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토요일 밤 11시 설기현경기를 보려고 지금 아프리카를 또 접속했다.
이게 먼 고생인지..
나의 방에 케이블이 안들어온다. 돈이 아까워서 신청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이런 축구경기를 볼때면 정말 확~ 지르고 싶어진다.
지금도 똑같은 심정이다. 11시 설기현 경기를 봐야는데
화질도 안좋고 버퍼 심하고, 가끔 튕기기도 하고
제대로 시청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에이 ㅡ.ㅡ)
그래도 나를 부족함을 채워주는 아프리카가 넘 고맙다.
그래고 방송을 해주시는 BJ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난 그 방송들을 청취하고 있다.
고마워여 아프리카 BJ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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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라도 보는게 어디야,,
그나저나 설기현의 데뷔골은 완전 환상이었어,,
그날밤 나의방에선 파티를 벌렸소이다.
혼자 광란의 파리를...