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한국축구의 차범근을 뛰어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
아시안 드림컵 2011 영상입니다.
모두 감상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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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26 OverTOP 아시안컵 4강 분석 및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염기훈 선수의 모습 (1)
어제 늦은 시간까지 졸면서 축구를 시청했습니다.
스페인이 강팀이었지만 찬스를 만들지 못하는 한국축구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제의 그 답답함의 결과는 허정무감독이 제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테스트를 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선수교체의 의도가 궁금, 공격지향 전술 지시를 안하는 점 등에 실망스럽더군요.
무슨 평가전에서 수비수를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저로써는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선수비 후공격을 잘하는 히딩크였지만 평가전에서까지
그런 전술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까여???
아무튼,.....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평가전이었습니다.
잘 싸우기도 했죠. ^^
아침에 평가전에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뜨더군요.
"잘 싸웠다" "골결정력 부족" "공격수 부재" "박지성 빈자리" 등등
기자들 나름대로의 분석을 하고 있더군요.
또 하나의 이슈는 골키퍼의 문제를 지적하더군요.
"이운재의 느린 움직임과 판단력"
"정성룡 1골먹었지만 순간 판단력 최고 선방.."
이런 기사들도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골키퍼의 대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전반전 내내 이운재선수를 유심하게 봤습니다.
둔한 움직임이나 순간 판단력 저하등은 게임을 하면서 생길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골킥을 하면서 선수들에게 인상을 쓰면서 뭐라고 말을 하더군요.
심기가 불편했나 봅니다.
" 궁시렁 궁시렁~~~"
아마도 본인이 골킥을 했을때 받아주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공격수들이나 미드필더들은 골킥시 받을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 골키퍼가
그 공간으로 공을 차주게 되는거죠.
이런 준비를 안하고 있어서 이운재선수가 인상을 찌푸리고 소리도 지르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반 내내 그런식으로 골킥을 하더군요. 수비수들에게도 줄까말까 망설이기도 하구요.
한 두번이면 이해하지만 45분 동안 내내 그렇게 하더군요.
골킥을 하면서 시간을 길어지면 공격 흐름도 깨지고
공을 기다리는 선수들은 자연스럽게 리듬이 깨지고 스스로 지쳐버리게 되죠.
"왜 안차는거야?? " "빨리 차라"
이렇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거죠.. 저도 축구게임을 해봐서 압니다. ㅋㅋ
골키퍼가 질질 시간끌고 있으면 공을 기다리는 선수는 한숨만 나오게 됩니다.
공을 받을 선수들이 위치를 정하지 않고 있어도 대충 골킥을 해주면 근처로 가서
받게 되어있습니다. 멋있는 킥으로 골을 넣을 수 있지만 기다리는 선수좀
생각해줘야 하지 않을까여 ???
이런 모습을 봤떤 기자들이 이운재선수를 지적하는 기사보다는
정성룡선수와 비교를 해서 무언의 압박을 하는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두 선수중 누가 선발을 하더라도 이런 행동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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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팀도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마지막 전지훈련을 떠났죠?
매번 역대최강이라고 떠들지만 축구선수들의 실력이 늘고 있으니
역대최강일수 밖에 없죠. 그런걸 가지고 떠드는 기자들이 우습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수비수들 빼고 역대최강인듯합니다. 수비수들은 아직
2002년 멤버들보다는 포스가 약한듯 합니다.
16강 진출의 목표로 달리고 있는 2010년 대한민국 대표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월드컵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면 더할나위 없겠네여.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는 돌풍의 국가가 없었죠.
8강진출국을 보면 최강팀만 올라왔던 기억이 납니다.
2002년에는 터키와 대한민국이 미쳐서 4강까지 올라갔죠.
이번 월드컵에서는 어떤 팀이 돌풍을 일으키며 승승장구 할지 궁금해집니다.
대한민국이 그랬으면 더욱 좋겠네여.
16강 진출국들을 예상해보세요. 이런것도 참 재미도 있고
회사에서 내기도 하면 월드컵시즌이 즐겁겠죠 ??




프랑스까지 제낀팀이죠.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할것 같고 의외로 덴마크가 다크호스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덜란드가 탈락할 위기일수 도 있죠.



