

8개국중에서 경기력이 좋은 나라는
네덜란드, 브라질, 아리헨티나, 독일정도이고 나머지 나라는 힘겹게 경기를
치렀죠. 스페인도 졸전하면서 포루뚜칼을 따돌렸네여.

이번 대회 득점왕도 기대됩니다. 마의 6골을 넘을지 흥미진진합니다.
현재 1위인 비야(스페인), 이과인(아리헨티나) 이 4골로 유력한 가운데
뮐러(독일), 수아레스(우루과이), 파비아누(브라질) 등이 3골로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승전까지 올라가는 팀에서 나올것이며
독일의 뮐러선수를 꼽고 싶습니다.

8강 및 결승진출 예상국을 확인해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선정해봤습니다.
많은 도박사들이나 관계자들은 브라질과 아리헨티나를 꼽을 것입니다.
하지만 네덜란드와 독일의 경기력을 봤을땐 절대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두 나라가 심리축구를 했을 경우에는 브라질과 아리헨티나는 쉽게 경기를 풀지 못하기에
스스로 무너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나, 그동안 경기력으로 봐서는 결승진출국으로 손색이 없죠.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팀인 네덜란드와 독일이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네덜란드의 로벤, 반페르시 선수가 조금만 집중해서 해야하고,
독일도 뮐러, 외질, 글로제선수가 흔들리지 않으면 아주 좋은 결과를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예상으로 득점왕도 독일의 뮐러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벌써 금요일 23시가 기다려집니다.
한달동안 일도 못하고 축구에만 정신팔았던 시간이 아깝지 않게
좋은 경기를 선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네덜란드, 독일 화이팅

ps) 8강전부터는 제발 유능한 심판으로 짜여졌으면 좋겠고 판정도 공정하게 해줫으면 합니다.
그래야 축구팬들이 즐거줘지겠죠.

2010/06/30 12:20 2010/06/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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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7/0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승예상국인 독일이 떨어졌다. 뭘러때문이다. 에효. ㅠ

포털 다음의 남아공 특집페이지에서 네티즌 투표가 한창입니다.

Q.아르헨티나전에서 선취골 기록할 선수는?

현재 진행중인 투표에서 염기훈선수가 빠졌네여.
이 투표를 등록하는 담당자가 개인적으로 염기훈선수를 싫어하나여?
참 어이없음입니다.
그리스전에서 염기훈선수의 활동량을 무시하는 겁니까?
공격에서는 큰 힘이 되지 못했지만 수비에서는 아주 큰 힘이
된 선수입니다. 못믿는 분들이 있으면 경기 다시 보세요.
수비를 하면서 인터셉트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저도 사실 염기훈선수의 플레이가 100% 만족하지 않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리헨티나전에서 염기훈선수가 한껀 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첫골을 예상한 선수가 없으니까
괜히 열받네여. ㅋㅋ ( 무득점은 뭡니까 기분상하게 참나)

담당자님!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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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18:04 2010/06/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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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6/1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중~ ㅜㅜ

축구 대표팀은 1차전 긴장감속에서도 경기를 압도해서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자랑스럽더군요..
더 많은 골을 넣고 이겼으면 했는데 아쉽더군요.
혹시나 B조경기가 혼전상황이 될 경우에 골득실까지 따져야 하는 상황이 오면
더욱 아쉬움이 남을 겁니다. 
다 지난 얘기구요. ㅋㅋ


대한민국 VS 아리헨티나 예상결과
    2         :          1

전반 염기훈 프리킥골
전반 메시 필드골
후반 박주영 필드골




먼저 아르헨티나 vs 나이지리아경기를 분석해보면

아르헨티나 vs 나이지리아경기는 나이지리아의 강력함을 본 경기입니다.
골키퍼선방도 있었지만 끊임없는 수비력으로 공격수들은 묶는 수비가 압권이었죠.
하지만 그동안 평가전을 안하고 자체 연습경기를 한 아리헨티나 선수들 치고는
정말 위협적이더군요. 역시 최고선수들이 모였습니다.

아르헨티나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을 못하면 전적으로 마라도나감독에게
화살이 날라갈겁니다. 선수기용이나 전술적으로 문제가 들어날것 같더군요.
조금 아쉬운 것은 리켈메선수의 환상적이 패스가 사라졌다는 거죠.
물론 베론이 중원을 장악하고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최고의 팀이더군요. 그러나 약점이 있습니다. 수비가 해매는 장면이 노출되었죠.
나이지리아도 몇번 아니지만 찬스가 있었습니다. 그 찬스 한번만 살렸으면
경기는 어떻게 끝났을지 아무도 모르겠던군요..

아르헨티나 전 전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단연 메시와 베론을 막아야합니다. 아주 두명의 선수가 모든것을 다 해먹더군요.
그들을 막기위해서 수비가 중요합니다.
그리스전 선발선수중에서 차두리선수 대신 오범석선수가 선발이 예상해봅니다.
순발력과 수비력이 오범석 선수가 조금 낫기때문에
아리헨티나 공격수를 묶기에는 제격일듯 합니다.

