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한국축구의 차범근을 뛰어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
아시안 드림컵 2011 영상입니다.
모두 감상하세여..
'박지성'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1/06/03 OverTOP [축구]Asian DreamCup 2011 JS_FOUNDATION_박지성_감동영상
- 2010/03/20 OverTOP [축구]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확정 - 아스날 vs 바르셀로나
- 2009/03/25 OverTOP 당신의 연봉과 주급을 얼마일까? (2)
- 2009/02/03 OverTOP 에인트호벤(psv) 박지성 대 맨유 박지성 비교하자 (4)
- 2008/04/30 OverTOP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서 떠난다.
- 2007/01/17 OverTO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올드트래포드 경기장 -박지성 홈경기
- 2006/06/21 OverTOP 한국축구의 문제점과 스위스 해법찾기
- 2006/06/19 OverTOP 박지성 맨체스터 홈피 메인 장식하다.
스위스의 니옹에 있는 유럽축구연맹(UEFA)본부에서 19일 거행된 8강 조추첨 결과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는 31일 런던 원정경기로 아스널과 8강 1차전을 갖는다.
최근 7년간 UCL 8강에 무려 5번이나 오른 아스널이 2005∼06시즌 UCL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2-1로 당한 패배를 4년 만에 설욕할 수 있을지 흥미를 끌고 있다.
난 이 두팀의 대결이 빅매치라고 생각한다.

난아스날 팬이다. 그래서 아스널이 우승하길 원한다.
EPL 도 우승권에 다가왔기에 더블우승을 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바이다.
남은 경기의 팀들도 첼시, 맨유보다는 가벼운팀들이기에
남은경기 전승을 하면 무조건 우승을 할 수 있는데... 소망일뿐이다.
자. 챔피언스리그 이야기를 해보자
우승팀은 어디일까?
아래는 네이버POLL 진행사항이다.

역시 맨유와 바르셀로나가 강력한 우승을 점치는 사람들이 많다.
객관적으로 가장 강력한 팀들이다.
하지만 어느 경기는 예외가 발생된다.
다행이 맨유과 바르셀로나가 같은 조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경기방식은 아래와 같다.
A조 : 뮌헨 vs 맨유, 리옹 vs 보르도
B조 : 아스널 vs 바르셀로나 , 인터밀란 vs 모스크바
1,2차전 승리팀중에서
A조 승자팀, B승자팀에서 결승진출전으로 재 격돌 한다.
예상팀을 선정해보자.
1. 뮌헨 vs 맨유
최고의 팀들이다. 시즌 초반 두 팀은 조금은 약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무섭게 상승세를 타고 있는 뮌헨이기에 맨유가 안심할 수 없는 경기일 것이다.
그러나 큰 경기에 강한 맨유가 조금은 우세한 경기를 할 것이다.
또한 박지성선수가 있기에 큰 경기에서의 활약상을 기대한다.
맨유 승
2. 리옹 vs 보르도
프랑스팀끼리의 대결이다. 박주영선수가 이 자리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 껄.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기대하면서
보르도가 1위이이고 리옹도 상위권이지만
객관적으로 보르도가 우세할 것 같습니다.
프랑스리그는 잘 몰라서 뭐라 할 말이 없네여.
보르도 승
3. 아스널 vs 바르셀로나
빅매치
아스널 vs 바르셀로나
파브레가스 vs 앙리
각자 친정팀 상대로 어떤 경기를 할지 기대가 됩니다. 앙리는 주춤하지만
그래도 한방을 해주는 선수이기에 예외일 수 없겠죠.
바르셀로나 현재 최고의 게임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그 주축에 메시가 있죠. 월드컵에 과연 몇골을 먹을지 벌써 기대됩니다.
소총부대를 이끄는 아스널도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경기, 중요한경기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스널이기에 이 매치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네여.
부상선수 없이 경기를 치렀을 경우에는 대등할 수 있지만
부상선수가 많아서 아주 힘든 경기를 할 것같아여
그래도 전 아스널이 이기기를 바랍니다. 가끔 미칠때가 있잖아요.