아이러니 합니다. 무패행진하면 뭐합니다. 정작 큰경기에서 탈락해버리니.
이번 조편성은 죽음의조 G조 빼고는 거의 강팀들이 16강에 올라가겠더군요.
북한이 미쳐서 16강에 올라가면 난리 나겠죠??
얼마 남지 않은 월드컵 이긴팀 맞추기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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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습니다.
참여캠페인 : [캠페인]<김싸뮤비> 울려줘, 다시한번! - 2010년 월드컵 대박
그 티셔츠를 받고서 이젠 월드컵이 서서히 실감이 나더군요.
2002년 월드컵보다 대대적인 홍보도 없고 공중파에서도 그다지 광고도
많이 하지 않더군요. 아주 아쉽던군요. 그래서 인지
축구광인 저로써도 앞으로 30일 남았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네여.
아직 그런 분위기도 안 생기고 설레임도 그다지 생기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
우리나라의 축구문화의 문제일까여?
SBS단독중계로 인해서 타방송사의 홍보가 부족할까여 ??
기업들의 소극적인 광고탓일까여 ??
아무튼 축구팬으로써 아주 아쉽습니다. 그냥 혼자 즐길랍니다.
자 본론으로 갑시다.
이 포스트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의 리뷰> 입니다.
그럼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를 살펴볼까요??

1. 색상
전통적인 붉은계열로써 탁하지 않고 화사한 붉은색입니다.
흰색과 회색, 빨강색만을 사용해서 지져분한 느낌은 찾아 볼수가 없네여.
가장 맘에 드는건 탁하지 않다는 겁니다.
SK기업의 칼라라고 할 수 있죠. (가장 예쁜 칼라임 - 야구유니폼을 보면 알수 있죠. ^^)
2. 착용감
스포츠웨어답게 가볍고 얇습니다. 입고 조깅을 해봤는데 정말 느낌이 가벼워서
좋더군요. 땀 흡수기능과 건조기능이 아주 잘 됩니다.
부드러운 소재를 써서 살갖에 닿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3. 디자인
아이다스를 상징하는 흰색 삼선이 팔위쪽에 있구요.
앞에는 한글로 알아보기 쉽게 문구를 넣어서 표현했습니다.
그 위에 아디다스 엠블럼이 있습니다.
뒤면에는 목 가운데 부분에 T 로고만 있습니다. 깔끔합니다.
이정도로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지금부터는 이미지컷을 보면서 설명해드릴께요..

<다.대.티>는 한글로 함으로써 더 친숙하고 던지는 메세지가 분명해서 좋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하는 한글을 널리 세계에 알려야하는 문화적인 홍보도 필요하겠죠.


그냥 아디다스 티셔츠입니다. ㅎㅎㅎㅎㅎ
깔끔하고 세련된 칼라입니다. 어깨부분의 삼선을 넣어서 심심함을 달래줬습니다.
뒷면의 T로고만 있어서 깔끔해서 좋던군요. 이상한 무늬가 있었으면
대략 난감했을 겁니다. 월드컵 티셔츠느낌보다는 평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티셔츠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체발광하는 티셔츠 보셨나여 ?? 처음 인지는 모르겠지만 굿 아이디어 이네여.
빛을 받으면 흰색으로 변해서 훤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흔히 말해서 야광인거죠.
금번 경기일정들이 야간에 있습니다. 이 옷을 입고 야간에 응원하면
정말 멋있을 것 같아요~~~ 여기저기 번쩍 번쩍하겠죠.


위 사진의 우측은 지난 2006년 월드컵 티셔츠입니다.
차이점은 앞면의 문구가 틀리고, 색상과, 면소재가 차이가 납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왼쪽은 일반 티셔츠지만 우측은 정말 스포츠웨어라는거죠.
평소에 입고 다니려먼 어떤 것이 좋을까여 ???

제품 Tag가 귀여운 티셔츠모양을 하고 있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넘 귀여워서 책깔피로 쓰려구요 ^^ ㅎㅎ

앞면 문구의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글씨체의 테두리를 볼 수 없지만 회색바탕의 흰색테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대한민국의 "대"자는 한문으로 되어있네요.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네여. 그냥 한글 "대"자로 하면 더 좋았을껄.
이왕 한글홍보를 위함이었으면 말이예요.

