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 초등생 살해범 무기징역 선고
- 폭력 남편 살해 30대 주부에 이례적 선처
방금 기사를 봤다. 아직 최종결정은 아닌듯하다.
그러나 현재 결과는 무기징역과 집행유예로 판정되었다.
2번째 기사는 정말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 정확한 판단을
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첫번째 판결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법의 심판은 누구의 입장에서 공평하다." 라는 말이
정말 현실이 되버린 결과다.
이런 사건 경우에는 피해자의 입장에선 법의 심판이
이루어져야한다.
살인을 해도 살인자는 살아있다.
물론 살인의 원인은 서로 다르다. 그러나 일방적인
살인의 경우는 관대해진 판결이 넘 무심하다.
얼만전 모 다큐에서 사형선고자들이 아직도 버젓이 살아서
이땅을 밟고 있는 모습에 오열을 느꼈다.
무슨 개같은 경우인가...
그동안 사형선고가 10년여동안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형선고자들이 살아있는거다. 개중에 심리적으로
무척 괴로운사람들도 있겠지만.. 당당하게 인터뷰를 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에서 정말 울화통이 터졌다. (개쌍~)
사형제 폐지니 뭐니 하는것은 제 3자가 하는 짓꺼리다.
당사자들이 그런말 절대 못한다. 사형제 폐지 논의를
하는 자들이 직접 그 고통을 당해봐야 그 헛소리를 안짓거릴 것이다.
글이 잠시 다른곳으로 빠졌지만..
법의 심판이 점점 관대해지고 원고와 피고가 동등해지는 판결들을
보면서 욕빠께 안나온다. 참 불쌍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다.
정말 피해자와 억울하고 돈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는 법의 심판이
되었으면 한다.
- 폭력 남편 살해 30대 주부에 이례적 선처
방금 기사를 봤다. 아직 최종결정은 아닌듯하다.
그러나 현재 결과는 무기징역과 집행유예로 판정되었다.
2번째 기사는 정말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 정확한 판단을
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첫번째 판결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법의 심판은 누구의 입장에서 공평하다." 라는 말이
정말 현실이 되버린 결과다.
이런 사건 경우에는 피해자의 입장에선 법의 심판이
이루어져야한다.
살인을 해도 살인자는 살아있다.
물론 살인의 원인은 서로 다르다. 그러나 일방적인
살인의 경우는 관대해진 판결이 넘 무심하다.
얼만전 모 다큐에서 사형선고자들이 아직도 버젓이 살아서
이땅을 밟고 있는 모습에 오열을 느꼈다.
무슨 개같은 경우인가...
그동안 사형선고가 10년여동안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형선고자들이 살아있는거다. 개중에 심리적으로
무척 괴로운사람들도 있겠지만.. 당당하게 인터뷰를 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에서 정말 울화통이 터졌다. (개쌍~)
사형제 폐지니 뭐니 하는것은 제 3자가 하는 짓꺼리다.
당사자들이 그런말 절대 못한다. 사형제 폐지 논의를
하는 자들이 직접 그 고통을 당해봐야 그 헛소리를 안짓거릴 것이다.
글이 잠시 다른곳으로 빠졌지만..
법의 심판이 점점 관대해지고 원고와 피고가 동등해지는 판결들을
보면서 욕빠께 안나온다. 참 불쌍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다.
정말 피해자와 억울하고 돈없는 사람들의 편에 서는 법의 심판이
되었으면 한다.
TAG 사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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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고 울화통이 치밀어서 한마디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