이번에 쭉~~ 미쳤으면 좋겠네여.
아스널 승
4. 인터밀란 vs 모스크바
다크호스 모스크바겠죠. 가장 무서운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홈경기에서 무시무시한 경기력을 보여주더군요.
인터밀란은 과거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져서
아마도 이변의 대상자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무리뉴감독의 계략이 어떻게 펼쳐질지 무리수네여
인터밀란 승
결국
맨유 vs 브로도
아스널 vs 인터밀란
으로 예상해봅니다.
2007~8년 시즌 맨유 첼시 EPL 결승전 처럼
이번에도 맨유 vs 아스널 이 결승전을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두 팀에서는 맨유가 우세하고 아스널의 천적 박지성선수가 있죠
박지성도 결승전을 뛰고 우승한번 해야겠죠.
사실 아스널이 우승을 했으면 좋겠지만 박지성선수가 있기에
팔뚝이 맨유로 굽히네여. ^^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월드컵전에 모든것이 끝나기에 맨유가 우승을 하고
그 가운데에 박지성선수가 있기를 바라며 그 여세를 몰아 남아공 월드컵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챔피언스리그를 즐기면서 하루하루를 보냅시다.
아스널 화이팅.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3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당신의 연봉과 주급을 얼마일까?
다양한 스포츠가 있지만
주급을 언급하는 스포츠는 축구선수들이다.
(타 스포츠는 못들어봄)
맨유의 호날두는 주급이 20만파운드(약4억원)로 계약예정이란다.
박지성의 주급은 약 5만8000파운드(약 1억1600만원)인데
곧 제계약시 2배는 받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언제하려나 ??)
그럼 난
그냥 회사다니고 있을뿐이고
연봉은 동결이고, 돈없어서 맛난거 맨날 못먹고...
주급을 따져보자
연봉 4000만원으로 가정해보자
4000,0000원 / 52주(대략 이쯤나온다, 365/7) = 76,9230원
계산하기 좋게 주급 100만원을 받고 싶으면
연봉 5200만원을 받아야한다.
(난 부러울뿐이고)
나도 주급 100만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

Comment).
금액의 자리수는 나만의 방식으로 4자리로 끊어서 생각한다.
3자리는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4자리가 맞다.
평(미터제콥)도 바꾼 현실에 숫자의 자리수도 빨리 바꿨으면
좋겠다.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36
명지대 - 일본 - 네덜란드 - 잉글랜드 ~~~ 훅! 한방씩 하는 박지성의 모습은
한국 국가대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간만에 동영상을 보다가 맨유의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박지성을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2개의 동영상을 보자.
에인트호벤(PSV)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자! 간단하게 비교해보자
1. 드리블(볼 컨트롤) 능력
드리블 능력은 떨어졌다. 네덜란드리그 수준에 차이가 있지만 예전의 저돌적인 돌파드리블이
현저하게 줄었고 윙어로써의 수비수농락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팀 전술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축구스타로의 팬들에게 보여줄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는 것도 선수로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호나우도를 보면서 배우길 바란다. 호나우도가 맨유에서의 초반시즌에는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 플레이에 매료되는 팬들이 늘어나고 지금은 최고의 테크니션이 되었다.
박지성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 슈팅 능력
슈팅력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팀플레이에 힘을 쓰다보니 슛팅찬스에서의
망설임이 생겼고, 결정적인 찬스에서 빈번이 놓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슛팅도 자주 해야 결정력도 상승하는데 슛의 빈도가 적기에 결정력도 떨어진듯 하고
슈팅인지 패스인지 애매한 슈팅들이 늘어났다. 적극적인 슛팅이 요구된다.
3. 패싱 능력
패싱능력은 확실하게 늘었다. 맨유에서의 패싱성공률도 상위권에 속한다.
아무래도 소속선수의 능력으로 상대평가가 될수 있지만
패스하는 본인의 능력이 향샹되었기에 패스를 받는 선수들도 편하게 받는 모습을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다.