착용감이 뛰어납니다. 티셔츠가 아닌 스포츠웨어인거죠.
금번 티셔츠는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하네여.
무료로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이벤트에 참가하시면
받아볼수 있을겁니다.
홈페이지 가지 : http://sktstar-t.cocas.co.kr/
박지성CF, 장동건, 신민아, 비 등등 의 스타들을 볼 수 있답니다.
그냥 보너서 동영상입니다.
발광하는 문구를 보여드리려고 찍은건데 엉성하네여.
그냥 봐주세요.
지금까지 <다시한번 대한민국 응원티셔츠> 소감이었습니다.
이 티셔츠를 입고 빨리 응원하고 싶네여.
16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월드컵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축구문화가 더욱 성숙되었으면 하고
더 많은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大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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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월드컵 대박기념 포스팅
월드컵 2010년 4월 6일 현재 남은 시간은

이미 전세계는 월드컵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 태극전사들도 각자의 팀에서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다시 소집날을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아직 대표팀 확정인원을 발표되지 않았지만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면 꼭 대표팀의 부름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월드컵 열기를 가장 먼저 이끌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김장훈과 싸이입니다.
울려줘, 다시 한번!
김장훈과 싸이가 함께하는 월드컵송으로
우리의 태극전사를 응원합니다.
김싸뮤비를 통해서 월드컵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해보세여
2010년 월드컵의 응원열기는 어떨까여?
길거리 응원과 모든 극장, 운동장 등 TV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대한민국응원열기가 가득할것
같습니다. 전 집에서 와이프와 함께 맥주를 마시면서 응원할 계획입니다.
늦은 시간이라서 밖에서는 힘들것 같네요. 저 대신 많은 분들이 함께 할꺼라 믿습니다.
원정 응원단들도 더 많이 갔으면 합니다.
독일월드컵때보다 더더욱 기대되는 월드컵이기에 더 많은 응원이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독일월드컵보다 국가대표팀의 파워가 더 세진것 같아요
어린 대표선수들이 부쩍 성장했고, 대표팀 주장 박지성선수는 최고 절정기에 올라왔으니
어느때보다 더욱 기대되는 월드컵입니다.
월드컵을 통해서 해외진출 또한 더 많은 이뤄서 전 세계 축구클럽에서 뛰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자 얼마 안남았습니다. 국민여러분, 국가대표팀, 축구관계자들이여
일어나라, 깨어나라 ~~
모든 힘을 함쳐서 2010년 월드컵을 대한민국 월드컵으로 만들어봅시다.
* 다 같이 응원의 글을 남겨봅시다.
<응원글 남기러 가자>
* T Campaign CF도 구경해보세요.
<CF 보러가기>
<< 월드컵대진표 및 일정 >> - 이미지출처 : 네이버


경기시간들이 밤부터 새벽이라 월드컵이 시작하면 새벽에 집집마다 환하게 불을
밝히겠네여. 저 또한 그렇게 한달정도를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주 힘든 경기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 국민을 한달동안 축구에 미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
보너스동영상입니다.
2002년 감동의 동영상입니다.
그 감동을 2010년에도 다시 대한민국에 울려퍼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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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봉과 주급을 얼마일까?
다양한 스포츠가 있지만
주급을 언급하는 스포츠는 축구선수들이다.
(타 스포츠는 못들어봄)
맨유의 호날두는 주급이 20만파운드(약4억원)로 계약예정이란다.
박지성의 주급은 약 5만8000파운드(약 1억1600만원)인데
곧 제계약시 2배는 받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언제하려나 ??)
그럼 난
그냥 회사다니고 있을뿐이고
연봉은 동결이고, 돈없어서 맛난거 맨날 못먹고...
주급을 따져보자
연봉 4000만원으로 가정해보자
4000,0000원 / 52주(대략 이쯤나온다, 365/7) = 76,9230원
계산하기 좋게 주급 100만원을 받고 싶으면
연봉 5200만원을 받아야한다.
(난 부러울뿐이고)
나도 주급 100만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부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