다른 선수들은 그대로 선발될것 같습니다.
다만 염기훈선수를 왼쪽공격수로 올려서 수비를 보안할듯 합니다.
4-2-3-1 전략을 가지고 출전예상해봅니다.
초반 실점을 하게되면 아리헨티나 공격수들의 무차별 공격으로 인해
대량 실점을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우선 안정적인 수비를 가지면서
역습을 노려야 할 것입니다.

아리헨티나선수들이 조금씩 경기력이 향샹되어지고 있고
각 선수들도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을겁니다.
경기 초반부터 미드필드압축을 통해서 컨디션을 떨어트리고 경기흐름을
빼앗기지 않도록 죽어라 뛰어다녀야 할 것입니다.

전반전에 무실점으로 막아낸다면 후반에는 어떤 경기결과가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체력전으로 몰고 간 후에 한방으로 경기를 끝낼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승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공격적으로 나오다가 실점을 하게되면 우리로써는 해볼 방법이 없을겁니다.

만약 후반초반에 지고 있을 경우에는 우리도 공격적으로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지는 경기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마도 선수교체로 승부를 해야할겁니다.
교체선수로는 김보경, 이승렬선수가 될겁니다. 스피드가 있는 선수로 기용해서
체력이 떨어진 아리헨티나수비진을 흔들어줘야 합니다.
염기훈, 박주영선수가 교체를 해줘야겠네여. 교체되기전까지 두선수는
마지막경기라고 생각해서 겁나게 뛰어다녀야합니다.

괜히 한방있다는 이동국, 안정환선수를 넣어서 경기템포가 느려지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될것 같네여..

개인기가 있는 선수들 상대로는 스피드가 생명입니다.
부디 허정무감독님의 오판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스전을 보니 오판은 없을듯)

그나저나 박주영선수가 골을 넣어서 부담감을 떨쳐주었으면 합니다.
몇달간 골맛을 못봤기에 아주 부담을 갖고 있는듯 합니다.
아리헨티나 경기에서 박주영선수가 꼭 1골을 넣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지더라도 나이지라아 경기에서 빛을 내겠죠.

대한민국이 한골을 넣게 되면 박주영선수가 넣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컨디션이 100% 올라왔더군요. 2일남았습니다.
필승전략으로 반드시 1승을 챙겨서 16강진출을 예약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2010/06/15 13:03 2010/06/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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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verTOP 2010/06/1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적중. 염기훈선수 골과 다름없는 찬스골, 박주영선수 골이긴하지만 자살골. ㅋㅋㅋ
    고생했어여 역시 메시는 세기의 축구천재인듯합니다.

2010년 5월 26일 현재 D-16 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도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마지막 전지훈련을 떠났죠?
매번 역대최강이라고 떠들지만 축구선수들의 실력이 늘고 있으니
역대최강일수 밖에 없죠. 그런걸 가지고 떠드는 기자들이 우습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수비수들 빼고 역대최강인듯합니다. 수비수들은 아직
2002년 멤버들보다는 포스가 약한듯 합니다.

16강 진출의 목표로 달리고 있는 2010년 대한민국 대표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월드컵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면 더할나위 없겠네여.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는 돌풍의 국가가 없었죠.
8강진출국을 보면 최강팀만 올라왔던 기억이 납니다.
2002년에는 터키와 대한민국이 미쳐서 4강까지 올라갔죠.

이번 월드컵에서는 어떤 팀이 돌풍을 일으키며 승승장구 할지 궁금해집니다.
대한민국이 그랬으면 더욱 좋겠네여.

16강 진출국들을 예상해보세요. 이런것도 참 재미도 있고
회사에서 내기도 하면 월드컵시즌이 즐겁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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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가 단골손님이긴하지만 여기까지 일것같고 이번엔 우루과이가 힘을 더 받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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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한민국이겠죠. 나이지리아나 그리스가 전력이 약화된것이 참으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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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국으로 전 슬로베니아를 찍었습니다. 러시아를 제치고 진출했죠. 강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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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보다는 세르비아입니다. 유럽예선에서 막강 공격력과 수비력으로 유럽예선에서
프랑스까지 제낀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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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전력이 약하다고 하지만 근성이 있어서 절대 뒤지지 않죠. 카메룬도 약해져서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할것 같고 의외로 덴마크가 다크호스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덜란드가 탈락할 위기일수 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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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는 항상 아쉽게 탈락하는 팀이죠. 슬로바키아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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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진출! 북한이 고추가루 팀으로 순위를 개판으로 만들고 진출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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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우승후보 스페인이네여. 근데 큰경기에서 항상 탈락하는 기쁨을 만끽하는 팀이라서
아이러니 합니다. 무패행진하면 뭐합니다. 정작 큰경기에서 탈락해버리니.