4. 체력 능력
체력은 똑같다고 본다. 아직 젊기에 체력이 떨어지지는 않은듯하다.
하지만 PSV 때는 무조건 뛰었는데 맨유에서는 뛰어야할때만 뛰는것 같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뛸때만 뛴다"라고 인터뷰 기사를 봤다.
그말이 맛는것 같다. 무조건 공만 쫓아다녔던 과거와는 눈에 띄게 필요할 상황 외엔 슬슬 걸어다는 모습을 맨유 경기에서 자주 목격이 된다. 축구 센스가 생겼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5. 팀플레이, 개인플레이 능력
PSV 시절에는 박지성의 공격적인 포지션이었기에 적극적으로 슈팅 및 돌파를 했는데
지금의 박지성은 미드필더의 포지션이다. 그래서 그런지 결정적인 찬스에서 슛팅하는 모습보다는
동료선수들에게 패스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국내 팬들도 많이 지적하는 상황이다.
박지성은 더 좋은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패스를 한다고 하지만
박지성의 개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축구는 팀플레이지만 개인플레이가 먼저이다. 개인능력을 보여주고 팀플레이는 해야
인정받는 선수이지 않을까 싶다.
간단하게 분석해보았다.
좀 아쉽지만 예전의 능력과 현재의 능력이 합쳐지는 날
그날이 최고의 박지성의 될것이다.
아직 멀었다. 2010년때 최고의 박지성의 해가 될꺼라 믿는다.
보너스 영상 - 박지성 체력 (PSV시절)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제가보기엔 2009/02/0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트호벤때가 더 잘하는것 처럼 보여지네요.. 뭐, 그때는 공격수이기도 했지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더 활발하고 슈팅, 드리블, 센터링도 좋구요.
-
의미가... 2009/02/0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리그 수준부터봐야합니다. psv나 아약스는 유럽에서도 강호이지만 나머지는 그때당시에는 너무나 실력차가 컸습니다. 그리고 압박강도와 템포도 너무나너무나 다릅니다. 네델란드에서는 잘했는데 잉글랜드에서는 못한다? 실력은 많이 변하지 않지만 주위 환경이 그를 돋보이게 하거나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그리고 psv와 맨유에서의 역할도 다름니다
스카우트(www.scout.co.k)를 떠나고 이토마토(www.etomato.com)에 입사를 작년 12/10일에 했다.
나의 3번째 직장이다.
벌써 5개월째 다니고 있다. (시간은 흐르는 강물처럼~~~~)
새로운 조직문화에 적응하랴 잘못된 조직문화를 바꿔보겠다고
발버등을 쳤지만 그게 쉽게 되지는 않았다.
그러던 차에 새로운 근무지에 가서 획기적인 포탈사이트를 런칭임무를 맡았다.
(나야 개발자업무로 일단 투입되는거긴 하다. ㅠㅠ)
이번주 금요일에 짐을 싸서 새로운 전쟁터로 가게된다.
처음 말이 나왔을땐 고민을 했지만 (기분이 더러웠다.)
지금은 편하게 생각한다.
이토마토에 입사했을땐 목표가 있었고 아직 실현도 못해봤는데
다시 새로운 목표를 만들려니 조금 짜증은 난다.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것은 참 어렵지만 신선하고 생동감 있을것 같다.
한편으로 차라리 잘되었다 싶다.
하루에도 많은 고민을 하면서 업무를 해왔던 차에
한가지만(?) 고민할수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됐으니 좋게 생각해야겠다.
그 곳에서 가서 몇일 근무를 해봐야겠지만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만감이 교체하고 있다.
지난 몇년간 넘 쉽게 일하려고만 했던 나의 모습을
다시금 잡을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겠다.
박지성의 말로 끝을 맺어야겠다.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끓지 않는다.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2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갑자기 박지성경기를 보러가고 싶은 욕망이 불끈 솟았다.
작년에 이승엽경기를 보려고 도쿄 돔구장으로 무작정 떠났었는데..
정말 최고였다... (운동을 좋아해서 ..)