Comment).
금액의 자리수는 나만의 방식으로 4자리로 끊어서 생각한다.
3자리는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4자리가 맞다.
평(미터제콥)도 바꾼 현실에 숫자의 자리수도 빨리 바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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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확정을 했다고 합니다. [기사보기]
그동안 맨유의 경기만 시청을 했었는데 이제는 아스날의 경기도 시청을 해야하네요.
(와이프한테 혼나면서 봐야할듯 합니다. ㅠㅠ )
- 아르샤빈는 누구인가?
+ 출생 : 1981년생
+ 소속팀 :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 입단 (2000년) (김동진,이호가 활약하는 팀인건 아시죠??)
+ 스타가 된 계기 : 유로2008 러시아 4강행을 이끈 주역으로 많은 팀에서 눈똑을 드림.
사실 나도 모르는 선수였고, 유로2008 히딩크가 이끌고 출전한 팀이기에 그냥 축구시청을 했을뿐인데
히딩크감독이 예선전 3경기중 1경기를 위해 데려온 선수가 있다고 했다.
바로 안드레이 아르샤빈 이었다.
예선 마지막 3경기에서 그의 진가를 보여줬고, 히딩크의 마법을 이어간 선수이기도 하다.
(히딩크는 선수분석 능력이 세계최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박지성, 안정환, 설기현 등을 끝까지 믿고 출전시킨 이력이 있다.)
프리미어그리가 한번 더 들끌께 만들 선수다. 좋은 활약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안드레이 아르샤빈 활약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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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 일본 - 네덜란드 - 잉글랜드 ~~~ 훅! 한방씩 하는 박지성의 모습은
한국 국가대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간만에 동영상을 보다가 맨유의 박지성과 에인트호벤의 박지성을 비교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2개의 동영상을 보자.
에인트호벤(PSV)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스페셜 동영상
자! 간단하게 비교해보자
1. 드리블(볼 컨트롤) 능력
드리블 능력은 떨어졌다. 네덜란드리그 수준에 차이가 있지만 예전의 저돌적인 돌파드리블이
현저하게 줄었고 윙어로써의 수비수농락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팀 전술의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축구스타로의 팬들에게 보여줄 현란한 드리블을 보여주는 것도 선수로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호나우도를 보면서 배우길 바란다. 호나우도가 맨유에서의 초반시즌에는 팀플레이를 하지 않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하지만 그 플레이에 매료되는 팬들이 늘어나고 지금은 최고의 테크니션이 되었다.
박지성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2. 슈팅 능력
슈팅력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팀플레이에 힘을 쓰다보니 슛팅찬스에서의
망설임이 생겼고, 결정적인 찬스에서 빈번이 놓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슛팅도 자주 해야 결정력도 상승하는데 슛의 빈도가 적기에 결정력도 떨어진듯 하고
슈팅인지 패스인지 애매한 슈팅들이 늘어났다. 적극적인 슛팅이 요구된다.
3. 패싱 능력
패싱능력은 확실하게 늘었다. 맨유에서의 패싱성공률도 상위권에 속한다.
아무래도 소속선수의 능력으로 상대평가가 될수 있지만
패스하는 본인의 능력이 향샹되었기에 패스를 받는 선수들도 편하게 받는 모습을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다.
4. 체력 능력
체력은 똑같다고 본다. 아직 젊기에 체력이 떨어지지는 않은듯하다.
하지만 PSV 때는 무조건 뛰었는데 맨유에서는 뛰어야할때만 뛰는것 같다
최근 인터뷰에서도 "뛸때만 뛴다"라고 인터뷰 기사를 봤다.
그말이 맛는것 같다. 무조건 공만 쫓아다녔던 과거와는 눈에 띄게 필요할 상황 외엔 슬슬 걸어다는 모습을 맨유 경기에서 자주 목격이 된다. 축구 센스가 생겼다는 말로 대신하고 싶다.
5. 팀플레이, 개인플레이 능력
PSV 시절에는 박지성의 공격적인 포지션이었기에 적극적으로 슈팅 및 돌파를 했는데
지금의 박지성은 미드필더의 포지션이다. 그래서 그런지 결정적인 찬스에서 슛팅하는 모습보다는
동료선수들에게 패스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국내 팬들도 많이 지적하는 상황이다.
박지성은 더 좋은 찬스를 만들기 위해서 패스를 한다고 하지만
박지성의 개인 능력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축구는 팀플레이지만 개인플레이가 먼저이다. 개인능력을 보여주고 팀플레이는 해야
인정받는 선수이지 않을까 싶다.
간단하게 분석해보았다.
좀 아쉽지만 예전의 능력과 현재의 능력이 합쳐지는 날
그날이 최고의 박지성의 될것이다.
아직 멀었다. 2010년때 최고의 박지성의 해가 될꺼라 믿는다.