위 이미지는 다음 월드컵공식페이지에서 캡쳐했음.


이번 조편성은 죽음의조 G조 빼고는 거의 강팀들이 16강에 올라가겠더군요.
북한이 미쳐서 16강에 올라가면 난리 나겠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우승국 : 아리헨티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고추가루 팀 : 대한민국,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북한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 이긴팀 맞추기로 시작해보세요.

대한민국 대표팀 화이팅

2010/05/26 11:48 2010/05/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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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의 선물로 다시한번 대한민국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참여캠페인 : [캠페인]<김싸뮤비> 울려줘, 다시한번! - 2010년 월드컵 대박

그 티셔츠를 받고서 이젠 월드컵이 서서히 실감이 나더군요.

2002년 월드컵보다 대대적인 홍보도 없고 공중파에서도 그다지 광고도
많이 하지 않더군요. 아주 아쉽던군요. 그래서 인지
축구광인 저로써도 앞으로 30일 남았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네여.
아직 그런 분위기도 안 생기고 설레임도 그다지 생기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

우리나라의 축구문화의 문제일까여?
SBS단독중계로 인해서 타방송사의 홍보가 부족할까여 ??
기업들의 소극적인 광고탓일까여 ??

아무튼 축구팬으로써 아주 아쉽습니다. 그냥 혼자 즐길랍니다.

자 본론으로 갑시다.

이 포스트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의 리뷰> 입니다.

그럼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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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색상
전통적인 붉은계열로써 탁하지 않고 화사한 붉은색입니다.
흰색과 회색, 빨강색만을 사용해서 지져분한 느낌은 찾아 볼수가 없네여.
가장 맘에 드는건 탁하지 않다는 겁니다.
SK기업의 칼라라고 할 수 있죠. (가장 예쁜 칼라임 - 야구유니폼을 보면 알수 있죠. ^^)

2. 착용감
스포츠웨어답게 가볍고 얇습니다. 입고 조깅을 해봤는데 정말 느낌이 가벼워서
좋더군요. 땀 흡수기능과 건조기능이 아주 잘 됩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써서 살갖에 닿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3. 디자인
아이다스를 상징하는 흰색 삼선이 팔위쪽에 있구요.
앞에는 한글로 알아보기 쉽게 문구를 넣어서 표현했습니다.
그 위에 아디다스 엠블럼이 있습니다.
뒤면에는 목 가운데 부분에 T  로고만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이정도로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미지컷을 보면서 설명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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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월드컵관련 홍보티셔츠에는 영문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
<다.대.티>는 한글로 함으로써 더 친숙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분명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하는 한글을 널리 세계에 알려야하는 문화적인 홍보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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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디다스 티셔츠입니다. ㅎㅎㅎㅎㅎ
깔끔하고 세련된 칼라입니다. 어깨부분의 삼선을 넣어서 심심함을 달래줬습니다.
뒷면의 T로고만 있어서 깔끔해서 좋던군요. 이상한 무늬가 있었으면
대략 난감했을 겁니다. 월드컵 티셔츠느낌보다는 평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티셔츠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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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하는 티셔츠 보셨나여 ?? 처음 인지는 모르겠지만 굿 아이디어 이네여.
빛을 받으면 흰색으로 변해서 훤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흔히 말해서 야광인거죠.  
금번 경기일정들이 야간에 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야간에 응원하면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 여기저기 번쩍 번쩍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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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우측은 지난 2006년 월드컵 티셔츠입니다.
차이점은 앞면의 문구가 틀리고, 색상과, 면소재가 차이가 납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왼쪽은 일반 티셔츠지만 우측은 정말 스포츠웨어라는거죠.
평소에 입고 다니려먼 어떤 것이 좋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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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Tag가 귀여운 티셔츠모양을 하고 있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넘 귀여워서 책깔피로 쓰려구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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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문구의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글씨체의 테두리를 볼 수 없지만  회색바탕의 흰색테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대한민국의 "대"자는 한문으로 되어있네요.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네여. 그냥 한글 "대"자로 하면 더 좋았을껄.
이왕 한글홍보를 위함이었으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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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입은 모습입니다.
착용감이 뛰어납니다. 티셔츠가 아닌 스포츠웨어인거죠.

금번 티셔츠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하네여.
무료로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이벤트에 참가하시면
받아볼수 있을겁니다.

홈페이지 가지 : http://sktstar-t.cocas.co.kr/
박지성CF, 장동건, 신민아, 비 등등 의 스타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냥 보너서 동영상입니다.
발광하는 문구를 보여드리려고 찍은건데 엉성하네여.
그냥 봐주세요.



지금까지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소감이었습니다.

이 티셔츠를 입고 빨리 응원하고 싶네여.
16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월드컵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축구문화가 더욱 성숙되었으면 하고
더 많은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大한민국 화이팅!


2010/05/14 02:11 2010/05/1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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