[이승엽 경기관련 포스트]
근데 오늘 갑자기 박지성 경기가 보고싶어졌다.
시간적으로, 금전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땡기는 마음은 주체할수가 없었다.
영국항공료를 검색해보니 그래도 싼편이다.
http://www.waytotravel.co.kr/europe/sub0.htm?ca=0&ca2=0
여기보면 관련 항공료가 나온다.
경기장 입장료를 찾아보니.
비회원들은 4,0000원~7,0000원 (오버탑의 숫자표기임.)정도
비싸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따. 술 한번 안먹으면 된다. ( 참 쉽게 결론짓은 오버탑 )
나머지 따지고 보면 150,0000 원 이면 가능할듯 해 보인다.
아 꿈같은 얘기인가.. 실제 입장티켓도 못 가한다고 한다.
암표를 사야하는 이 시점에 그래도 땡긴다.. ( 우악 )
혹~ 가보신 분 트랙백날려주세요 ~~~~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1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반전은 수비위주로 경기를 조율하다가 후반에 공격력을 배가시키는 방식을 모두 2경기
에서 보여줬다. 하지만 고전했다. 물론 결과는 좋았지만 경기내용은 정말 힘든 경기로
흘러갔다. 2경기에 대해 각 전문가들은 여러가지 의견을 내 놓고 있지만 축구는 결과로
말하기에 더 이상 언급을 하지 않고 쉬쉬 하는 입장들이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해서는
절대 좋은 성적 얻기는 힘들것이다. 실제 위 이미지로 봤을때
선수들위 움직임의 폭이 정말 좁다. 그래서 선수들간에 빈틈이 많아지고
수비시 쉽게 뚤리는 모습을 많이봤다. 실제 2경기에서의 상대팀들의 공격력은 좌우공격이
아닌 중앙 공격으로 시작을 했다. 그렇다보니 쉽게 수비수들이 뚫렸다.
예를 들어보자
이을용 오른쪽으로 공격시작시 이영표가 달려들기 마련이다.
그럼 공격수는 이영표 자리로 오버래핑해서 쉽게 공격할수 있었다. 이런점들이
허점으로 들어났고 이영표의 빈자리를 이천수 선수가 채워줘야는데 절대 수비까지 내려오는
선수가 아니기에 좋은 수비조직은 아니었다. 그렇기에 이을용까지 수비에 가담 하다보니
공격시 공격수가 절대 부족이었다. 고립된 조재진은 머리만 아픈 결과를 낳았다.
실제 조재진의 헤딩은 20번이 넘었을 것이다. 그것을 받아줄 공격수를 넣어줘야 했는데
공격도 아니고 수비도 아닌 식의 경기가 되버렸다.
그럼 16강을 위한 스위스전의 해법은 무엇일까?

위 포메이션이 해법이다. 박지성의 활동력을 무한 활용해야 한다. 물론 우측공격수시에도
그 활동력은 많았지만 중앙으로 옮겼을시 우측자리를 채워주는 선수가 없었다. 그게 문제였다.
그래서 중앙에 이영표와 송종국이 커버를 해줘야 공격시 그런자리를 채울수가 있다.
이영표와 송종국의 활동범위도 무시 못한다. 그만큼 체력이 되기에 십분 활용가능하다.
그리고 우리 공격력을 높이려면 우측 공격수의 센터링에 있다.
그간 이천수가 있었지만 거의 없었다. 그만큼 실력이 안된다는 결과다. 매번 돌파시
백패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윙공격수는 무조건 센터링을 올리는게 목적인데
그런 모습이 없으면 조재진의 존재가 없어진다. 그렇다고 박지성이 센터링하는 선수도
아닌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센터링의 빈도를 높이기 위해서 설기현이 투입을 해야한다. 2002년보다도
실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절대 무시 못한다. 프랑스전시 동점골이 그걸 말해준다.
우측에서 센터링해줄 선수는 설기현밖에 없다.