보너스 영상 - 박지성 체력 (PSV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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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2009/02/0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트호벤때가 더 잘하는것 처럼 보여지네요.. 뭐, 그때는 공격수이기도 했지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더 활발하고 슈팅, 드리블, 센터링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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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2009/02/0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리그 수준부터봐야합니다. psv나 아약스는 유럽에서도 강호이지만 나머지는 그때당시에는 너무나 실력차가 컸습니다. 그리고 압박강도와 템포도 너무나너무나 다릅니다. 네델란드에서는 잘했는데 잉글랜드에서는 못한다? 실력은 많이 변하지 않지만 주위 환경이 그를 돋보이게 하거나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그리고 psv와 맨유에서의 역할도 다름니다
4년전에도 전경기를 모두 소화를 했던 기억이 난다. (뻥 *100)
올해 2008은 더더욱 기대되는 것은 러시아의 히딩크 마법에 관심이 간다.
벌써 마법은 시작되었다. 예선에서 같은조였던 잉글랜드를 물리치고 본선에
오른 러시아는 또 다른 마법을 시작했다.
러시아 축구선수들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감독인 히딩크만 알고있다.
그것만으로도 넘 기다려진다.
그러나 모두 새벽에 한다는거~~~~ (젠장.. 한국시간에 맞춰서 해라. 해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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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이라크에 힘들게 패했다.
정말 힘들게 패한 선수들에게 위로의 쓴소리를 날려주었다.
단, 3,4위전에 한일전이 준비를 해주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그때도 힘들게 졌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이번 경기에서의 가장 큰 수확은 언론에서 많이들 뿌린 내용처럼
포백의 안정화다.
오범석, 김진규, 강민수, 김치우 4명의 포백은 대단한 수비력으로
최소실점으로 막았다.
역시 홍명보 코치(이하 홍코치)가 만들어낸 작품일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선발출장은 감독의 재량으로 판단하지만 홍코치의 판단을 더 중요시
해주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아직 4명은 완벽하지 않다.
오범석 - 수비시 순간 민첩성이 떨어진다.
김진규 - 패싱능력이 약하다.
강민수 - 아직멀었다. 무식하게 뛰어다니기만 한다.
김치우 - 오버랩핑 후 센터링, 패싱이 부정확하다. 넘 급하게 볼처리를 한다.
그래도 이번대회에서의 최고의 공인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작품은 염기훈이다.
왼발의 달인 하석주를 능가하는 킥력을 보여하고 있고
1명만(2명있으면 백패스한다. ) 달고 다니는 드리블링
센터링의 정확성 (10개 중에서 4개는 최고의 센터링)
등 설기현의 뒤를 백업할수 있는 왼쪽 윙으로 어느덧 자리를 잡았다.
어떤 뉴스에서는 설기현의 백업선수로 크고 싶다고 내용을 싣었던 기사도 보았다.
지금은 백업이겠지만 설기현의 자리를 빨리 꿰차야지 않겠나 싶다.
무엇보다고 염기훈 선수의 강점은 자신감이 커졌다는거다.
아시안컵 전의 모습은 왠지 기죽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윙어는 자신감이다. 10번 돌파해서 4번정도만 크로싱을 해주면
성공하는것이다. 설기현이 전체 플레이는 못하지만
크로스하나만은 국내 최고로 인정하기에 지금까지 대표팀의 왼쪽 주전선수이다.
설기현을 넘기에는 아직 멀었지만
1~2년 사이에 설기현을 밀어낼수 있다.
일본전에서 염기훈선수의 퍼래이드를 지켜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승부차기를 말하고 싶다.
나도 승부차기를 수십번 해봤지만 역시나 힘들다.
더욱이 염기훈은 승부차기의 경험이 적다.
실제 승부차기를 많이 해본사람이 편하게 넣는 법.
이번 염기훈과 김정우는 실제 프로에서도 거의 찬 경험이 없었다.
그런 선수를 선정한 감독에게 무식함을 던져주고 싶다.
아무쪼록 무럭무럭 발전하는 염기훈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
아래사진은 승부차기 실축한 염기훈 선수를 조재진선수가 바로 달려와
위로해주는 모습이다. 역시 조재진선수는 큰 선수임을 알수있다.
선배가 저렇게 챙겨주는 모습은 우리나라에서만 볼수 있지 않을까?
수고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선수들에게 노고를 날려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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