막히더라도 계속 좌우측을 흔들어줘야 조재진의 활동폭도 넓어지고
박지성의 찬스도 많아질것이다. 자꾸 박지성을 우측으로 보내는 감독을 이해할수 없다.
잠시 맨유얘기를 해보자
맨유에서의 좌, 우측 공격수자리에 박지성이 있다. 하지만 박지성은 센터링을 하지않고
중앙으로 달려들어가는 공격수다. 그런데 맨유에서는 박지성이 중앙으로 돌파시
이미 박지성의 자리에 다른 선수가 커버로 들어와 있다. 그것을
좌,우측 수비하는 선수가 움직인다. 그래서 맨유에서의 박지성은 좌, 우측공격을
맡기는 것이다.
그럼 수비시 어떻게 해야하나
이영표와 송종국이 미들에서 압박을 해줘야 한다. 상대 공격수에게 패스를 미리
차단할수 밖에 없다. 전 2경기에서는 미들에서 쉽게 공격수까지 전달이 되었고
뒤선의 4명이 일 직선으로 서있기에 상대 공격수가 한두명 수비는 쉽게 돌파가능했다.
최진철와 김영철이 수비력이 강하지 않기에 우선 1차 방어로 3선수비에게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그럼 우왕좌왕 하는 수비 4명의 모습은 볼수 없을 것이다.
미들에서 이을용 이호 김남일이 있지만 쉽게 뚫리는 모습이다. 이영표와 김동진이
쉽게 나오진 못하는 이유는 수비자리를 비울수가 없기에 쉽게 나가서 압박하기에는
힘들었다.
결론적으로
스위스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하기에 몇골을 먹어도 우리가 몇골을 넣느냐에 달렸다.
무조건 골을 넣어야 한다. 그렇기에 선공격 후 수비를 추천하고 싶다.
3명의 수비수로도 충분하게 막을 수 있다.
후반 교체까지 예상을 하자면 안정환, 박주영, 김두현, 이을용 정도 교체를 해주면 되겠다.
이천수- > 안정환 , 송종국 - > 김두현, 이을용 - > 최진철, 설기현 - > 박주영
정도 교체 가능하다.
잠시 박주영 얘기를 하자면 아드보카트 선수가 기용을 안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체격이 약해서 그렇다. 반박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조재진도 센터에서 힘들어
하는데 박주영은 절대 헤딩한번 못하고 나올것이다. 그렇기에 박주영의 투입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것같다. 후반 한방을 기대한다면 투입가능할지 모르겠다.
골 결정력은 있으니까.
꼭~ 이겨서 16강에 올라가길 바란다.
ps)독일 에콰도르 경기를 보면서 한마디 적어봤다.
트랙백 주소 :: http://www.overtop.co.kr/tt2/trackback/7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게 몇번째일까? 그 거대한 선수들 사이에서 저렇게 장식하기엔 정말 어려운 일이다.
정말 장하다. 박지성
일요일 시간이 남아서 잠시 서점에 들렀다.
이리저리 표지를 보다가 "지은이 박지성"으로 되어있는 책이 있었다.
대충 과거의 스토리를 알고 있기에 그냥 무심코 책장을 넘겼다.
근데 의외로 잼있었다. 현재의 모습부터 과거 어린시절의 모든 짤막한게
꾸며져 있었다. 젤로 놀란것은 명지대에서 교토로 이적시 이적로가 5000만엔이었다.
그럼 최소 6억이란 소리였다. 정말 대박이었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이듬에 7000만엔으로 급등 했다고 쓰여있었다. 적은 돈은 아니었다.
그리고 짬을 내서 일본어 공부를 했다고 한다. 지금도 네덜란드, 영어를 할수있으니
4개국어를 한다는 말이다. 정말 대단하다. 성공의 필수 조건이었지만 운동을 하면서
배우기란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 난 시간이 이렇게 남아도 안하는거 보면.
나보다 낫다. 헤헤
암튼 홍명보팀 이던 한국팀을 이젠 박지성팀이라고 불리어지니 정말 대단하다.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지성 화이링!!









404483
91
16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